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의식 "이채민 머리 발로 찼다"..촬영 중 '아찔 사고' 고백 ('폭군의 셰프') 작성일 10-04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2DDbpNf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f8a4200e36ce3197e01816244875c875069b7d65f6d6ea6eb1932ade44900e" dmcf-pid="fVwwKUj4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poctan/20251004223247789inbi.png" data-org-width="650" dmcf-mid="2FfflrBW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poctan/20251004223247789inb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48222d3e81fd286b6f6ee55459a1aa62f9f82ce226cc26a6a60b03377a8623" dmcf-pid="4frr9uA8hQ"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오의식이 이채민과의 아찔한 촬영 에피소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cfed294c9ce57cd4679969417f66deecfb85e4afa3a15d9e4d09b36e0ca9395" dmcf-pid="84mm27c6vP"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tvN ‘폭군의 셰프 스페셜 퇴궁은 없어’에서는 ‘폭군의 셰프’의 주역 임윤아(연지영 역), 이채민(이헌 역), 강한나(강목주 역), 오의식(임송재 역), 이주안(공길 역)이 근황을 나눴다.</p> <p contents-hash="c34f0b7dfb3971a05fbc00e427aad2371d36673c46bce92f0f33894016492d1c" dmcf-pid="6l99IE7vl6" dmcf-ptype="general">이날 한 자리에 모인 배우들은 서로 안부를 묻는가 하면 시청자들이 보낸 궁금증에 대한 답변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53c7637ff0ca7ca009be831a1045857593a3a17996e5e61af8e7daf14358e33c" dmcf-pid="PS22CDzTW8" dmcf-ptype="general">오의식은 처용무와 부채춤 에피소드를 묻자, "제 동작 중에 한 바퀴 돌면서 발로 차면서 이헌의 머리 위로 넘어가는 장면이 있다. (채민 배우가) 키가 굉장히 크지 않나. 저는 최대한 뻗고숙였는데도 머리를 정통으로 찬 것"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05fb175c41db8ab36d7fe25c054cd26f0593a032bed6847225e076504cb9903" dmcf-pid="QvVVhwqyy4" dmcf-ptype="general">이어 "스치거나 이게 아니라. 찬 사람도 느낌이 있지 않나"라며 "서로 만난지 얼마 안되어서 티를 안 내려 했지만, 느낌이 있으니까. 보통 느낌이 아니어서 괜찮냐니까 괜찮다는거다. 내가 마음이 너무 불편해서 ‘끝나고 형이 밥 사줄게’ 했었다"라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469e09ae9a24ea165777026aff72ba748c41c6e2f23e361a137d64c5921ded20" dmcf-pid="xTfflrBWTf" dmcf-ptype="general">이에 이채민 역시 "그때 아팠다. 맞았나 기억도 안 날정도로 순간 퍽 맞았다. 오늘은 이만 그만해야 할까. 순간적으로 생각을 했는데, 빨리 프레임도 짜야되고 하니까. 그리고 너무 미안해하시더라"라고 덧붙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696025068a144e99da32475c1224c9de6ba237a77a709f2beff8f634046a9f4" dmcf-pid="yQCC8bwMlV"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725679cea5942be182e8aa99fda0abe3802f5d12d88c3cefa9df5676945879c2" dmcf-pid="Wxhh6KrRl2"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는형님' 임요환 "페이커와 대결? 현역과 싸움 안 돼"[★밤TV] 10-04 다음 ‘폭군의 셰프’ 이채민·임윤아, 촬영 후유증 고백…“성대결절로 기관지 약해져”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