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의 기다림, '꿈처럼' 돌아온다…존박이 KMA 수상 후 여는 콘서트의 의미 작성일 10-0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2월 단독 콘서트 개최,<br>비로소 완성된 '뮤지션 존박'을 만날 시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ghd6loM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e293678ed5875df1aefeb8e7be50f610c20990544c1ed07704c49d2c5f0048" data-idxno="595564" data-type="photo" dmcf-pid="VYNSiQva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HockeyNewsKorea/20251004222814651meos.jpg" data-org-width="720" dmcf-mid="bFdmQ2sdR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HockeyNewsKorea/20251004222814651meo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52a2d2f144b9b9f54c1529257d154edd3e5dd68d2b212b7969844a675468ef1" dmcf-pid="4SnOMfIidz" dmcf-ptype="general">(MHN 홍동희 선임기자) 가수 존박이 8년이라는 긴 침묵을 깨고 단독 콘서트로 돌아온다. 오는 12월 19일부터 3일간 열리는 그의 콘서트 '꿈처럼'은 단순한 공연 재개를 넘어, 한층 깊어진 뮤지션으로서 그의 현재를 증명하는 무대라는 점에서 깊은 의미를 갖는다.</p> <p contents-hash="2d190142bb852c87822f03cbdaf9d34ff1b01dd48050e52d2785c4abd2f6b726" dmcf-pid="8vLIR4Cne7" dmcf-ptype="general">존박이 마지막으로 단독 콘서트 무대에 선 것은 2017년 12월이었다. 8년의 세월 동안, 팬들의 기다림은 깊어만 갔다. 존박 역시 SNS를 통해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기다려주신 만큼 최선을 다해 노래로 보답할게요"라며 팬들의 오랜 기다림에 화답했다. '꿈처럼'이라는 공연 타이틀은 이처럼 아티스트와 팬 모두에게 꿈만 같이 느껴질 이번 재회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0789a66cf1e543aa3f30353eac9bf52f20c1844626495fd114a0b600c6cbda" data-idxno="595565" data-type="photo" dmcf-pid="Pyghd6lo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HockeyNewsKorea/20251004222815943mdck.jpg" data-org-width="720" dmcf-mid="KNBdpZJqn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HockeyNewsKorea/20251004222815943mdc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b3d7574d7fa7985fe9711391762ba80ad82e8256dfcedf2a51076d11de7c2b" dmcf-pid="xYNSiQvan0" dmcf-ptype="general">이번 콘서트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지난 8년간 그가 쌓아 올린 음악적 성취의 결정체이기 때문이다. 대중에게 존박은 재치 있는 입담을 지닌 친근한 방송인으로 익숙하지만, 그는 침묵의 시간 동안 뮤지션으로서의 내공을 묵묵히 다져왔다.</p> <p contents-hash="84cd3cfa87a0e0bd9ea193797543b48598053dd9df5cce31409eae855a9cd267" dmcf-pid="yR06ZTP3R3" dmcf-ptype="general">그 결과물이 바로 지난해 11년 만에 발표한 정규앨범 'PSST!'였다. 재즈와 소울을 기반으로 한 이 앨범은 평단의 극찬 속에서 '한국의 그래미'라 불리는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KMA)에서 '최우수 팝 음반' 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상업적 성공을 넘어, 그의 음악성이 대한민국 최정상급이라는 것을 공인받은 사건이었다. 이번 콘서트는 바로 그 '명반'의 곡들을 라이브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첫 무대라는 점에서 팬과 평단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9f656509548efbebad75c874749be232703f37beed9e804302f055b01738d65e" dmcf-pid="WepP5yQ0RF" dmcf-ptype="general">8년 전 콘서트 'MONO'와 같은 장소인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다시 공연을 연다는 점도 의미심장하다. 같은 공간이지만, 8년이라는 시간 동안 더 깊고 넓어진 그의 음악 세계를 통해 관객들은 완전히 새로운 존박을 만나게 될 것이다.</p> <p contents-hash="eb777e5c27633f3f26d4ecd9ab8d2a538aa67e679a5dc5f89660b35eaae5f1c5" dmcf-pid="YdUQ1Wxpdt" dmcf-ptype="general">결국 존박의 '꿈처럼'은 오랜 기다림에 대한 보상이자, 방송인의 이미지를 넘어 'KMA 수상 아티스트'로 우뚝 선 그의 현재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8년의 시간을 농축해 선보일 그의 무대가 어떤 꿈같은 순간을 선사할지, 올겨울 가장 기대되는 공연 중 하나다.</p> <p contents-hash="552358610d8ee0565023a26d484503955fbfb10eb70d188982f7650f08151615" dmcf-pid="GJuxtYMUL1"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0c79563e6182c9edec5e440b3371fbd6b1d6e9a6b268bae017d67dfb22f8c54b" dmcf-pid="Hi7MFGRud5" dmcf-ptype="general">사진=MHN DB, 뮤직팜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생애 첫 가족 여행인데…촬영 중단 초유의 사태 (살림남) 10-04 다음 '그것이 알고 싶다' 오늘(4일) 결방…'임영웅 리사이틀' 이어 '정직한 후보2' 편성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