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항소 포기…43억 원 횡령으로 징역 2년·집행유예 4년 확정 작성일 10-0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Clgj0CF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21401b64c7bd9318dab6a3f4129b02710dc499d3b8ea6425038801e83f3b5c" dmcf-pid="QHhSaAph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황정음이 자신이 실소유한 기획사 자금 43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 2년·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고, 항소 포기로 형이 확정됐다. 사진제공|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rtsdonga/20251004170014661gboy.jpg" data-org-width="1600" dmcf-mid="8x5tOhf5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rtsdonga/20251004170014661gb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황정음이 자신이 실소유한 기획사 자금 43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 2년·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고, 항소 포기로 형이 확정됐다. 사진제공|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e6dbc07830d1819a68995dc96865e5f4c88d17efea950ec206bb66b32d1ead4" dmcf-pid="xXlvNcUl0X" dmcf-ptype="general"> ‘슈가’ 출신 배우 황정음이 회사 자금 43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항소를 포기하면서 형이 확정됐다. </div> <p contents-hash="53b39ca2f3de2873843be3620cc7424099c4956676cca93a585a34e8c387fe26" dmcf-pid="yJ8P0uA8zH" dmcf-ptype="general">4일 법조계에 따르면 황정음은 자신이 100% 지분을 소유한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의 자금 43억4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지난달 25일 제주지법 형사2부(임재남 부장판사)로부터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황정음과 검찰 모두 항소하지 않아 1심 판결이 그대로 확정됐다.</p> <p contents-hash="6c1c911b0affa8be9e40c270517952f65816edd8fc7146e082ab44f105de683e" dmcf-pid="Wi6Qp7c6pG" dmcf-ptype="general">황정음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 배우는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며 “이번 일로 팬 여러분과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더욱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배우로서의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050d9d8a5b2f6680247338ad4f3d4d540cace1b6378499425acdceae8d6c659" dmcf-pid="YnPxUzkPuY"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2022년 7월 자신이 실소유주로 있는 기획사 명의로 8억 원을 대출받은 뒤, 계좌에 있던 7억 원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개인 계좌로 이체해 암호화폐에 투자한 혐의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a921fdb13fe0391b4b1b3b6bbdae02364d519e781385c3eaddbd291bbc81aee2" dmcf-pid="GpHZrO9HuW" dmcf-ptype="general">양주연 기자 juye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미주, 무당 될 팔자였다 “신기 있다고…연예인 돼서 괜찮아” 10-04 다음 로제 인종차별 논란 현장 '포착'…마돈나 시점은 180도 달랐다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