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수,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서 개인통산 3번째 장사 등극 작성일 10-04 4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04/0000144527_001_20251004204709539.jpg" alt="" /><em class="img_desc">4일(토)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소백장사(72kg이하)에 등극한 이완수(증평군청)가 황소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한씨름협회</em></span></div><br><br>[STN뉴스] 이상완 기자┃이완수(증평군청)가 통산 3번째 장사 타이틀을 획득했다.<br><br>이완수는 4일(토)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소백장사(72kg 이하) 결정전서 김덕일(울주군청)을 3-2로 꺾었다.<br><br>이로써 이완수는 소백장사 2회와 태백장사 1회 등 개인 통산 3번째 장사에 등극했다.<br><br>16강에서 조현찬(의성군청)을 2-0으로, 8강에서 임주성(MG새마을금고씨름단)을 꺾은 이완수는 4강에서 이현서(의성군청)를 각각 2-1로 눕히고 결승에 올랐다.<br><br>결승에서 만난 상대는 자신의 홈그라운드인 울주에서 세 번째 장사 타이틀에 도전하는 김덕일인만큼 엄청난 접전이 펼쳐졌다.<br><br>이완수는 결승 첫 판과 두 번째 판에서 잡채기와 밀어치기로 점수를 연달아 내주며 기선제압을 당하는 듯 했으나, 이어진 세 번째 판에서 김덕일이 경고 2번을 받아 경고패로 이완수의 승이 선언되며 한 점을 만회했다.<br><br>기세를 이어 이완수는 두 판 연속 강력한 잡채기로 상대를 넘어뜨리며 최종스코어 3-2로 우승을 확정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탁구 신유빈, 세계 2위에 막혀 결승 진출 좌절 10-04 다음 김용임 "없는 살림에 부모님 지원 多…7살 때 무대 데뷔" (백반기행)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