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중박,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 방시혁 사진 돌연 삭제 작성일 10-0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oqGZJqr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bfd358c72207029a71a61b89284ad611f590c41590e5c99ab0736c117a0c7c" dmcf-pid="0cgBH5iB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홍준 방시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mydaily/20251004171830542fvrh.jpg" data-org-width="640" dmcf-mid="FDA213g2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mydaily/20251004171830542fv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홍준 방시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5bbd5974856032f91fde206622c5b7ff7f215d1cf84c5c5ac665def55f439a" dmcf-pid="pJxtCS8tO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하이브 방시혁 의장의 사진이 하루만에 삭제됐다.</p> <p contents-hash="526411e38bc9e09aa2894f847a53adce888a043cf0c098eb170bdf359d2d26b0" dmcf-pid="UiMFhv6FDe" dmcf-ptype="general">1일 국립중앙박물관은 공식 SNS에 '국립박물관문화재단, 하이브와 함께 한국 문화유산과 K-컬쳐 확산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는 글과 함께 유홍준 관장과 방시혁 의장의 웃는 사진을 업로드했다. 협약 내용은 한국 문화유산과 대중음악을 연계한 '뮷즈(뮤지엄·굿즈)' 개발과 해외 진출 추진을 한다는 내용이었다. </p> <p contents-hash="dfeb4d3f4cb635260794fa90bdf26a13bbb21446e4af7f453325465a33df33f5" dmcf-pid="unR3lTP3wR" dmcf-ptype="general">그러나 방시혁이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당국에 의해 고발돼 출국금지 상태에 놓여 있는 만큼 국가 기관이 그의 사진을 공식 채널에 노출한 것이 적절했냐는 여론이 많았다. '굳이 '출국금지'까지 당하고 조사받는 신분의 사람을 왜 국가 SNS에 업로드하냐'는 반응이 있었고 결국 삭제했다.</p> <p contents-hash="a9dccd6e591344cdea377b2b1155f4b9226a12a62d4734d0e2c4286434edb1ec" dmcf-pid="7Le0SyQ0DM" dmcf-ptype="general">방시혁은 지난 8월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그는 2019년 기존 하이브 투자자들에게 주식 상장을 위한 IPO(기업공개) 계획이 없다고 속인 뒤 하이브 임원들이 출자·설립한 사모펀드 측에 지분을 팔도록 한 혐의(자본시장법 위반)를 받는다. 투자자들은 방 의장의 말을 믿고 보유 지분을 팔았는데 실제로는 하이브가 이 시기 IPO 사전 절차를 밟고 있었다는 의혹이다. 방시혁은 1900억 원의 부당이득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방시혁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p> <p contents-hash="2c8c6a91cd378e364368b5b7880c7c01cbba42a2d39c11d5cbc2ef882f2ba212" dmcf-pid="zodpvWxpsx" dmcf-ptype="general">앞서 방시혁은 한국경제인협회 제주 하계포럼에서 기조 강연을 맡을 예정이었으나 증선위의 고발이 결정되자 강연을 취소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TBC "李대통령 부부 출연 '냉부해' 편성, 6일로 변경" 10-04 다음 아이린 "날 엄마로 받아줘서 고마워..내 인생의 사랑 통해 널 만나"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