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이채민·임윤아, 촬영 후유증 고백…“성대결절로 기관지 약해져” 작성일 10-04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HEB0aV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49cf7f0526831238bec0314e842bbe22924f1c2734cd8a80dc4a6fcb2bd69a" dmcf-pid="7vXDbpNf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폭군의 셰프 스페셜 퇴궁은 없어. 사진 | tvN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RTSSEOUL/20251004223316881pqtc.png" data-org-width="700" dmcf-mid="Ui41geYc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RTSSEOUL/20251004223316881pqt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폭군의 셰프 스페셜 퇴궁은 없어. 사진 | tvN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94cc62515729b08e5bdab5e0d783576c4f944dce5de7db6208216692913468" dmcf-pid="zt7vxVOJC5"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tvN 화제의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주역 배우들이 종영 이후 겪은 ‘촬영 후유증’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e064ecc0258bae4fee4b01fd6e77f340185b5113f26f50431c89591af80080f" dmcf-pid="qFzTMfIihZ"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tvN ‘폭군의 셰프 스페셜 퇴궁은 없어’에는 임윤아(연지영 역), 이채민(이헌 역), 강한나(강목주 역), 오의식(임송재 역), 이주안(공길 역)이 출연해 근황과 촬영 비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df95bc3052e13d9c04e8f70dfe3fd98c01b1393c5294da6ee3015683a8dfa15" dmcf-pid="B3qyR4CnhX" dmcf-ptype="general">이날 강한나는 “가체를 써서 목이 아직도 안 좋다. 보기에는 컴팩트해 보이는데 제법 길고 무겁다”고 말하며 당시의 고충을 전했다. 오의식은 “촬영 중간 서울에 오면 별로 안 덥더라. 반팔, 반바지를 입으니까”라며 폭염 속 촬영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96b1cfeba552e68701fae0c9cf3f0a25d93cd0ea3db2a2dafce5a9545db1fa04" dmcf-pid="b0BWe8hLvH" dmcf-ptype="general">이채민은 “11화, 12화 때 목을 너무 써서 성대결절이 왔다. 기관지가 약해져 감기도 잘 걸리고, 지금도 계속 관리 중이다”고 고백했다. 이에 임윤아는 “진짜 목소리가 안 나올 정도로 소리 지르는 연기를 많이 했다”고 공감했다. 오의식은 “힘들었을 텐데 티를 안 내더라. 그런데 막주에는 조금 보였다. 촬영할 땐 내색 안 하고 제 앞에서만 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65dd93a0c7e853bb8992088384ee05f99a723cd10758eb9bfd0a97db55b4704c" dmcf-pid="KpbYd6loSG" dmcf-ptype="general">이어 강한나는 “배도라지즙을 좀 먹어라”고 조언했고, 이채민은 “먹는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30a7eb04e98678b44e8f01e559814e5d28fcb4856b704ae9bb2f36f0b7146e3f" dmcf-pid="9UKGJPSgCY" dmcf-ptype="general">이주안은 “친구들이랑 밥을 먹으면 항상 저에게 ‘기미하거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의식 역시 “주변에서 음식평을 부탁하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이며 촬영 후 생긴 버릇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c3c3901e508e38e5cfd2bb25de063a045709ad86b5cf83974b84166b740b44e9" dmcf-pid="2u9HiQvaCW" dmcf-ptype="general">한편 tvN ‘폭군의 셰프’는 배우들의 열연과 완성도 높은 연출로 큰 사랑을 받으며 최근 종영했다.</p> <p contents-hash="b3bd4f910ac5ae0a8f10a1ff714b13c86b206aa11493c807747b543f74e3051c" dmcf-pid="V72XnxTNSy" dmcf-ptype="general">sujin1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의식 "이채민 머리 발로 찼다"..촬영 중 '아찔 사고' 고백 ('폭군의 셰프') 10-04 다음 탁구 신유빈, 세계 2위 왕만위에 패배…중국 스매시 결승 진출 좌절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