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한가위 물들인 ‘엄마 아리랑’·‘한 많은 대동강’…전통의 美로 안방 울렸다 작성일 10-04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tPDrBW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8dcbc4afa3c2d1c3ba08158c5c68e7e67355318b5d97deae66bece1f062288" dmcf-pid="fIFQwmbY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KBS1 ‘국악한마당’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RTSSEOUL/20251004203515780lavs.jpg" data-org-width="700" dmcf-mid="2uLSzBDx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RTSSEOUL/20251004203515780la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KBS1 ‘국악한마당’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adced8eb61766b4c56be1bc2d2ab414e9161f3244ba68b6cf721035a3a5434" dmcf-pid="436EZ1nbhJ"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가수 송가인이 한가위를 맞아 한국 전통의 정서를 가득 담은 무대로 주말 안방극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p> <p contents-hash="cba118013b7bbdbd68e344a46746e1603dc63337f0476e00e05606172c973b9c" dmcf-pid="80PD5tLKyd" dmcf-ptype="general">송가인은 4일 낮 12시 10분 방송된 KBS1 ‘국악한마당’에 출연해 국악적 색채가 깃든 트로트 곡 ‘엄마 아리랑’과 ‘한 많은 대동강’ 무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57d2e0303c3672f2e3e50035a6976e4c62d6fa8f2b15a6dae114e63f74139eca" dmcf-pid="6pQw1Fo9ye" dmcf-ptype="general">첫 무대로 선보인 ‘엄마 아리랑’은 깊은 국악 창법과 송가인 특유의 허스키한 음색이 더해져 애절하면서도 힘 있는 감동을 전했다. 시원하게 뻗는 고음과 정통 트롯 여제다운 무대 장악력이 어우러지며, 듣는 이들의 가슴 깊은 울림을 자아냈다. 명절의 정서와 맞닿은 가사와 멜로디는 한가위의 따뜻한 분위기와 절묘하게 어우러졌다.</p> <p contents-hash="4061264d250fbdb990519eb0f724fe6950409da3e0fa421682519a54ce330379" dmcf-pid="PUxrt3g2hR" dmcf-ptype="general">이어 송가인은 ‘한 많은 대동강’을 열창하며 또 한 번 전율을 선사했다. 이 곡은 그가 TV CHOSUN ‘미스트롯’ 당시 처음으로 ‘올하트’를 받으며 인생 무대라 불렸던 곡으로, 팬들에게는 각별한 의미가 담겨 있다. 첫 소절이 울려 퍼지자마자 시청자들은 물론 현장의 관객들까지 숨죽여 무대에 집중했고, 송가인은 끝까지 섬세한 감정선을 이어가며 여운 짙은 무대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6b8bb360e179a77e43fd9c457e6991ca726f44bea07ee349e93bd6f8f759914c" dmcf-pid="QuMmF0aVWM"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무대는 한가위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한국 전통 노래의 가치를 다시금 일깨웠다. 송가인이 전하는 국악과 트롯의 조화는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으로 다가오며, ‘국악한마당’의 무대가 한층 더 빛날 수 있는 순간을 만들었다.</p> <p contents-hash="626afb0058fdb9673fcf7e62aa14c9525cbc18be497e76ba126565b1056e39ac" dmcf-pid="x7Rs3pNfCx" dmcf-ptype="general">한편 송가인은 최근 신곡 ‘사랑의 맘보’를 발매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방송과 공연은 물론, 유튜브 채널을 통한 팬들과의 소통까지 이어가며 변함없는 ‘국민 가수’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1d3b9f54ebedcf70f953fa174889b5bd81d85cf361d45a5aa576505488204902" dmcf-pid="ykY9aj0CTQ" dmcf-ptype="general">pensier3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학폭 누명' 심은우도 이효리 요가원 찾았나 "수련에 집중하기 좋아" [RE:스타] 10-04 다음 이완수, 짜릿한 역전승 소백장사 등극…통산 세 번째 트로피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