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인종차별 논란 현장 '포착'…마돈나 시점은 180도 달랐다 작성일 10-0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3Rtio1m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3a6bc8618b2b21db34fad70e544b43c36d9ad370500e672953314391175d1b" dmcf-pid="20eFngts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마돈나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tvnews/20251004170141780joxz.jpg" data-org-width="900" dmcf-mid="uwSLX1nb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tvnews/20251004170141780jo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마돈나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f77584b19a42c61250e43cd6a888c20bef8f53606d8d84dc6c66caf19961f4" dmcf-pid="Vpd3LaFOlx"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블랙핑크 로제를 둘러싼 인종차별 논란 속에 영국 잡지가 사과까지 한 가운데, 팝스타 마돈나가 당시 현장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27736c71114a48d55a93c170efd9e990d5a5c57417d49468933bd6f59280e669" dmcf-pid="fUJ0oN3ISQ" dmcf-ptype="general">마돈나는 3일 자신의 SNS에 최근 파리 패션위크를 방문해 촬영한 사진들을 여럿 게재했다. 이 가운데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생로랑 2026 SS 패션쇼' 사진 한 장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3b6238e2aa768593a365024ad8270a6df20af87e9fddb087ad51e949edfb134f" dmcf-pid="4uipgj0ClP"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서 로제는 미국 모델 헤일리 비버, 미국 배우 조이 크라비츠, 영국 가수 찰리 XCX에 이어 쇼의 1열 프론트로우를 장식하고 있다. 로제 오른쪽으로는 마돈나 일행이 자리를 잡고 있다. 사진 속 로제는 마돈나 일행과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모습으로 미소짓고 있다. </p> <p contents-hash="63b5740aa71b9363621d38d737441ed843bdd75f92074eafad7cde2093bd31c5" dmcf-pid="87nUaAphW6" dmcf-ptype="general">앞서 인종차별 논란을 불러일으킨 현장 사진과는 사뭇 다른 구도와 분위기다. 특히 찰리 XCX가 게재한 프론트로우 사진 속 로제의 모습과는 완전히 대비된다. </p> <p contents-hash="cd286c9dd2ef84d95c778616fcb3be62039c979ad91c2c09c47cb5e99844fd48" dmcf-pid="6zLuNcUlW8" dmcf-ptype="general">앞서 엘르 UK는 헤일리 비버, 조이 크라비츠, 찰리 XCX, 그리고 로제가 함께 서서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식 SNS에 게재하면서 로제만을 잘라 3인만 있는 것처럼 게재해 논란을 불렀다. </p> <p contents-hash="6569698f9b7d6a41a750c40da17968eacb35fca324116bfd497b807f71e20673" dmcf-pid="Pqo7jkuSC4" dmcf-ptype="general">네 명이 서 있는 원본을 확인한 누리꾼들은 이들 중 로제가 유일한 생로랑 공식 글로버 앰버서더라고 꼬집으며, 더군다나 4인 사진 중 로제 부분만 편집한 처사는 인종차별이라고 분노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59d0730dccd5cc1015b61f84b9f34f69126b51f6dbf9d2291d2f185fe42a81" dmcf-pid="QBgzAE7v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찰리 XCX의 사진을 공유한 헤일리 비버의 게시물. 출처|헤일리 비버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tvnews/20251004170143048khjc.jpg" data-org-width="874" dmcf-mid="bbleyGRu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tvnews/20251004170143048kh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찰리 XCX의 사진을 공유한 헤일리 비버의 게시물. 출처|헤일리 비버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c3791bee412ceeb1a9f789fdc4f83e88d91591acb23de864126c5c62bb1002" dmcf-pid="xbaqcDzTCV"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로제 옆자리에 앉은 찰리 XCX는 3인 옆으로 홀로 어두운 그늘 아래 있는 로제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SNS에 게시하며 인종차별 논란에 기름을 부었다. 헤일리 비버도 이를 공유하고 나서며 팬들의 분노가 더 커졌다. </p> <p contents-hash="e9175a91a527925554b67f844bc9edaf84c16781ea801cc0f7a263291e85afc4" dmcf-pid="y5PXRJHET2" dmcf-ptype="general">논란이 점점 거세지자 엘르UK는 별다른 사과나 해명 없이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로제의 실키한 로퍼 슈트"라며 뒤늦게 로제의 독사진을 게재했지만 성난 여론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a63b121a9733a9940ee14aa4b3859dc189f5d84ab1aa37d7619f67b0e6a14f8b" dmcf-pid="W1QZeiXDC9" dmcf-ptype="general">결국 엘르 UK는 "최근 파리 패션위크 게시물과 관련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면서 "블랙핑크의 로제는 사진 크기 조절을 위해 단체 사진에서 잘려나간 것"이라고 사과와 해명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146406682094fbc2b17f446f07f65b08e6b351952750e287fca1b879abb8ae4e" dmcf-pid="Ytx5dnZwyK" dmcf-ptype="general">이들은 "누군가를 불쾌하게 만들 의도는 전혀 없었다"면서 "해당 게시물은 삭제됐다. 엘르 UK는 앞으로 저희의 콘텐츠가 깊이 존중하는 다양한 독자층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강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6139cf4bd4034a4102acdd8e8cf7babe23117367529d32ebc4a5a559b6c18f" dmcf-pid="GFM1JL5r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헤일리 비버, 조 크라비츠, 찰리 XCX(왼쪽부터) 해당 게시물은 결국 삭제됐다. 출처| 엘르 UK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tvnews/20251004170144354zrze.png" data-org-width="530" dmcf-mid="KaaqcDzT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tvnews/20251004170144354zrz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헤일리 비버, 조 크라비츠, 찰리 XCX(왼쪽부터) 해당 게시물은 결국 삭제됐다. 출처| 엘르 UK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61c134b1f7b3e73b7a70fdca4134fe3a13ffed7c2a81daadb8addc8840ac2b" dmcf-pid="H3Rtio1mhB"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정음, 항소 포기…43억 원 횡령으로 징역 2년·집행유예 4년 확정 10-04 다음 [단독]♥원진서 선녀설..'11월 결혼' 윤정수, 한복 투샷 최초 공개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