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 "침착맨 방송에 나가도 서로 득 될 게 없어" 작성일 10-04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lQesI2Xs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94995dfec39caae2dea9adec3fce9aee937954563cef5f1b12783645c52cfb" dmcf-pid="6SxdOCVZr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침착맨 주호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mydaily/20251004205316165dpkf.jpg" data-org-width="640" dmcf-mid="4yojWGRuD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mydaily/20251004205316165dp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침착맨 주호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96ce672eb3e54778240f97aeaa17e95b1f004f7ebd5ee3ab5b4d38956dd695" dmcf-pid="PvMJIhf5s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주호민이 침착맨(이병건) 방송에 출연하지 않는 이유를 말했다.</p> <p contents-hash="df5d99a2aca147f92756133f481a1b9354e12e8246cbd4ed34a3dc95b5d20c5b" dmcf-pid="QTRiCl41wV" dmcf-ptype="general">최근 대니초 유튜브 채널에는 '칼든 강도 때려잡은? 파괴왕 만화가'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34de8ed7cec63639d8eb606906ce6ce9c93cb29dc0e84a8a2fbd8191387a8676" dmcf-pid="xHnaTWxpw2" dmcf-ptype="general">대니초는 주호민에게 "침착맨님 채널에는 안 나가는 이유가 있냐. 서로 불편해서 그런 거 아니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82eaf821e2bf003a8c5e242a7f9d2714ac5fbc914e7f30cf0298756f0a404ad7" dmcf-pid="yd53QMyjO9" dmcf-ptype="general">주호민은 "아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절친인 건 마잔가지인데 쉽게 얘기해서 득 될 게 없다"며 "내가 나갔을 때 벌어질 소란이라던지 그런 걸 감안하면 내가 나갔을 때 서로 득 될 게 없다고 생각하니까 안 나가는 것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7849097d76b95b075254f3293ca7d83c6ec547a51880e306ab123e32f5277c1" dmcf-pid="WJ10xRWArK" dmcf-ptype="general">이어 "그리고 지금 그 친구 유튜브가 이제 300만 구독자를 바라보고 있는 시점이고 내가 안 나가도 승승장구하고 있기 때문에 굳이 싶다. 원래 내 취미, 나만의 취미 같은 걸로 그 친구가 한 17만 구독자일 때 같이 작업실 쓰면서 내가 방송에 나가기 시작한 거였는데 그게 너무 재밌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b6dc18e3473fcacc340bb86aa7e6f397c8272d1d7915543a3042317044e814b6" dmcf-pid="YitpMeYcDb" dmcf-ptype="general">주호민은 2023년 9월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의 가방에 넣어 보낸 녹음기 녹취를 근거로 담당 특수교사 A씨를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했다. 1심 재판부는 정서 학대 혐의에 대한 유죄를 인정해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으나 2심에서는 몰래 한 녹음의 증거 능력을 인정할 수 없다며 무죄 판결을 내렸다. 검찰은 대법원에 상고한 상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 “넉살, 올해 ‘놀토’ 회식 참석률 0%”…이런 이유가? 10-04 다음 증평군청 이완수, 추석장사씨름대회 소백장사 등극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