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임윤아 "다크서클 '지영바오' 반응 기억나, 아이디어에 감탄" [TV캡처] 작성일 10-04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aq0Xdz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11e8e5698f509940295e11df6cf936e181474a95c2cd7fe2ff0678726ebc4d" dmcf-pid="WFNBpZJq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폭군의 셰프 / 사진=tv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rtstoday/20251004214345177tryi.jpg" data-org-width="600" dmcf-mid="x9ynMfIi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rtstoday/20251004214345177tr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폭군의 셰프 / 사진=tv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c1f6597bb84d33c4a21274a84b9b2cd1994f5682130fc21cca1b7f7333c37b" dmcf-pid="Y3jbU5iBv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폭군의 셰프' 임윤아가 기억에 남는 반응에 대해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a0c70e692dea1ee2f042474f491d26849729343e858ea889a37d5f152f8698ef" dmcf-pid="G0AKu1nblR"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tvN '폭군의 셰프' 종영 스페셜에서는 임윤아, 이채민, 강한나, 오의식, 이주안이 출연해 비하인드 토크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d498132f46796abdaf7d5047d33241ecc3cf4879ec993fe9479036a8a42e1fbf" dmcf-pid="Hpc97tLKSM" dmcf-ptype="general">이날 오의식은 기억에 남은 반응에 대해 "(이채민과) 동갑 설정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동갑인줄 알고 많은 반응이 있었다. 너무 감사하게도 나이 차이 상관없이 둘의 우정이 너무 좋다가 있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659ca01df2e6359062a7fdf322f3077c50791c20709c8b8eee70b996c462a51" dmcf-pid="XQWLR4Cnvx" dmcf-ptype="general">이채민은 오의식을 보고 웃으며 "선배한테 의지를 하게 됐다. 어리고 되게 후배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 가깝고 친근하게 다가와주셨다. 먼저 적극적으로 와주셔서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5b84a5cb07c08fabf171eb34be71cb45b5050fc711560cb550d607555b24d51b" dmcf-pid="ZxYoe8hLyQ" dmcf-ptype="general">임윤아는 "저는 '지영바오'가 생각난다. 다크서클을 분장하고 나서 판다같다고 해주셔서 아이디어가 많구나 싶었다"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670198333b3973572fa3099e86b6d194d9bde2780e35f9f2c64dc41a50d2616e" dmcf-pid="5MGgd6lolP" dmcf-ptype="general">이어 "조명과 후반 작업을 하셔서 도드라진 것 같다. 저는 너무 좋았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ad95a624a18ada0a7dfe52350e53ea4b7c4a221fdc5fb74b2c0e82dfbb8fa7bc" dmcf-pid="1RHaJPSgv6" dmcf-ptype="general">강하나는 공감하며 "'지영바오' 분장하고 로코 찍는게, 너무 사랑스러웠다. 너무 재밌게 너무 잘하셔서 드라마 통틀어서 최애 씬"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teXNiQvaW8"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미주, 충격 고백 "신기 있어…연예인 안 됐으면 무속인 팔자" 10-04 다음 ‘재혼’ 이상민, 혼인신고 ‘극비’로 진행된 이유 “서장훈이 막아줘”(아는형님)[핫피플]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