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로드 콘서트 “소향·준케이·브브걸·먼데이키즈·김기태, 3만 팬과 만든 전율의 밤” 작성일 10-05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케이팝 로드 콘서트, AI와 Web3 기술 결합으로 ‘미래형 공연’ 시대 개막 선언<br>소향·준케이·브브걸·먼데이키즈·김기태, 3만 팬과 만든 전율의 밤. 케이팝 로드 콘서트<br>케이팝 로드 콘서트, AI와 Web3 기술 결합의 ‘미래형 공연’ 유네스코 도시에서 선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NU4dGkFb"> <p contents-hash="d1d05d42fcb8c6c4f1712b22ba5c79ec8642d2cdb95983b42adfa929c3904a49" dmcf-pid="Pgju8JHE3B" dmcf-ptype="general">최근 열린 케이팝 로드 콘서트(K-Pop Road Concert·케로콘)가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공연은 현장 관객뿐만 아니라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수많은 팬들이 동시에 참여하면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넘나드는 새로운 케이팝 경험을 선사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4135a4878cbd7ca7d13cd9ede96542712373fea0a3c4b373a946543dddd3b6" dmcf-pid="QaA76iXD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I 한세아. 사진제공|케이팝로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portskhan/20251005043349067wdsm.jpg" data-org-width="1123" dmcf-mid="fFsxNmbY3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portskhan/20251005043349067wd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I 한세아. 사진제공|케이팝로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68c5aed95f0e60740ec271ac5334900f291029ffc23573b4ea9b64b64de6c4" dmcf-pid="xNczPnZw7z" dmcf-ptype="general"><br><br>무대에는 소향, 준케이, 김기태, 먼데이키즈, 브브걸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함께해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특히 AI MC ‘한세아’가 무대에 올라 주목을 받았다. 인공지능 기술로 구현된 한세아는 아티스트와 팬 사이를 매끄럽게 하여 신선한 충격과 함께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케이팝로드 관계자는 “AI MC 한세아는 단순한 기술 시연을 넘어, K-POP 공연과 IT 혁신이 결합된 미래형 무대의 상징”이라며 “앞으로도 아티스트·팬·기술이 하나 되는 새로운 공연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br><br>이번 공연은 또한 케이팝 로드 Web3 플랫폼과 연결되어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녔다. 팬들은 공연을 즐기는 데 그치지 않고, 앞으로 토큰을 활용한 멤버십, 한정판 굿즈, 팬투표 참여 등 다양한 Web3 기반 경험으로 확장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공연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 가능한 팬덤 경제 생태계로 발전할 가능성을 열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e367a282c9313766dd9db31a84617dfe07cd8fc4e60e6f1942e68ce45b13de" dmcf-pid="y0uEv5iBp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케이팝 로드 콘서트(K-Pop Road Concert·케로콘). 사진제공|케이팝로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portskhan/20251005043350643osfo.jpg" data-org-width="1200" dmcf-mid="4Hju8JHEz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portskhan/20251005043350643os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케이팝 로드 콘서트(K-Pop Road Concert·케로콘). 사진제공|케이팝로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ae34678aa3c4ea9a7437acf38181f23be5cadefe72b7faedd2a283d5e9400f" dmcf-pid="W7BmY3g2pu" dmcf-ptype="general"><br><br>케이팝 로드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는 케이팝(K-POP) 단순한 음악 장르를 넘어, 팬덤과 기술이 함께 만들어가는 글로벌 문화임을 증명했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팬들이 참여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Web3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이어 그는 “케이팝로드 토큰은 단순한 디지털 자산이 아니라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보상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팬덤의 언어”라며, “이번 공연은 시작에 불과하다. 앞으로 케이팝 로드 콘서트는 글로벌 투어와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으로 확장되며, 토큰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이 공연·굿즈·NFT·온라인 활동까지 연결되는 완전한 Web3 생태계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팬 경제 모델을 실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이번 케이팝 로드 콘서트(K-Pop Road Concert·케로콘)는 케이팝과 IT 혁신이 결합된 새로운 글로벌 팬덤 문화 모델로 자리매김하며, 향후 글로벌 투어 및 확장에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b00d1bb83eb3967f580b24c5ffb939539ef9a97e9380ed5212a0210bd829ae" dmcf-pid="YzbsG0aV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케이팝 로드 콘서트(K-Pop Road Concert·케로콘). 사진제공|케이팝로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portskhan/20251005043352032cclb.png" data-org-width="796" dmcf-mid="8qMGuVOJ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portskhan/20251005043352032ccl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케이팝 로드 콘서트(K-Pop Road Concert·케로콘). 사진제공|케이팝로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e50016edeb0b50be475e49def21f91c695eb6fd67df6595ecfa8ba95b4c8af" dmcf-pid="GqKOHpNfUp" dmcf-ptype="general"><br><br>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새벽 5시부터 생선 배달했는데…"쉬고 싶다는 말도 못 해" (밥값은해야지) 10-05 다음 유인경 "휴대폰에 번호 5천개 있는데…정년퇴직하니 아무도 못 만나" (동치미)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