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활동 쉰 이유… "대인기피증 심해 운동으로 극복" 작성일 10-05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VP6iXDO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06e01cf9df95711b2624984e21a798b7b2f07dc9041664d085c68c51862bdf" dmcf-pid="BWfQPnZw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홍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mydaily/20251005053114604hxsl.jpg" data-org-width="640" dmcf-mid="zF268JHE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mydaily/20251005053114604hx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홍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4c775cb7eeb6260c2108ea6ed1d819c9d60459c714f363f1701dd52e5e5ac2" dmcf-pid="bY4xQL5rm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최홍만이 고향인 제주도로 내려가게 된 사연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877eede2cb43f10b0675ea550d32da9b917dc3858107d6ee7a29d8e560af9900" dmcf-pid="KG8Mxo1mDs"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제주에 머무는 최홍만의 일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dccb9350525561fa304faaff27a55cb8683cbeac0df5972cb4ff55fada733e3" dmcf-pid="9H6RMgtsrm" dmcf-ptype="general">최홍만의 매니저는 "제가 홍만이를 처음 본 건 10년 전인 2015년이다. 제가 격투기 회사에서 일했다. 그때 홍만이가 계약해서 들어오면서 형·동생으로 지냈다. 저도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 홍만이도 제주에 내려온 걸 몰랐는데 우연히 만나 정식으로 일하기 시작한 건 1년 됐다. 사실 홍만이가 고등학교 때까지 제주에서 살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bb4afb0fc3663360b1085092d70bdef78f4576c5fb083faea894db11d235814" dmcf-pid="2uLjNmbYIr" dmcf-ptype="general">매니저는 이어 "홍만이가 여러 가지 송사도 있었고 정신적 트라우마가 있어 내려온 것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ad90a4dc3f591657f08bbf054ceb7caa79f05c12e70a71d05920ec8abc9f080" dmcf-pid="V7oAjsKGEw" dmcf-ptype="general">최홍만은 '방송 활동 쉬는 5년 동안 제주도에 거주한 거냐'는 물음에 "4~5년 됐다. 대인기피증이 심해서 운동으로 극복했다. 사람을 잘 안 만나고 운동만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b8c717cc4c324e4f21a02d6271b4e592bcff93c5f2863fcd92c6f8547bf329c" dmcf-pid="fzgcAO9HID" dmcf-ptype="general">2011년 최홍만은 20대 여대생 폭행 혐의로 구설에 올랐다. 여대생 A 씨는 한 포털사이트에 '최홍만이 무섭게 오더니 머리를 때렸다'고 했고 최홍만은 "그 여성 분이 내가 주먹으로 때렸다고 하는데 거짓이다"며 폭행 혐의를 부인하고 억울해했다. 결국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은둔 생활을 시작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적X이준영, 서울가요제 '공동 대상'..이적 "이준영 인기상·대상 예언 적중"[놀뭐][★밤TV] 10-05 다음 이영자, 농가 살리는 대파 가맥집…풍자·이명화 지원사격에 손님 줄 섰다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