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 윤현민, 정인선 집에 데려다줬다…정일우 질투·김정영 착각(종합) 작성일 10-0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화려한 날들' 4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qx4BDx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a7ec6153cbca538ccde9a79744b35d08cba5428f7c53b0eda2a8c0f64249c5" dmcf-pid="qaBM8bwM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화려한 날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1/20251004220015440skoy.jpg" data-org-width="1178" dmcf-mid="754Le8hL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1/20251004220015440sk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화려한 날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ffaa158ef522a580cd06203b16d985103f43d8cb2cfa618744501cce0f7ff6" dmcf-pid="BNbR6KrR5m"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화려한 날들' 윤현민이 정인선을 집에 데려다주며 오해가 빚어졌다. 정일우는 알 수 없는 불안에 흔들렸고, 김정영은 두 사람을 연인으로 착각해 웃지 못할 상황이 벌어졌다.</p> <p contents-hash="f3938dc1242a02ff302d6addc04b6c6a14ca37867f1a0e2c4457471213374058" dmcf-pid="bjKeP9me1r" dmcf-ptype="general">4일 오후 방송된 KBS 드라마 '화려한 날들'에서는 박성재(윤현민 분)가 지은오(정인선 분)를 집까지 데려다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은오는 "너무 과잉보호 아니냐?"며 웃었고, 이 장면을 알게 된 사무실의 이지혁(정일우 분)은 "성재 이 자식 딴마음 먹은 거 아니야? 키다리 아저씨 그만두기로 한 거 아니야? 넌 은오하고 안 된다고 확실히 교육했는데"라며 허공을 향해 호통쳤다. 이어 그는 "왜 이렇게 불안하지, 심장이 뛴다"며 가슴에 손을 얹고, 자신도 알지 못하는 감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eb9b865418b0781127d74a3ffb1b6b703a139120e534789f87f0c2117fefd4e" dmcf-pid="KA9dQ2sd1w" dmcf-ptype="general">집에 돌아온 지은오를 반긴 엄마 정순희(김정영 분)는 "저 사람 누구야? 은오 너 연애하니?"라며 추궁했다. 지은오는 "아니야, 그냥 아는 친구야. 카페 단골일 뿐이야"라며 부인했지만, 정순희는 "관심 없는 여자에게 시간 쓰는 남자는 없어"라며 의심을 거두지 않았다. 그러나 지은오는 "친하면 그 정도 걱정은 해줄 수 있지"라고 받아치며 엄마의 기대를 저버렸다.</p> <p contents-hash="bb42519bffe0c646e4e43abbc5df00c3ad47f41e073e009d81548210ea2fbfff" dmcf-pid="9L7PVzkPtD" dmcf-ptype="general">정순희는 이어 "그럼 은오, 너는 언제 결혼할 거니?"라고 물었고, 지은오는 "진짜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하고, 없으면 안 할 거라니까"라고 단호히 답했다. 이에 정순희는 "앞으로 2~3년 안에 결혼할 확률이 낮다는 거네? 그럼 이걸로 차 사라"며 통장을 내밀었지만, 지은오는 "절대 안 받아"라며 거절했다.</p> <p contents-hash="9da5997f5ba23b8b5a43fb3d5e7bc900dfb02d7ac8c9d4f85b1d0316d1eab5b3" dmcf-pid="2ozQfqEQ5E" dmcf-ptype="general">속상한 마음을 드러낸 정순희가 "왜 그렇게 이상하게 굴어"라고 하자, 지은오는 "아니야, 결혼하게 되면 그때 달라고 해"라고 말했다. 정순희는 "네가 4년 동안 옷 한 벌 못 사 입으면서 아빠 빚 갚고, 엄마 가게 차려주고 왜 그랬어?"라며 말했다. 그러자 지은오는 "그때 나는 젊고 기운도 넘쳐서 힘들지 않았어, 이번에 수리동 한옥주택 공사도 맡았고 동업자도 생기니까"라고 말했고 이어 "그때 차 사면 돼, 내 힘으로 하고 싶어"라며 자리를 피하듯 화장실로 향했다.</p> <p contents-hash="8b59ff3a83033d53ca2085b6eee01da1e662d4cf0ff342c8625db63cb8f69675" dmcf-pid="Vgqx4BDxtk"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유진 “최고의 방어는 공격”…장동민도 놀란 예능 전투력 업그레이드 10-04 다음 "추가 공개 없길 바라지만.." 김수현, 연애편지 말고 또 있나?[스타이슈]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