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이적, '80s MBC 서울가요제 공동 대상(종합) 작성일 10-0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HXT5tLK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fa2799e0a12dd7474e51b2c38526e3e1e68ea4960c54e44afcee1632507122" dmcf-pid="6XZy1Fo9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mydaily/20251004204024147eqff.jpg" data-org-width="640" dmcf-mid="4B7FqbwM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mydaily/20251004204024147eqf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5cac284a16998f3f2b9f3e36d85ee5b369494a3119a673d6b38c3312e0c88ca" dmcf-pid="P0p5uzkPO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이준영과 이적이 공동 대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e0e4a3ca5ad17737c28071385ffb1708e8d7c232609ead54af521328bff6e38e" dmcf-pid="QpU17qEQOl"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80s MBC 서울가요제 결과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576a051e8a03dacd0bfc66d3c24abe2bd3e89411a65b958bcea6a41f4ff20182" dmcf-pid="xUutzBDxsh" dmcf-ptype="general">대상은 한영애가 발표, 공동 대상이라고 밝히며 이준영과 이적의 이름을 불렀다. 이준영은 "나에게 1980년대 바이브를 알려주고 선물해 준 아버지 너무 감사드린다. 처음 '널 그리며'를 결정했을 때 걱정이 많았다. 박남정 선배님이 무대를 너무 잘해서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임했다. 오늘 잘 자겠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64d40ca03deb5e7668689f315b7bb9b1d6d51e828b4101ea264e0c67257c15d" dmcf-pid="yAcoEwqyOC" dmcf-ptype="general">이적은 "이 가요제에 초대해 줬을 때 상상도 못 했던 결과다. 사실 내가 준영 씨한테 인기상이랑 대상 다 받을 것 같다고 했는데 그 예언은 맞았는데 내가 받을 건 상상을 못 했다. 너무 좋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내 인생에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 응원해 줘 감사하다. 행복하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40752334a249629becafcc6df7811f8023e94f19d53fc86c613ba18bc62bc83" dmcf-pid="WckgDrBWEI" dmcf-ptype="general">금상의 주인공은 최정훈이었다. 최정훈은 "1980년대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시대다. 오늘 이 자리에서 노래할 수 있는 것만으로 너무 큰 영광이었는데 이런 상을 줘서 너무 감사하다. 무대 뒤에는 항상 팬들이 함께한다고 생각하면서 노래했다.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e9d3c296927cfab70e55370a6b022d18d48d1a0f1f2bb478e5f428277c5f8c4" dmcf-pid="YkEawmbYmO" dmcf-ptype="general">은상은 랄랄과 이용진 차지였다. 랄랄은 울먹이며 "정말 행복하다. 여러분 항상 이렇게 유쾌하고 행복하게 사셔라"며 유쾌하게 말했고 이용진은 "많은 방청객들, 심사위원 분들에게 감사하다. 아내와 아이 고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c4c7715ab3db00bfc2ed2cb3b4f50caf24e5e93f4d8c2c69fc1657eefe42397" dmcf-pid="GEDNrsKGEs" dmcf-ptype="general">동상은 하동균으로 그는 "생각하지도 못했다. 동상을 받게 돼 너무 좋다. 언젠가 이 무대로 세계평화가 왔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5d2a6e7ebe15ab5708044dc4815b75dd9b214621e59f0597191f19982c24e3e" dmcf-pid="HDwjmO9HIm"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이 직접 뽑은 인기상은 이준영이 받았고 우정상은 박영규가 가져갔다. 박영규는 "어렸을 때 시골 콩쿠르에서 상을 몇 번 받았는데 그 이후로 60년 만에 처음으로 콩쿠르 가요제에서 상을 받았다. 대단히 감사하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완수, 추석장사씨름대회 소백장사 등극…통산 3번째 정상 10-04 다음 오존 “넉살, 연예인인 척 으스대 재수 없어” 절친 폭로 (놀토)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