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 "♥임요환보다 8세 많아서 시父가 안 좋아해..요리로 어필" ('아형') 작성일 10-0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EYjXv6F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54b62c04bed9bc9b8b529334b2772b48ede5519914bbdb26960c8d90a303e7" dmcf-pid="PwHc5yQ0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Chosun/20251004223917606hmny.jpg" data-org-width="540" dmcf-mid="f3WNHS8tp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Chosun/20251004223917606hmn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c896b495be71dcb67f9844bb17d0d88329092c08fdbc868ef22f82ced6e4c6" dmcf-pid="QrXk1Wxpu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가연이 시아버지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a98959b5b8a2e06334df7e27e752e5254d174b22131ad20115a9607a70aebe13" dmcf-pid="x1VH8bwM7g"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김가연-임요환, 박준형-김지혜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4b0d135423d83b6662afb5cc27b30f256c44a2ea525574d6fee3cff8ec4d853c" dmcf-pid="yLIdlrBW7o" dmcf-ptype="general">이날 김가연은 양가 부모님께 잘 보이고 싶어서 한 행동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우리 시아버님은 며느릿감 나이가 많으니까 처음에 별로 안 좋아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난 내가 할 수 있는 것 중에 미꾸라지를 사다가 갈아서 요리해서 추어탕과 겉절이를 직접 만들어서 배달시켰다"며 수준급 요리 실력으로 어필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a7f4762e93944412ed051ab9ab015c1687c72b12fe022e6c97cd777bc15123e" dmcf-pid="WoCJSmbY0L"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수근은 "드시고 무슨 피드백이 있었냐. '돈 주면 더 좋은데 가서 먹었을 텐데' 이러지 않으셨냐"며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026e9f7014350f0977a03151d9346838ad9f92358cc0813d7cba6e6dcb60bab" dmcf-pid="YghivsKGFn" dmcf-ptype="general">또한 박준형은 "아무래도 어른들한테는 봉투가 최고다. 근데 되게 눈치 없는 사람들이 어머님한테만 봉투를 드리면서 '같이 넣었다'고 한다. 아버님한테는 그 돈이 절대 가지 않는다"며 "용돈은 따로 준비해야 한다. 한 봉투에 합쳐서 드리면 절대 안 된다"고 꿀팁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b2d293bc33817902fa50a89a4a36674f5d78114d2c2e90c7c9f62305964498" dmcf-pid="GalnTO9H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Chosun/20251004223917802zfqu.jpg" data-org-width="540" dmcf-mid="40J7LMyjp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Chosun/20251004223917802zfq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153477bb915e6877aec8bd972a77cc1bdf1045ca53c0d1dfadffd981c545b0" dmcf-pid="HNSLyI2X7J" dmcf-ptype="general"> 한편 김가연은 배우, 아내, 엄마 중 가장 힘든 역할을 묻자 "엄마가 너무 힘들다"고 털어놨다. 그는 "딸이 둘인데 큰애는 정말 없다시피 키운 아이였다. 너무 순하다. 지금도 30세인데 아직도 굉장히 순종적이고 엄마가 원하는 대로 많이 맞춰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d6a4f913e17d4ca05772dea38ee65302c7b1f52d2721c48a60b4815ee99b163" dmcf-pid="XjvoWCVZFd" dmcf-ptype="general">이어 "근데 둘째는 별명이 머리 긴 임요환이다. 얼굴도 비슷한데 일반적인 아이보다 많이 다르다. 어떤 장난감을 주면 그 용도로 노는 게 아니라 다른 용도로 활용하는 스타일이다. 처음에는 남들과 아이디어가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중첩이 되니까 내가 너무 힘들어져서 많이 싸운다"고 토로했다. 이에 임요환은 "김가연한테 싸움을 못 이기는데 딱 하나 이긴 게 유전자 싸움"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 당구동호회]18년 역사 부산BMC…30대 회원들 어느덧 머리 희끗한 중년으로 10-04 다음 이영애, 김영광과 '불륜 스캔들' 넘겼더니 괴한에 습격당해 "납치 위기" (은수좋은날')[종합]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