‘오징어 게임2’ 444번 조현우, ‘탁류’서 다시 한번 존재감 발산 작성일 10-0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skwsKG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c8646ac7136b805b250c40c4e5d3fcbaf5a72592a7502f6c49bc9988863b08" dmcf-pid="QTOErO9H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즈니+ ‘탁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en/20251004155027086wabw.jpg" data-org-width="650" dmcf-mid="6CSsCS8t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en/20251004155027086wa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즈니+ ‘탁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xyIDmI2XW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0ece887eff01c2134b11c3de6cc18fe8f41097b45f74c3f913407403bf7cb2df" dmcf-pid="yxVqKVOJTw" dmcf-ptype="general">배우 조현우가 드라마 ‘탁류’에서 감초 역할을 해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8b9331964e24fc4551bbbe1783082a8bed61073204290984d6b0ec3486334611" dmcf-pid="WJP24PSgyD" dmcf-ptype="general">조현우는 디즈니+ 시리즈 ‘탁류’에서 포도대장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p> <p contents-hash="d6ac290b39d829f0ada5272fb0af79cb227aa851b1684e7dd212a03732440776" dmcf-pid="YiQV8QvaCE" dmcf-ptype="general">‘탁류’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둘러싸고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꿨던 이들의 운명 개척 액션 드라마다.</p> <p contents-hash="a3868a647ce7597c4acaeb2f1be4432a82b2df4f233300c825992b49037f7f43" dmcf-pid="Gnxf6xTNSk" dmcf-ptype="general">극 중 조현우가 연기하는 포도대장은 겉으로는 위엄과 체면을 갖춘 듯 보이지만 권력을 등에 업고 자신의 이익을 챙기며 은밀하게 뇌물을 상납 받는 부패한 인물이다. 포도청에 새로 부임한 종사관 정천(박서함 분)과 처음으로 마주하는 장면에서 정천의 출신과 배경을 캐물으며 미묘한 대립을 이어가 극 전개의 집중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f328890c7d27c3b35f8364d3f6d75d5a1de9e63ac250ec0d965684a79d5758d1" dmcf-pid="HLM4PMyjhc" dmcf-ptype="general">또한 4회에서는 포도대장의 부패상이 본격적으로 드러났다. 포도청의 비리에 관한 상소문이 올라오자 정천에게 다그치듯 추궁하는가 하면 이돌개(최귀화 분)에게 “잔뿌리까지 다 태워야 한다. 그걸 해내야 네가 내 사람이다”라며 서늘한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5facc756c0f4f70b8685320d8612b1b9a3048200a4e576bc183f21fa146d4cd" dmcf-pid="XoR8QRWAhA" dmcf-ptype="general">조현우는 포도대장의 이중적인 면모를 특유의 개성 있는 연기로 풀어내며 ‘탁류’의 신 스틸러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익살스러운 표정 연기와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자칫 무겁게 흐를 수 있는 서사를 한층 입체적으로 만들었다는 평이다.</p> <p contents-hash="5da93efff0fe47a59a3d5e6bb1cf10dbe5596f1b286f5ac691b9158af38eb4d6" dmcf-pid="Zge6xeYcCj" dmcf-ptype="general">조현우는 그간 ‘오징어 게임 시즌2’, ‘살인자o난감’, ‘악인전기’, ‘모범택시’, ‘보이스 시즌4’, ‘메모리스트’ 등 다수의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활약한 배우다. </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5adPMdGkCN"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1NJQRJHEW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서진’ 첫 방송부터 대박 터뜨렸다 ‘최고 6.7%’ 10-04 다음 조영구, 56억 날렸다 “35억 빌려주고 주식으로 21억 잃어”(뉴스말고한잔해)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