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조영구 근황, 주식·사기로 56억 날렸다..."밤에 잘 때 생각나" 작성일 10-0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gEvyQ0ZM">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14MLrsKGHx"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1f8562bf4256b512964e4a3105cc69abbc1e0f2a6d28e92aa0b2a4c0cb1560" dmcf-pid="t8RomO9H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10asia/20251004202137983raqr.jpg" data-org-width="650" dmcf-mid="X7zVJnZw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10asia/20251004202137983ra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7ccb4d969572c52d47fa680f5186fca758ee3d84d30c308e2e5cb33009db2e" dmcf-pid="F6egsI2XGP" dmcf-ptype="general">방송인 조영구가 56억을 잃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br><br>4일 채널 김현욱의 채널 '김현욱의 뉴스말고 한잔해'에는 "주식으로 인생 박살…56억 잃은 남자, 충격적인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br><br>해당 방송에는 조영구가 게스트로 출연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조영구는 "나도 요즘 일이 없다. 다 잘 살고 행복한 것만 보여줘야 되냐. 진짜 힘들게 사는 연예인들을 부각시켜주고 자리 잡게 해주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으면 좋겠다. '뉴스말고 한잔해'가 진실된 프로그램이 됐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br><br>그는 재정 상황에 대해 "내가 빌려준 돈이 얼마인 줄 아느냐. 35억 원을 빌려주고 못 받고 있다. 내가 이런 미친놈이다. 35억 원 빌려준 건 언젠가 받을 수 있을 거다. 이건 날린 게 아니다. 밤에 잘 때 돈 빌려 간 사람들을 생각한다. 그들이 빨리 잘 되길 기도한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5ff60b0e06ff24e7deb10d21d19b7768a67394de40ba8a784f49f08a982b67" dmcf-align="left" dmcf-pid="3PdaOCVZ1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김현욱의 뉴스말고 한잔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10asia/20251004202139238avpq.jpg" data-org-width="1200" dmcf-mid="ZFQiDrBW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10asia/20251004202139238av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김현욱의 뉴스말고 한잔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47714aafed0711b3a10e27771deba6e737183ab391262914635dcb1cab065b" dmcf-pid="0QJNIhf5G8" dmcf-ptype="general"><br><br>MC 김현욱은"현재 21억 원 손해라고 쓰여있는데, 그 빌려준 돈까지 합하면 56억 원이 되는 거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조영구는 "돈을 빌려달라는 사람이 너무 많다. 미칠 것 같다. 그래서 돈이 없다"고 토로했다.<br><br>조영구는 평생 주식 투자에 매달렸지만 결과는 참혹했다. 그는 "통장에 25억 원이 있었는데 지금은 4억 5천만 원만 남았다. 차라리 땅을 살 걸 그랬다. 주식도 처음에 2천만 원으로 시작해 일주일 만에 1천만 원을 벌었다. 그때 돈을 쉽게 벌 수 있다고 착각해 무너졌다"고 회상했다. <br><br>이어 그는 "내가 59세다. 내 몸을 내가 건강하게 지켜야 한다. 그래서 지독하게 건강을 챙기고 있다"며 건강에 대한 중요성도 강조했다.<br><br>1994년 SBS 1기 공채 전문 MC로 데뷔했으며 여러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그는 2007년에12세 연하 쇼호스트 신재은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인 최고점' 역전 우승…'쌍둥이 자매' 연속 金 10-04 다음 넉살, '놀토' 하차 고민하다…문세윤 한마디에 사과까지 "술 확 깼다" ('놀토')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