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 누나 박수지와 절연설에 "가족이라 또 보겠지" 작성일 10-0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W73pNf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90b8b5c656684f5a07831d71acf84852240fdc031be55740d668605689b42a" dmcf-pid="B1Yz0Uj4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필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mydaily/20251004175614407sjaj.jpg" data-org-width="640" dmcf-mid="z759zBDx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mydaily/20251004175614407sj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필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6900149e6e7a6c0bf12b3cf14ee19dd860b0192df81dae6a2bec995b54e062" dmcf-pid="btGqpuA8w0"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류필립·미나 부부가 시누이 박수지 씨와 절연에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b9c2ac1ed1317255807f8309c4c9e12671a7b808891e1fb8980a921126971059" dmcf-pid="KFHBU7c6w3" dmcf-ptype="general">4일 류필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대댓글을 통해 수지 씨와 불화에 대해 하나하나 답했다.</p> <p contents-hash="48b591b31528815aea0c99685546511df7e4fa677824ce3f8d99e1b11e14f1cb" dmcf-pid="93XbuzkPOF" dmcf-ptype="general">그는 '도움 필요 없다고 한 말이 연 끊자고 한 말인가? 다이어트 도와주는 건 고맙고 좋은 일이지만 힘들고 스트레스 받을 수 있다는 건 모두가 아는 사실인데 뭔가 류필립의 반응이 좀 그렇다. 포장을 해서 그렇지 그냥 가족이랑 절연했다는 거잖아'라는 글을 보곤 '말하다 보니 저런 말을 한 건데 가족이라 또 보겠죠'라고 대답했다.</p> <p contents-hash="a8c4e0526dd4cc2a5aac68042dc36814d0d1b3b501fdacd874e643c72627b66b" dmcf-pid="2QVLeJHEOt" dmcf-ptype="general">이어 '원래 자주 만나던 사이도 아니었다. 누나를 도와주면 부담을 느껴서 극단적으로 다이어트를 한 것 같더라. 우리는 원래 누나 80kg가 최대치라고 생각해 푸시하지 않고 천천히 빼라 하고 굶지 말라고 했다. 혼자 하면 부담은 덜 되니 천천히 잘 해나갈 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00de2d2b1eca3d0bfed05f81ad7f99484531ccf472b80abd6c3d1479b9478e4" dmcf-pid="VxfodiXDw1" dmcf-ptype="general">또 다른 팬은 '어쨌든 올케는 누나의 엄마가 아니니 통제받는 게 괴로웠을 수 있겠다는… 그래도 미나 씨한테 고마워해야 하는 것은 맞는 듯. 어떤 올케가 그렇게 신경을 쓰냐'고 남겼다.</p> <p contents-hash="a92ed6564592a931eccaff374a5748e50b7f85c052fe9bce80a91bd7c6f01390" dmcf-pid="fM4gJnZwm5" dmcf-ptype="general">미나는 '나는 시누이 올케 관계라 통제한 적 없다. 운동 못 온다 하면 쉬라고 하고 밥도 적당히 잘 챙겨 먹고 굶지 말라고 한 게 잔소리로 들리진 않았을 거 같다'고 해명했다. 이어 '당신들 수지 씨 다이어트 영상으로 돈 벌려는 것도 이제 그만하라'는 댓글에 '다이어트 영상으로 돈 번 적 없고 그 이상 매달 월급 줬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6cb7ebff1eb77bd0e9c6854d9d66c078acd4ae17bb7e1985a6b343f6597a6341" dmcf-pid="4R8aiL5rwZ" dmcf-ptype="general">앞서 류필립은 자신의 '필미커플' 채널에 '수지 누나에 대한 오해 그리고 궁금증을 힘들게 말씀드립니다'라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수지 씨는 미나와 류필립의 도움을 받아 150kg에서 78kg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f9464fc74bd71ad790ef0892616b7fe53b5e70f6486d1fa6c1b0d70a283c5f57" dmcf-pid="8e6Nno1mwX" dmcf-ptype="general">류필립은 "하기 싫은 걸 억지로 시킬 수 없다. 누나가 그만하고 싶다고 해서 더 이상 진행할 수 없다. 운동을 하기 싫다고 했다. 그동안 우리가 지원을 많이 해줬지만 싫다는데 어떻게 강행을 하겠나. 수지 누나와 인연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완수, 설날 이어 추석장사씨름대회도 소백장사 등극 10-04 다음 조이, 데뷔 후 첫 팬미팅 개최 "모든 순간이 모여 예쁜 사랑 돼"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