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X이준영, 서울가요제 '공동 대상'..이적 "이준영 인기상·대상 예언 적중"[놀뭐][★밤TV] 작성일 10-05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7nvoGRuW1">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BzLTgHe7v5"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1598da142eea1c196813eea79192f812b85ab988272c0f65d4914626c0e05b" dmcf-pid="bKNGA1nb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tarnews/20251005054151726iyto.jpg" data-org-width="561" dmcf-mid="7w785Myj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tarnews/20251005054151726iy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103dde48669de1f081ae15cca2253732d252b304e78343f892e5399eeacc1f7" dmcf-pid="K9jHctLKTX" dmcf-ptype="general"> 배우 이준영과 가수 이적이 서울가요제에서 공동 대상을 수상했다. </div> <p contents-hash="56aa169c365d8b311e95039c4d6dbc731c2c1ce1fd60e4968ee96969e818a6b0" dmcf-pid="92AXkFo9yH"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15팀의 참가자들과 함께하는 '80's 서울가요제' 본선 경연 2부 무대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ab66a7a8740133464290ada076cb45ed9187812d368e1e34e735640d0c02932" dmcf-pid="2VcZE3g2TG" dmcf-ptype="general">이날 무대를 마친 참가자들은 80년대 분위기가 그대로 구현된 대기실에 모여 수상 결과를 기다렸다. </p> <p contents-hash="390cc6a958213a8a2f33fff38a1e5dafba5f450bcb56f9c37a3992cd80b8af61" dmcf-pid="Vfk5D0aVlY" dmcf-ptype="general">먼저 우정상은 박영규가 차지했다. 대기실에서 무대까지 한달음에 달려온 그는 "어렸을 때 시골 콩쿠르 대회에서 상을 받았는데 60년 만에 처음으로 음악으로 상을 받았다"라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0ebb3c5188cb5c1c1a521883fd7b66655b3d2848af16d60106d2d7522e539b59" dmcf-pid="f4E1wpNfSW" dmcf-ptype="general">뒤이어 인기상은 전체 260만표 중 87만표를 획득한 이준영에게 돌아갔다. 쑥스러운 표정으로 무대에 선 그는 "엄마, 아빠 나 인기 많다"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0ab46dca5bf66d616abefec8e101460e2466cdea5d6536eb489a16631729bb2" dmcf-pid="48DtrUj4ly" dmcf-ptype="general">이어진 본상 시상에서 참가자들은 긴장된 마음으로 숨을 죽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a6554eb7263ccd104f770613dc36d8d08f196d3f180b294a70fc7ca9a0f396" dmcf-pid="86wFmuA8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tarnews/20251005054153351naga.jpg" data-org-width="561" dmcf-mid="zBBgKcUl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tarnews/20251005054153351na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8f6a137da41a7f6db9b8490de6613425a56c8de26c1ee1d46d8693828193b85" dmcf-pid="6IuizaFOCv" dmcf-ptype="general"> 동상은 하동균이 거머쥐었다. 하동균은 "저는 생각지도 못했고 동상을 받게 돼 정말 좋다. 언젠가 이 무대로 세계 평화가 왔으면 좋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div> <p contents-hash="c48e1aa8637f25d23445e69bdc2793cf8d2f9c2f2db8d50dfedb17d398756eae" dmcf-pid="PC7nqN3IWS" dmcf-ptype="general">듀엣으로 폭발적인 무대를 꾸민 랄랄과 이용진은 은상을 수상했다. 랄랄은 "정말 행복하다. 여러분 항시 이렇게 유쾌하고 즐겁게 사세요"라고 감격했고, 이용진은 "아내와 아들에게 고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4cb4369d1a3dcc5a020c3fdfd9a45de66eb98418ebf440e84b936cef9cbcda7" dmcf-pid="QhzLBj0Cll" dmcf-ptype="general">금상은 잔나비 최정훈에게 돌아갔다. 그는 "80년대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시대다. 오늘 이 자리에서 노래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큰 영광이었는데 이런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12e370a1f0781716e7ffedd19876ffe92ea204764bac64d8b5af24268a7d6e2" dmcf-pid="xlqobAphCh"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대망의 대상은 이적과 이준영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이준영은 인기상에 이어 2관왕을 수상하며 모두의 축하를 받았다. 그는 "저에게 80년대 바이브를 늘 알려주시고 선물해주신 우리 아버지께 감사드린다. '널 그리며'를 처음 결정했을 때 굉장히 걱정이 많았다. 박남정 선배님께서 너무 무대를 멋지게 해놓으셔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임했다"며 함께 고생한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fbdc37c3d119f7579cf9eb09b0f4e91da51535b0cc13eb2bce69a4b80ec1a00c" dmcf-pid="y8DtrUj4yC" dmcf-ptype="general">이적은 "가요제에 초대해주셨을 때 상상도 못했던 결과다. 제가 이준영 씨에게 인기상, 대상 다 받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 예언이 맞았는데 제가 받을 거라고는 상상 못했다. 너무 좋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감격했다. </p> <p contents-hash="b93d99d0d719f9e8dba7f254063c668e3a382be1cc4c07280f68f61efa605d24" dmcf-pid="W6wFmuA8hI"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준호 “저런 XX가” 5살 어린 김대희 하극상 못 참고 욕설(독박투어4)[결정적장면] 10-05 다음 최홍만, 활동 쉰 이유… "대인기피증 심해 운동으로 극복"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