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수, 짜릿한 역전승 소백장사 등극…통산 세 번째 트로피 작성일 10-04 37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5/10/04/0003473811_001_20251004203108317.jpg" alt="" /><em class="img_desc">4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소백장사(72kg이하)에 등극한 이완수(증평군청)가 황소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뉴스1</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증평군청 이완수가 4일 울산 울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소백장사(72㎏ 이하) 결정전(5판 3승제)에서 김덕일(울주군청)을 3-2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통산 세 번째 장사 타이틀(소백장사 2회, 태백장사 1회)을 거머쥐었다. <br> <br> 경기 초반은 김덕일의 흐름이었다. 이완수는 첫 번째, 두 번째 판에서 각각 잡채기와 밀어치기를 허용하며 벼랑 끝에 몰렸다. 그러나 세 번째 판에서 김덕일의 반칙으로 경고승을 얻은 뒤, 네 번째 판과 마지막 판에서 연속 잡채기를 성공시키며 극적인 역전승을 완성했다. <br> <br> 이완수는 앞서 16강에서 조현찬(의성군청)을 2-0으로 꺾었고, 8강과 4강에서는 각각 임주성(MG새마을금고씨름단)과 이현서(의성군청)를 2-1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br> <br> 한편 전날 열린 여자부에서는 괴산군청의 최다혜가 매화장사(60㎏ 이하)에서 우승하며 올 시즌 4관왕을 달성했다. 안산시청의 이재하는 국화장사(70㎏ 이하)로 통산 16번째 장사 타이틀(매화장사 8회, 국화장사 8회)을 추가했다. 또한 괴산군청의 김다영은 무궁화장사(80㎏ 이하)로 등극하며 통산 7번째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br> 관련자료 이전 송가인, 한가위 물들인 ‘엄마 아리랑’·‘한 많은 대동강’…전통의 美로 안방 울렸다 10-04 다음 "'졌잘싸'란 이런것!" 신유빈,'세계2위'中왕만유와 듀스대접전 끝 1대4석패...결승행 불발X첫銅 확정[중국스매시]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