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cm 최홍만 “어릴 때 별명=좁쌀..콩나물처럼 커 교복 10번 이상 사”(전지적참견시점)[핫피플] 작성일 10-0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CgU5iB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a76b8036e69c1acaada994dfbdb188daf306aa4fc5c4b1bbe492931193bf41" dmcf-pid="b7hau1nb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poctan/20251004234246502ccfe.jpg" data-org-width="530" dmcf-mid="qfWEKUj4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poctan/20251004234246502ccf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KzlN7tLKC2"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e09ea6b797abcd2133b54c1d814af8084c69a68d3b1d80b25deb29444496c3c0" dmcf-pid="9qSjzFo9v9"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최홍만이 남다른 키 성장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fe833bbb3d842e32008caa79179efad28e5744ed05cc715715138ff8de3fcc4a" dmcf-pid="2BvAq3g2CK"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최홍만, 풍자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278a5be9fd1f074be71db458b7ef8320cd6e5f9ce47fba266758eff81a445ef" dmcf-pid="VbTcB0aVyb" dmcf-ptype="general">최홍만은 큰 햄버거도 마카롱처럼 보이게 만드는 능력으로 ‘밈 제조기’라는 별명을 얻었다. 홍현희는 “저도 우르르 까꿍해달라”라고 부탁했다. 최홍만의 품에 안긴 홍현희는 진짜 아기 같은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이영자에게도 제안을 했다. 이영자도 한품에 쏙 들어오는 모습으로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a7665c2134ab8a75747b90562e381b42bbb0a87041f4f9d692700484fe0bf24d" dmcf-pid="fKykbpNfWB" dmcf-ptype="general">현재 217cm라고 밝힌 최홍만은 자신의 키를 잴 수 있는 기계가 없다며 “제가 벽에다가 2m 선을 긋고 그 위로 (키를 잰다). 자로 정확하게 쟀다”라고 설명했다. 최홍만은 가족의 키가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아버지는 158cm다. 어머니도 비슷하다. 가족 키가 몰아서 저한테 온 것 같다. 발은 360mm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dbc7c1d6e1a2087f4bdad1cc35ff3237a5f25e5d50cb55175acb4b0f8df9def" dmcf-pid="49WEKUj4yq" dmcf-ptype="general">최홍만은 거대한 발 크기로 인해 신발 또한 외국에서 특별히 주문한다고 밝혔다. 최홍만은 신발을 벗어서 공개했고, 홍현희의 상반신만한 크기에 모두가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da9dc040e1e2d274476d61420e07639dd8ed6ea533034d82f7ce9c5133802b44" dmcf-pid="83miFGRulz" dmcf-ptype="general">최홍만은 태어날 때 4.6kg이었지만 초등학교 때는 작은 편이라고 밝혔다. 이어 “초등학교 때 별망이 좁쌀, 콩만이다. 키가 유난히 작았다. 콩나물 자라듯이 컸다. 저는 1년에 교복을 10번 이상 맞췄다”라고 설명했다. 최홍만은 “물보다 우유를 좋아했다. 4~5L씩 수시로 먹었다”라며 남다른 비결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ae373b117f92deb01c0986de712c1e3d88cdd80bee8b0edefc34c176aa0e7d1" dmcf-pid="60sn3He7T7"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456cffa4bb2c74515ecd8fa192c5ef4940e8607504e66f796a774f9a54f49431" dmcf-pid="PpOL0Xdzhu" dmcf-ptype="general">[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가족, 첫 해외여행에 태풍이라니 "강제 호캉스" (살림남)[종합] 10-04 다음 ‘지볶행’ 백합, 시험관 실패 고백…10기 영식에 “넌 좋은 아빠야”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