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무당 될 팔자였다 “신기 있다고…연예인 돼서 괜찮아” 작성일 10-0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zHDmbY3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6fa4d06b5d5fe1379a381512ed43413d3c30656b002fdf1bcf471b6aca1834" dmcf-pid="pKb5mI2X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rtskhan/20251004165826641dhpt.png" data-org-width="922" dmcf-mid="3dso24Cn0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rtskhan/20251004165826641dhp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aa0c511101e46d0c7477a3da978545d971af9e4db1c40d04f829c0b3f92384" dmcf-pid="U9K1sCVZ7O" dmcf-ptype="general"><br><br>가수 이미주가 신기가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br><br>3일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에는 ‘애주가 미주의 오사카 안주 추천 (feat. 일본 편의점 가을 신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영상에서 이미주는 “내가 이런 꿈을 꿨다. 윗니와 아랫니가 달라붙어서 안 떨어져서 결국 이가 뽑혔다. 이런 꿈을 너무 많이 꾼다”고 말했다.<br><br>이어 “그런데 이런 꿈을 꿀 때마다 주변 사람들이 아프다. 너무 신기하지 않나”라며 “‘아는형님’에서 이걸 이야기 하니까 이수근 오라버니가 신내림 받기 직전이라고 이야기 했었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br><br>이미주는 “내가 하루이틀 전이나 뒤에 태어났으면 화류계 아니면 무당이었다더라. 다행히 내가 연예인이 돼서 괜찮은데 신기가 있다고 했다. 이이경 오빠도 신기가 있다더라”라고 덧붙였다.<br><br>그런가 하면 이미주와 이이경, 주우재과 관련한 에피소드도 공개됐다. 이들은 MBC ‘놀면 뭐하니?’에서 함께 출연했던 바.<br><br>최근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이미주는 “우재 오빠한테 전화가 왔는데 카메라 없으면 절대 전화할 사람이 아니다. 그런데 늦은 시간에 왔길래 전화를 받았다”고 했다.<br><br>당시 주우재는 술에 취한 상태로 이이경과 함께 있었다고. 이미주는 “우재 오빠가 나한테 ‘잘 지내냐? ‘놀면 뭐하니?’ 보냐?’고 하더라. 안 본다고 했더니 사진이 왔다. ‘놀뭐’ 촬영 중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br><br>이미주는 “‘놀뭐’ 안 본다고 했었는데 너무 열심히 보고 있다고 (말을 바꿨다)”며 “오빠들이 진심인지 모르겠지만 유튜브에 나와준다고 했다. 찔러나 보자”며 두 사람의 출연을 기대했다.<br><br>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IA 김태군, KBO 1,500경기 출장 달성...역대 72번째 10-04 다음 황정음, 항소 포기…43억 원 횡령으로 징역 2년·집행유예 4년 확정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