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인기상 이준영, 서울가요제 대상 공동 수상 "인생 행복했던 순간"(놀뭐) [종합] 작성일 10-04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TpWGRu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c08bcb40a851845565b313dc1ed899ebe7fe6447f2a1698c77c9cadb265fec" dmcf-pid="xnyUYHe7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면 뭐하니 이적 이준영 / 사진=MBC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rtstoday/20251004195054386ycxf.jpg" data-org-width="600" dmcf-mid="6FlceJHE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rtstoday/20251004195054386yc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면 뭐하니 이적 이준영 / 사진=MBC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fdea73c69f2d469ac0b2c4df7dbb028a69f35283043ffcbe3d30916fdd8adb" dmcf-pid="y5xARdGkh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놀면 뭐하니?' 이적과 이준영이 서울가요제 공동 대상 수상자가 됐다. </p> <p contents-hash="a4fdc3a7e18ae4d2ae9195df01269481330703116edcff5b4ec80502f69f09a0" dmcf-pid="W1MceJHEvA"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특집 '80s MBC 서울가요제' 2부로 꾸며졌다. </p> <p contents-hash="1ece91e2348d4fca51e0afddac8276f4e8d0ea33a7dd32f57e32fbd1425e8f73" dmcf-pid="YtRkdiXDTj" dmcf-ptype="general">이날 참가자들은 한 곳에 모여 수상 결과를 기다렸다. </p> <p contents-hash="8082d88628cc043414e7284d7c89a5ffdfbac0fcab67bce30ff4bac83bbb3137" dmcf-pid="GFeEJnZwCN" dmcf-ptype="general">우정상은 박영규가 차지했다. 박영규는 녹화 장소로 뛰어와 트로피와 상금을 수상했다. 그는 "어렸을 때 시골서 콩쿠르 대회에서 상을 받았는데, 60년 만에 처음으로 상을 받았다. 대단히 감사하다"고 기뻐했다. </p> <p contents-hash="f18b6bde9a4d72706babf0bd0f0f9605fcd8568818ba823bc90d987f3d194926" dmcf-pid="H3dDiL5rva" dmcf-ptype="general">인기상은 87만표를 획득한 이준영이 거머쥐었다. 이준영은 "너무 감사드린다. 엄마 아빠 나 인기 많다. 감사하다"고 외쳤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bcef427e888f7bf04ab8916739c68f04672829bb23e9ebec250466c2e5d1cd" dmcf-pid="X0Jwno1m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rtstoday/20251004195055636bthd.jpg" data-org-width="600" dmcf-mid="Pv3fpuA8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rtstoday/20251004195055636bth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263b14c8abc715c9285298d8e9015d99be249fbf717c9644f31550e21a2e60" dmcf-pid="ZZQjMeYclo" dmcf-ptype="general"><br> 뒤이어 본상 시상이 이어졌다. 동상은 하동균에게 돌아갔다. 하동균은 "생각지도 못했고 동상을 받게 돼 정말 좋다. 언젠가 이 무대로 세계 평화가 왔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1a8f7d3eae9e348e0fc652e5005483b80fa705bc0304bc697a16d100873ff1b9" dmcf-pid="55xARdGkhL" dmcf-ptype="general">듀엣 무대를 꾸민 랄랄과 이용진은 은상을 수상했다. 랄랄은 "정말 행복하다"고 외쳤다. 이용진도 "심사위원분들 너무 감사하다. 아내와 아들 고맙다"고 가족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278ff9a0c54a98776f88de7a320e21ca5883b8c1c04aaee3429cc9b043e07658" dmcf-pid="11MceJHEln" dmcf-ptype="general">금상 수상자에는 최정훈의 이름이 호명됐다. 최정훈은 "80년대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시대다. 오늘 이 자리에 노래를 부를 수있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러운데 상을 받아 감사하다"고 소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52b7c19552d3fc10c2c475f3fc82bee2fe06705bd1f1a69ee8057120f3854c7" dmcf-pid="ttRkdiXDSi" dmcf-ptype="general">대망의 대상은 공동 수상자 이적, 이준영이 차지했다. 이준영은 2관왕을 차지하며 "80년대 바이브를 늘 알려주고 선물해 주신 아버지에게 늘 감사하다. '널 그리며' 처음 딱 결정했을 때 걱정이 많았다.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임했는데 같이 고생해준 이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b2f1b6715e41e52b0d219422decc4ddd0da89d3bb15323aa164b391601d0d36" dmcf-pid="FFeEJnZwCJ" dmcf-ptype="general">이적도 "가요제에 초대해 주셨을 때 상상도 못 했던 결과다. 준영 씨한테 인기상과 대상 다 받을 것 같다고 했는데, 저는 상상을 못 했다"며 "제 인생에서 너무나도 행복했던 시간이었다"고 감격했다. </p> <p contents-hash="78b5d311935724caf921bd1805532ad9c8d82b9d952b9d46ab73618bc52ab131" dmcf-pid="33dDiL5rv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故 김새론과 성인 시절 교제했다” 재차 반박 10-04 다음 '서울가요제'도 공동수상이네.. 이적X이준영, 대상 트로피 안았다 ('놀뭐')[종합]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