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제작진 배려 거부… 배우들이 말한 실제 모습 작성일 10-05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동료 배우들의 쏟아지는 윤아의 현장 모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IGkU2sdD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b87d7486612f4f8baefcbf487bc50b012bdd5a2f74c4e04a3f9e4bfaca547d" dmcf-pid="9CHEuVOJ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임윤아가 11일 서울 신사동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된 뷰티브랜드 설화수 팝업 스토어 '시크릿 하우스'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mydaily/20251005033112403ogpb.jpg" data-org-width="640" dmcf-mid="b0j4IYMU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mydaily/20251005033112403og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임윤아가 11일 서울 신사동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된 뷰티브랜드 설화수 팝업 스토어 '시크릿 하우스'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4948f980644d529b2cb77b68459b4d69e7d0ebb34d81d76193e71cb691e944" dmcf-pid="2hXD7fIiw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흠 잡을 곳이 없다.</p> <p contents-hash="9e6634484a4edb78f0b85094e0d48321e12b7017e9b12ad53afa2d3458d190f6" dmcf-pid="VlZwz4Cnmy" dmcf-ptype="general">윤아는 tvN 토일극 '폭군의 셰프'에서 요리사 연지영을 연기했다. 첫 회 4.9%(이하 닐슨코리아 기준)로 시작한 드라마는 최종회 17.1%로 끝났다.</p> <p contents-hash="0c6cb4be29a5b6a4d81f13f1f9ac2471e06c26823fe0f769781255691ddc5b3a" dmcf-pid="fS5rq8hLDT" dmcf-ptype="general">드라마는 잘 끝났기에 출연 배우들이 인터뷰를 진행하느라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많은 배우들이 인터뷰 중 윤아에 대해 한 마디씩 꺼냈다.</p> <p contents-hash="38c8a6161428d7cc9ba6d8d2d845a78300f629e2cdc0126e5127bb0dcdf504a3" dmcf-pid="4DSg1zkPOv" dmcf-ptype="general">오의식은 "임윤아는 거의 종일 있더라. 한 번쯤 쉬어가자고 할 법도 한데 냉방 시설도 없는 환경에서 폭염 속 촬영했는데 한 번도 인상 쓰거나 힘들다는 소리하거나 지친 기색을 보인 적이 없다"며 "항상 활짝 웃고 팀을 리드하려고 하고 많은 사람을 신경 쓰려고 한다. 컨디션이 안 좋아 제작진이 배려를 하려고 해도 자기만 배려 받는 느낌이 들면 거부하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ea3446c0e7140382a7cf2ff0fbdbc9b043d7d2a4bd71fd937d0630c93b89ff1" dmcf-pid="8wvatqEQmS" dmcf-ptype="general">공길을 연기한 이주안은 "윤아 선배는 정말 배려심이 깊고 사소한 것까지 신경 써주더라"며 "어느 경지에 오른 사람 같았다. 가운데서 잘 어우러지게 해주는 존재였다"고 했고 우곤 역의 김형묵은 "직접 겪어보니 동료를 챙길 줄 아는 리더십 있는 배우였다. 인품도 훌륭했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690257959b41ad54dc7c4281543b7274d2361dbf64a63cdfe5580697809f0b96" dmcf-pid="6rTNFBDxEl" dmcf-ptype="general">윤서아는 "방송에서도 (윤아)언니의 따뜻한 면모가 많이 드러나는데 실제로도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챙겨주고 너무 따뜻해 팬심이 더 깊어졌다"며 "추운 날 핫팩을 손에 쥐어주고 내가 몸이 안 좋을 땐 쌍화탕을 데워 챙겨줬다"고 좋아했다.</p> <p contents-hash="99969bf42ca248794fde7d40b992b97d754dd30918b03ace11490639afa2cc75" dmcf-pid="Pmyj3bwMIh" dmcf-ptype="general">김현목은 "이번에 추석 선물도 줬다. 나까지 챙겨주다니 감사했다. 촬영하면서 느낀 누나의 성품을 생각하면 직접 연락을 주는 것도 놀랍진 않다. 내 영화나 드라마 관련 기사도 다 챙겨봤더라. 현장에서도 워낙 잘해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ad96df3ba6ad41aecff24ba13b21ba9c0f16a73824488e2f01f55938889e3d2" dmcf-pid="QsWA0KrRsC" dmcf-ptype="general">윤아는 10월 12일 마카오와 18일 베트남 호찌민, 11월 23일 타이베이에서 '폭군의 셰프, 윤아 드라마 팬미팅(Bon Appétit, Your Majesty YOONA DRAMA FANMEETING)을 이어간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유빈 템포와 리턴 좋아서 당황했다"…중국 탁구가 놀랐다! '맞대결' 세계 2위도 칭찬→WTT 그랜드 스매시 '졌잘싸' 동메달 10-05 다음 치어리더 하지원, 햇살에 비친 뽀얀 맨살…아찔 각선미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