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 침착맨과 불화설 해명 "여전히 절친..출연 득 안 돼"[스타이슈] 작성일 10-0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14ZGXdzS7">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Wt85HZJql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e7cbca07b3d898893fbfe46658afd3baf79afe0356ce08b7f43f187db10d5f" dmcf-pid="YF61X5iB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만화가 주호민/사진제공=티빙 2023.01.27"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tarnews/20251004190052455asyf.jpg" data-org-width="1200" dmcf-mid="xV5DcE7v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tarnews/20251004190052455as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만화가 주호민/사진제공=티빙 2023.01.27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4449000b7154af318cce990c786e74b684042d191a8d05e44e50b749c3e1cdc" dmcf-pid="G3PtZ1nbhp" dmcf-ptype="general"> 대니초는 주호민에게 침착맨의 채널에 출연하지 않는 이유를 물었다. 이에 주호민은 불화설을 부인하며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절친"이라고 단언했다. 그러면서도 "내가 나갔을 때 서로 득될 게 없다고 생각하니까 안 나간다"라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4e2cff3b7e2272052dd63f74df54c56d57d29d7adf42c22925d9b3f1d3e99a29" dmcf-pid="H0QF5tLKW0" dmcf-ptype="general">주호민은 "그 친구 유튜브가 이제 300만 구독자를 바라보고 있는 시점이다. 내가 안 나가도 승승장구하고 있어서 '굳이' 싶다"라며 "원래 내 취미, 나만의 취미 같은 걸로, 그 친구(침착맨)가 한 17만 정도 됐을 때 같은 작업실을 써서 내가 방송에 나가기 시작한 거였다"라고 과거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8eeef0836e27aac231a4c02b7be97ea8f6d3a29ad1e23eac88075f55011d56f8" dmcf-pid="Xpx31Fo9C3"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 그 친구 유튜브 구독자를 100만으로 만들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 그 친구는 생각도 안 했는데 소소한 기쁨이라고 생각해서 재밌게 하다 보니 100만을 돌파했다"라며 "내가 탈락하게 됐는데도 승승장구해서 잘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468a26fe034f92193132d039213d0f3ce1d400bf8a768394294e9be2cd97828" dmcf-pid="ZDXkjcUlTF" dmcf-ptype="general">한편 특수교사 A씨는 2022년 9월 자신이 근무하는 초등학교 맞춤 학습반 교실에서 수업 중 주호민의 아들(당시 9세)에게 "진짜 밉상이네, 머릿속에 뭐가 들어있는 거야", "버릇이 매우 고약하다" 등의 발언을 해 피해 아동을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다. </p> <p contents-hash="4140d51b3af457cd249da0b46d3dfb52b447c93af4624a1f7b2255581dc51a4e" dmcf-pid="5wZEAkuSlt" dmcf-ptype="general">앞서 1심은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200만 원의 선고를 유예한 바 있다. 하지만 2심에서는 사건 쟁점이었던 주호민 측이 몰래 녹음한 파일의 증거능력 인정할 수 없다고 판단하며 무죄를 선고했다. 이에 수원지검은 무죄를 선고한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 이로써 이 사건은 대법원까지 가게 됐다.</p> <p contents-hash="305574678b478e0421361db74dea5515136831882057d534f82558c706ce574e" dmcf-pid="1r5DcE7vT1"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현, 클레오파트라 환생? 세계 최초 피라미드 뮤비 촬영 “셀린 디온도 거부” (불후) 10-04 다음 '화자의 스칼렛' 김시은 "첫 단막극에 많이 배워, 오나라 선배 감사" [일문일답]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