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세계 2위에 막혀 결승 진출 좌절 작성일 10-04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04/0001297919_001_2025100420371554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신유빈</strong></span></div> <br> 한국 여자탁구 에이스 신유빈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에서 만리장성에 다시 한번 막혔습니다.<br> <br> 신유빈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세계 2위 왕만위에게 게임 점수 4대 1로 무릎을 꿇었습니다.<br> <br> 이로써 신유빈은 결승 길목에서 분루를 삼키며 WTT 시리즈 그랜드 스매시 출전 사상 한국 여자 선수 최고 성적인 첫 동메달 수확을 위안으로 삼아야 했습니다.<br> <br> 16강에서 세계 4위 콰이만에 3대 2 역전승을 하고 올해 중국 선수 8연패 사슬을 끊었던 신유빈은 상대 전적 1승 9패를 기록했습니다.<br> <br> 왕만위와 WTT 시리즈 상대 전적에선 작년 11월 프랑크푸르트 챔피언스 16강 패배에 이어 2전 전패의 열세에 놓였습니다.<br> <br> 앞서 열린 여자 복식 결승에 나선 주천희는 일본의 하야타 히나와 호흡을 맞춰 선전했으나 중국의 왕만위-콰이만 조에 게임 스코어 3대 1로 역전패해 준우승했습니다.<br> <br> (사진=WTT 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br> 관련자료 이전 추석 영화 '오페라의 유령' 세기의 명작 10-04 다음 이완수,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서 개인통산 3번째 장사 등극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