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 황정음, 항소 포기…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작성일 10-0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OwjcUlt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f0fe7e1afb80c0d25f640186d1ff756b1c319f5cfc3ba04f4c911ebf0cd047" dmcf-pid="uyIrAkuS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tvreport/20251004173749670pxpv.jpg" data-org-width="1000" dmcf-mid="ppu3X5iB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tvreport/20251004173749670pxp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8fa409c12d35a84262c245b951eb32183d05ae0e904ea5af44017e113ac4d6" dmcf-pid="7WCmcE7vHK" dmcf-ptype="general">[TV리포트=정효경 기자] 배우 황정음이 항소를 포기함에 따라 징역형 집행유예가 확정됐다.</p> <p contents-hash="b1cd91500a245f6faf8b3284f1e3251ad9b85e75a30848f6f8abb0ecbe3704bd" dmcf-pid="zYhskDzT1b" dmcf-ptype="general">4일 법조계에 따르면, 황정음은 자신이 100% 지분을 소유한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에서 자금 43억 4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대해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5a1a9455f27cf907d48f49b0a4e6fd90a434d1e0d84f16d924d753580c3fb101" dmcf-pid="qGlOEwqyXB" dmcf-ptype="general">이번 선고에 대해 황정음 소속사 측은 이날 엑스포츠뉴스에 "황정음 배우는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 이번 일로 팬 여러분을 비롯하여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 더욱 성숙되고,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9d2caa1853f58e00d93e2c2cabfee28ae6f47c200833876b101a85df63691e9" dmcf-pid="BHSIDrBW5q"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25일 제주지법 형사2부(임재남 부장판사)는 황정음의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 사건 선고공판 1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를 선고했다.</p> <p contents-hash="589bbce6116845c8071a4f634574c1529daf4ec2398c8cbfa55ac02397de75dc" dmcf-pid="bXvCwmbYtz" dmcf-ptype="general">1심 재판부는 "피고인이 회삿돈을 횡령해 투기적 투자와 개인 물품 구입에 사용해 죄질이 가볍지 않다"면서도 "피해 회사가 피고인 본인의 1인 기업으로 손해가 피고인에게 한정된 점, 전액을 변제한 사실, 초범이라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4a4d4c9189b8b2cfe60f700653a8bb08bb5b732d2594af89dd72e31c80d191b" dmcf-pid="KZThrsKGG7"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횡령한 돈 가운데 약 42억 원을 가상화폐 투자에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나머지 금액은 재산세·지방세 납부를 위한 카드 대금 등 개인적 용도로 소비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그는 재판 과정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으며, 해당 자금을 가지급금 형태로 사용한 뒤 두 차례에 걸쳐 전액 변제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6d6efca1ff193dc8762aedeba6ca2ffad4d39421845ad6a5eeaabbb49359887" dmcf-pid="95ylmO9HXu" dmcf-ptype="general">주위 지인에게 코인 투자 권유를 받았다는 황정음은 "회사에 다른 연예인이 소속된 적은 없으며 모든 수익은 내 활동에서 나왔다. 회사 명의의 자금이지만 내 활동으로 번 수익이라 생각해 미숙한 판단을 했다"고 입장문을 통해 전했다.</p> <p contents-hash="b5dcf69c977668b1374aebb03e20aeec1237525645514106a0fa32dee5707a90" dmcf-pid="2G01YHe7HU" dmcf-ptype="general">정효경 기자 jhg@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완수,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소백장사 등극…통산 3번째 정상 10-04 다음 드러머 리노 ‘불후의명곡’ 추석특집 이정현편 출격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