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복식 주천희-하야타 조, 중국 스매시 여자복식서 아쉬운 준우승 작성일 10-04 42 목록 귀화선수 주천희가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 여자 복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br><br>주천희는 4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대회 여자 복식 결승에서 일본의 하야타 히나와 호흡을 맞춰 중국의 왕만위-콰이만 조에 게임 스코어 1-3(11-6 8-11 11-13 10-12)으로 역전패했다.<br><br>준결승에서 중국의 왕샤오퉁-쉬이 조에 3-2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오른 주천희-하야타 조는 세계 2위 왕만위와 4위 콰이만 듀오와 경기를 치렀다.<br><br>첫 게임을 11-6으로 따내며 기분 좋게 출발한 두 사람은 2게임 들어 반격에 나선 왕만위-콰이만 조의 공세를 이겨내지 못했다.<br><br>주천희-하야타 조는 3게임과 4게임도 팽팽한 접전을 펼치고도 두 게임 모두 듀스 랠리를 패하며 아쉬운 준우승에 그쳤다.<br><br>앞서 열린 혼합복식 결승에선 남녀부 세계랭킹 1위가 콤비를 이룬 중국의 왕추친-쑨잉사 조가 같은 중국의 황유정-천이 조를 3-0으로 완파하고 정상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크라임씬 제로' 장동민 "장딸 분장에 욕심...더 예뻐지려 오래 걸려" [RE:뷰] 10-04 다음 정준호, 성시경이 인정한 군악대 레전드 “장군 앞 북채 놓쳐 손으로 연주”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