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생애 첫 가족 여행인데…촬영 중단 초유의 사태 (살림남) 작성일 10-0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C9PAnZwyX"> <p contents-hash="46469e33149935f868bb0940733c0dbac1080b2a34020f45c6a79e76b5759d11" dmcf-pid="Yh2QcL5rCH" dmcf-ptype="general">가수 박서진이 생애 첫 가족 여행에서 태풍을 맞닥뜨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17f47d92aeb0064f3577eb0ad673c900f0fd4ed569e07ea6f4a76cd9a14507" dmcf-pid="GlVxko1m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iMBC/20251004222447903pyta.jpg" data-org-width="1000" dmcf-mid="yyAmZTP3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iMBC/20251004222447903py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90771659d2a52af85f85d68b9720831af97064e4bc7fcad10432388c70e6c5" dmcf-pid="HSfMEgtslY" dmcf-ptype="general">4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홍콩으로 떠난 박서진 가족의 좌충우돌 두 번째 여행기가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f0042f6fd986091df785fa8c839143189c925ee7a1336cdd25a3e05a3a82827c" dmcf-pid="Xv4RDaFOlW" dmcf-ptype="general">이날 박서진은 "해외여행은 싫다"던 부모님을 끝내 설득하는 데 성공해 우여곡절 끝에 홍콩행 비행기에 오른다. 부모님은 앞서 냉담했던 태도와 달리 들뜬 모습으로 여행을 즐기기 시작하고, 셀카를 찍으며 다정한 부부 케미를 뽐낸다. 27년 만에 생애 첫 해외여행에 나선 동생 효정은 기내식 폭풍 먹방으로 설렘을 만끽한다. </p> <p contents-hash="372dd85067be497f1210c8febce399566ae14070c8f1a9b65f3b83ef2dc92f91" dmcf-pid="ZuNwHS8tCy" dmcf-ptype="general">하지만 박서진은 초조함을 감추지 못한다. 음료 주문을 앞두고 외국인 승무원과 대화를 해야 하는 순간이 다가오자 급히 책을 꺼내 들고 만반의 준비를 갖춘 것. 3년간 갈고닦은 영어 실력을 드디어 공개하는가 싶었지만, 막상 상황이 닥치자 자신감은 급격히 하락하고 귀까지 빨개지며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박서진은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e3e085f80830645926204bc1d0ac58153cece931efdfac05528862b8e7b6ee15" dmcf-pid="57jrXv6FhT" dmcf-ptype="general">한편, 박서진 가족은 홍콩에 도착하자마자 태풍 소식을 접한다. 태풍 8호가 접근하면서 공항에 발이 묶인 사람들이 속출하고, 호텔로 향하는 길마저 끊기자 박서진은 "앞이 캄캄하다"며 극도의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급기야 긴급 상황에 촬영까지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다. </p> <p contents-hash="28bc6c727c11d2a1c83a7dd28633211982266fbeca8aca6022379083c1bd2653" dmcf-pid="1zAmZTP3lv" dmcf-ptype="general">이후 우여곡절 끝에 호텔에 도착하지만, 밤 비행에 태풍까지 겹치며 지칠 대로 지친 가족들의 볼멘소리가 터져 나오기 시작한다. 가족들은 "국내 여행이나 할 걸 괜히 왔다, 구경도 못하고 가만히 있다가 가겠다, 내일은 어떻게 하냐" 등 아쉬운 기색을 드러내고, 결국 박서진은 "내가 태풍이 올 줄 알았냐"라며 폭발한다. </p> <p contents-hash="4aed8fac13e9e0e255220d7f39daff876819c49e56c0dfbe7e7885e1a35b0223" dmcf-pid="tqcs5yQ0lS"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버린AI의 원조는 바로 세종대왕입니다 [전자만사] 10-04 다음 8년의 기다림, '꿈처럼' 돌아온다…존박이 KMA 수상 후 여는 콘서트의 의미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