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서울가요제 이적·이준영, 유의미한 공동대상 작성일 10-0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abXNJHE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8fd6f3395b725054cc8b1246913f9af0e9b77a534e860830c3eae4d6b839f2" dmcf-pid="zNKZjiXD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tvdaily/20251004213540805lhdq.jpg" data-org-width="658" dmcf-mid="uEYDfqEQ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tvdaily/20251004213540805lh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ca92aa744d6902a3708ed8542902e251c3b98396d68eedae6a6bbb837fa190" dmcf-pid="qj95AnZwh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놀뭐'가 연 '80s MBC 서울가요제, 대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ebc41ee29cb64e15b1a1482498d34ee611d68fb713554d1d13d83c0d5c6157f" dmcf-pid="BA21cL5rTj"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에서는 '80s MBC 서울가요제 2부 경연이 공개되며 수상자들도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e8185b21199c28bb00ce8fcfa78ce733a6830eec8447f73fd55fff7af345db2" dmcf-pid="bcVtko1mlN" dmcf-ptype="general">다양한 참가자 중 우정상은 박영규였다. 박영규는 유년기 시골 콩쿠르에서 받은 몇 개의 상을 제외하고, 60년 만 처음으로 콩쿠르 가요제에서 상을 받았다며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4a6a00120f68ed1a9d10edb260d7d89daebf872320c79de02c2efc2b39ae35b" dmcf-pid="KkfFEgtsTa"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이 직접 뽑은 인기상은 아무래도 팬덤이 두터운 아이돌 출신 이준영이었다. 이준영은 "인기상 너무 감사드린다. 엄마, 아빠 나 인기 많다"고 외쳤다. </p> <p contents-hash="8128748d86cd1cec7cdb45352e010ba2ba417bab8e21bd4193600ea0ab16c9b6" dmcf-pid="9E43DaFOhg" dmcf-ptype="general">이어 동상은 하동균, 은상을 랄랄, 이용진으로 드러났다. 금상은 잔나비 최정훈이 차지했다. 그는 "80년대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시대다. 오늘 이 자리에서 노래할 수 있는 것만으로 너무 큰 영광이었는데 이런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2c0c53bfb0c7cd37e602df3b859dfbbdb5082b3ef0162c06a44f7da4066335c" dmcf-pid="2NKZjiXDWo" dmcf-ptype="general">대상은 한영애가 발표했다. 공동 대상은 이적과 이준영이었다. 동점의 결과였다. 이준영은 "저에게 80년대 바이브를 알려주시고 선물해 주신 아버지 너무 감사드린다. 처음 '널 그리며'를 결정했을 때 걱정이 많았다. 박남정 선배님이 무대를 너무 잘해놓으셔서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임했다"는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436edcee1cfdb6c64aefae325743a284b13ac2df1066ba66fab8ad69bd0fcc2" dmcf-pid="Vj95AnZwCL"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적은 "이 가요제에 초대해 주셨을 때 상상도 못 했던 결과다. 사실 제가 준영 씨한테 인기상이랑 대상 다 받을 것 같다고 했다. 그 예언은 맞았는데 제가 받을 건 상상을 못 했다"라는 겸양을 드러냈다. 그는 "좋은 아티스트들과 함께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cc7ee1d34fd6cd9571c58c8b1a4aefc8d62af2f07c7845241c1c42f2013e377" dmcf-pid="fA21cL5rW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4cVtko1myi"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전히 절친” 주호민, 침착맨 출연 안 하는 이유..“300만이라 굳이” [Oh!쎈 이슈] 10-04 다음 '폭군의 셰프' 이채민 "촬영 후유증? 성대결절 왔다, 입버릇처럼 맛평가도" [TV캡처]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