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성시경이 인정한 군악대 레전드 “장군 앞 북채 놓쳐 손으로 연주” 작성일 10-0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QyqKrR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aaf5f5b653a574a2583b65dfe8def5ca856081eb5ca1dbe6bcc6d7a3333edc" dmcf-pid="BcxWB9me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신현준 정준호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en/20251004170751574avba.jpg" data-org-width="650" dmcf-mid="uOpAWHe7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en/20251004170751574av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신현준 정준호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e9851ec295af476dad140f236f6d400a4504057a41ab1ef04ef18563679584" dmcf-pid="bkMYb2sd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신현준 정준호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en/20251004170751735kjmo.jpg" data-org-width="650" dmcf-mid="7rzDX1nb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en/20251004170751735kj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신현준 정준호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e84b82436301bff8abcb9b8812a5c85252d3eaaca8d8de15bc53d6660dd2b0" dmcf-pid="KERGKVOJ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신현준 정준호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en/20251004170751891xkgg.jpg" data-org-width="650" dmcf-mid="zWxWB9meC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en/20251004170751891xk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신현준 정준호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9DeH9fIiC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d688e19b8d4e0e1f547c93aedbb6c8c27fb4f3940c49b49a8cec91b5b3388227" dmcf-pid="2mi5f6lovX" dmcf-ptype="general">정준호가 군악대에서 전설로 남은 사연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5df6946f05c74f240aa757ddb6f684ce65678f06cf1a4300ecd7afaa0f43956" dmcf-pid="Vsn14PSgSH" dmcf-ptype="general">지난 10월 3일 신현준 정준호 채널에는 ‘어느 날 내가 군악대 레전드가 된 이유(ft. 성시경님 양꼬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f3a4d2a2bba0bbd26c6bb562cf5921c4a8be9cf1dd1902f194524593bcc82079" dmcf-pid="fOLt8QvaWG" dmcf-ptype="general">정준호, 신현준은 양꼬치 맛집에서 성시경을 만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정준호는 “성시경이 형님들 계셔서 인사하러 왔다더라. ‘저 형님 군악대 후배입니다’라고 했다”라며 “성시경이 ‘형님. 군악대에서 레전드시던데요? 저 군악대 갔더니 정준호 선배님 얘기하면서 군악대 레전드였다고 하더라’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df9d78d814e2971b84b669068e8d53bde24604dc7b8ff09bcc715fedbaa9c12" dmcf-pid="4IoF6xTNWY" dmcf-ptype="general">정준호는 “전쟁이 나면 제일 우리가 제일 중요한 부대다. 강원도 원주에 있으니까 최전선에서 후방을 막는 역할이다”라며 “거기 군악대는 장군들 오면 맨날 행사를 했다. 나는 큰 북을 쳤다. 보통 1시간 반이나 2시간 전에 나가서 기다리고 있다. 엄청 추운 겨울에는 1시간만 서 있어도 언다”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78294b785d1a13de6680c0347bcaef3001c9ac73a5944de51445925500bb4712" dmcf-pid="8Cg3PMyjWW" dmcf-ptype="general">이어 “장군님이 탄 헬기가 도착했다. 1시간 넘게 그 추운데 있으니까 팔이 얼었다. 북은 세게 쳐야 하지 않나. 모든 걷는 사람 몇백 명이 내 북소리에 맞춰야 한다”라며 “딱 쳤는데 채를 놓친 거다. 멈출 수 없으니까 순간적인 판단력으로 손으로 쳤다. 북소리가 빵 소리가 나야하는데 퍽 소리가 났다. 방향을 돌면 보이니까 안 보이려고 손을 더 크게 했다. 박자를 맞춰야 하는데 손이 안 보이게 하려고 빨리 치니까 애들 발이 빨라졌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ac75d6f66f824b861b30141e6adabb63f94ff3fad1724d64532050d1ab65f1d" dmcf-pid="6ha0QRWAWy" dmcf-ptype="general">정준호는 “끝나고 들어가는데 ‘나는 큰일났다’ 영창 갈 생각을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군악대장이 인사계장이랑 들어왔다. ‘너 오늘 대장사령관님께서 너 데리고 방으로 오란다’라고 했다. 대장님은 앞에 있으니까 몰랐던 거다. 인사계는 나중에 보고를 받았다. ‘손 괜찮냐? 어떻게 그거를 손으로 치냐’라고 했다. 손이 빨개진 걸 보고 순발력을 칭찬했다. 휴가까지 보내줬다”라고 군악대에서 레전드로 남은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b83ade9276fed2e56fb9241ce40c7a7a43c50b94e5ca42946301bb89b244c5ad" dmcf-pid="PlNpxeYcW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QSjUMdGkT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자 복식 주천희-하야타 조, 중국 스매시 여자복식서 아쉬운 준우승 10-04 다음 아시아·태평양 음악 교류의 장…'APAC 유나이티드 인 뮤직' 18일 포문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