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임, "20년 무명 끝, 교도서 연락 받은 사연...전국 돌며 공연" ('백반기행') 작성일 10-0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YXOrj0Ct3">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8qK1Xv6FGF"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ad5ff9d316cb66cdfe6d510cf03d89d4a13867ead4da6d5e77f8b1d3207d21" dmcf-pid="6B9tZTP3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10asia/20251004230748663dwjl.jpg" data-org-width="823" dmcf-mid="VYJ2bpNf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10asia/20251004230748663dw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c522395ea20f30e4180c286f08c4951535a31f1b67411650d2c512e15a7655" dmcf-pid="Pb2F5yQ0t1" dmcf-ptype="general"><br>트로트 가수 김용임이 히트곡을 낸 후 전국 교도소에서 공연한 사연을 밝혔다.<br><br>4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트로트계 대모' 김용임이 허영만과 함께 '충북의 알프스' 영동으로 한가위 밥상을 찾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김용임은 무명 시절이 무려 20년이었다고 밝혔다. 무명을 끝내고 자신을 '스타'로 만들어준 곡은 대한민국을 '밧줄로 꽁꽁' 묶어버린 히트곡 '사랑의 밧줄'이었다고.<br><br>이를 듣던 허영만이 "트로트에 안 어울리는 센 단어들이 들어있다"고 말하자, 김용임은 "제일 무서운 청송 교도소도 가봤다. 법무부에서 연락도 왔다"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6f5a2fcb5b094ffa69fead106e93d505f1cfc69d707721eb411711575b8aac" dmcf-pid="QKV31WxpG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10asia/20251004230749913mfqp.jpg" data-org-width="700" dmcf-mid="fhAMP9meX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10asia/20251004230749913mf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1d2246f9b5e249927db5d54a7c827ce0c2f75f6cac4fb7677273e809c92a07" dmcf-pid="x9f0tYMUtZ" dmcf-ptype="general"><br>알고 보니 교도소 위문공연 제안이었던 것. 그는 "그래서 제일 무서운 청송 교도소도 가봤다. 제 노래하고는 안 맞을 것 같다고, '밧줄로 꽁꽁'을 잘못 들었다가는' 가사가 신경이 쓰였다"고 회상했다.<br><br>결국 공연을 수락한 김용임은 "뭔가 느낌이 서늘하고 차갑더라"고 덧붙였다. 이어 "하지만 막상 공연을 시작하자, 수감자들이 노래를 따라 불러주며 환호했고, 예상치 못한 반응이었다"고 전했다. 김용임은 "그다음부터 청송, 의정부, 청주, 목포, 안양 등 전국 안 가본 교도소가 없다"고 말했다. 그렇게 김용임은 전국 교도소를 무대로 삼으며 '교도소 위문 공연의 여왕'이라는 별칭까지 얻었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지아, 수지 닮은꼴 성숙한 미모.."이제 진짜 어른" 10-04 다음 이혼 후 임신 이시영, 둘째 딸 출산 앞둔 볼록 D라인‥기은세 집에서 힐링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