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잡채기' 이완수,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소백장사 등극... 통산 3번째 꽃가마 작성일 10-04 56 목록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10/04/0003372312_001_20251004182511882.jpg" alt="" /><em class="img_desc">이완수가 4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소백장사(72㎏ 이하)' 결정전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em></span>이완수(증평군청)가 추석장사씨름대회에서 소백장사에 올랐다.<br><br>이완수는 4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소백장사(72㎏ 이하)' 결정전(5판3선승제)에서 김덕일(울주군청)을 3-2로 꺾었다.<br><br>이로써 이완수는 개인 통산 3번째 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소백장사는 이번이 두 번째고, 태백장사(80㎏ 이하)에 한 차례 올랐다. 뿐만 아니라 이완수는 올해 설날대회 우승에 이어 2관왕을 차지했다.<br><br>16강에서 조현찬(의성군청)을 2-0으로 제압한 이완수는 8강에서 임주성(MG새마을금고 씨름단)을 2-1로, 준결승에서 이현서(의성군청)를 2-1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br><br>이완수는 결승전 첫판과 두 번째 판에서 잡채기와 밀어치기로 0-2로 끌려갔다. 세 번째 판에선 김덕일이 경고 2번을 받아 경고패를 당하면서 반격에 성공했다. 이어 이완수는 강력한 잡채기로 두 판을 연달아 승리해 꽃가마에 올랐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주호민, 침착맨과 불화설 해명 "그 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절친이지만…" [엑's 이슈] 10-04 다음 김나영♥마이큐, 어제(3일) 결혼식..두 아들도 축복 "가족 됐다" [종합]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