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씬 제로' 장동민 "장딸 분장에 욕심...더 예뻐지려 오래 걸려" [RE:뷰] 작성일 10-04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h8GXdzG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cbb0959489c80ab742c950cd220b2eb7db6afcd03d596186d5ca12d9e82cb3" dmcf-pid="uqkzIhf5X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tvreport/20251004172739954csfx.jpg" data-org-width="1000" dmcf-mid="0i6vJnZw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tvreport/20251004172739954csf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b8f490b07a5ea7c2f093e0269518d4d25582a5ffe5d02d878e8a3136315463" dmcf-pid="7BEqCl41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tvreport/20251004172741549ijkk.jpg" data-org-width="1000" dmcf-mid="pc3NBKrR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tvreport/20251004172741549ijk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eed1b11163830fbbcd2f6d56d514511c3799249dbf412ddc0efe67a85aecb3" dmcf-pid="zbDBhS8tXv"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크라임씬 제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585ce16775e817adc2b06dcf6a2bfc6634cc5718876c185bcbc3438579fde66" dmcf-pid="qKwblv6F5S" dmcf-ptype="general">4일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폐병원의 비밀, 사실은... | 비하인드 Q&A | 크라임씬 제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72e1874474df9a9f795885fb2959d10465b42b7eb551a30554244c90a99ef5b9" dmcf-pid="B9rKSTP3Yl" dmcf-ptype="general">영상에선 ‘크라임씬 제로’ 출연진들이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크라임씬 제로’ 에피소드 중 제일 분장하기 어려웠던 캐릭터는?”이라는 질문에 장동민은 “장딸을 할 때 점점 더 욕심이 나더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18f0675a80fd0220ea5f9788dea5bf8394172adce90f7aa48f94d5e0f231062" dmcf-pid="b2m9vyQ0th" dmcf-ptype="general">이어 “분장이 끝났는데도 ‘속눈썹 조금만 더 길게’ ‘눈화장 좀 더 예쁘게’ ‘립스틱 색깔 바꿔보면 안 될까?’ 이런 욕심이 계속 나서 좀 더 예뻐지고 싶어서 아무래도 장딸 분장할 때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렸었고 나름 심취해서 한참을 즐기지 않았나한다. 셀카도 굉장히 많이 찍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5d20e91bcc24294899f1485eb6195273388428fde30680a179ca6838a39b3b3" dmcf-pid="KVs2TWxp1C"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장례식장 살인 사건’에서 나랑 ‘밀회’를 찍은 소감은?”이라는 박지윤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지훈은 “‘밀회’ 촬영은 사실 연기자로서 배우로서의 집중력을 풀 발휘해서 열심히 찍었다. 왜냐하면 상황이 너무 생뚱맞고 웃음이 나올 수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윤 누나 때문에 한방에 찍어서 아주 흥미진진한 영상이 나온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0c7a99abaa27e46fae9a3d54535e38ded58398049908ee819fe95afdd5171cf" dmcf-pid="9fOVyYMUXI"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범인일 때, 추리할 때, 탐정일 때 언제가 가장 좋은지?”라는 질문에 “저는 사실 추리할 때도 재밌지만 탐정이 되면 처음에는 너무 아는 게 없어서 답답하지만 다른 분들이 찾아온 정보를 조합하면서 뭔가 큰 틀에서 큰 세계관에서 그 사건을 바라보게 된다. 그래서 범인을 잡았을 때 더 큰 카타르시스가 느껴지지 않나 한다. 그리고 저의 카리스마가 탐정에 좀 어울리는 것 같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7a329d8ee79fb409562ebf5a2ab0bcd7fea28731879f9c004016f88379d4d231" dmcf-pid="24IfWGRuXO" dmcf-ptype="general">한편,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는 여섯명의 플레이어 사이에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추리 전쟁을 다룬 롤플레잉 추리 예능으로 지난달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b6a9731d7445f86d1c1c4607435bd020d06a5ccb1d2e1bcd0084b7d008bb94f9" dmcf-pid="V8C4YHe7Zs"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영구 “주식으로 21억, 사기로 35억 날렸다” (한잔해) 10-04 다음 여자 복식 주천희-하야타 조, 중국 스매시 여자복식서 아쉬운 준우승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