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딸, 4일째 원인 모를 고열 "병원만 3군데..무섭다"[스타이슈] 작성일 10-0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TSX5iByG">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4OyvZ1nblY"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dd2769a8b766d3afac32dab29708a607d19c107d41ed9ffe95275984691df2" dmcf-pid="8IWT5tLK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tarnews/20251004204150138rgdt.jpg" data-org-width="1178" dmcf-mid="VpBzf8hL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tarnews/20251004204150138rg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522d9798b7f8a3ca2ee7c66b0c6d642a2c059fdc6a82821d23b599c5521a5e3" dmcf-pid="6CYy1Fo9Ty" dmcf-ptype="general"> 가수 이지혜가 딸의 원인 모를 고열에 안절부절못한 모습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3094f3c6aec972900ca40280cb552f68defc90ad591d99eb4498700d013fb401" dmcf-pid="PkIsTWxpvT" dmcf-ptype="general">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서는 "딸 태리 원인불명 고열에 온 가족 비상 걸린 이지혜 가족"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3889d2a523bc8eb11d830fcdc3e8929c3c99a0a24e2b862af5120bd0e9cc2ed5" dmcf-pid="QECOyYMUvv" dmcf-ptype="general">이날 이지혜는 "엄마 지금 정신이 하나도 없다. 언니가 지금 아프다. 4일째 열이 안 떨어진다"라며 "나흘 동안 이렇게 열이 안 떨어질 수 있나 싶다. 병원만 세 군데를 갔는데 이게 무슨 일이냐. 열 떨어진 줄 알았으면 오른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5046b14a37e46f3af00bad79c783cfc56b6ffaa18c7c108c8b10856e43acd0c" dmcf-pid="xDhIWGRuCS" dmcf-ptype="general">이어 "일을 어떻게 가야 하나. 애들이 막 뛰어오길래 괜찮나 싶으면 38도다. 둘을 키우면서 이렇게 열이 오래 오르는 게 처음이다"라며 "왜 안 떨어지는지 알 수 없어서 인스타에도 물어봤다. 근데 모든 게 아니었다. 진짜 약간 좀 무섭다. 지금도 38.4도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1ce9228ea8fabf5a7403651c8447da4a136fcd7f2e7ba85b6f26a975abcaed7" dmcf-pid="yq4VMeYchl"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퇴근한 후 딸 태리를 찾았다. "엄마가 없는 동안 열이 났다"라고 말했던 그는 겨우 열이 내린 모습을 보였다. 이지혜는 "엄마가 진짜 걱정하고 너 때문에 잠 못 잤던 거 아냐. 그런데 숙제도 잘하고 피아노도 잘했다"라고 안심했다.</p> <p contents-hash="b86a62871ae9e05785fb95b641747d56625fcaf9e451d9027431b88af571fbeb" dmcf-pid="WB8fRdGklh" dmcf-ptype="general">이지혜의 남편 문재완 씨는 "아내가 너무 힘들어 보였다. 매일 하나씩 먹으라고. 쭉쭉 빨아먹었다. 와이프는 자기 돈을 안 쓴다. 이제야 와이프를 위해 써본다"라며 보약을 선물했다. </p> <p contents-hash="3ae593d2a256a0402fb4ecb9a8b3525b158fe0a55e81d889f613a969e46e3237" dmcf-pid="Yb64eJHEyC"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존 “넉살, 연예인인 척 으스대 재수 없어” 절친 폭로 (놀토) 10-04 다음 추석 특선 영화 '베테랑' 황정민 액션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