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배우들도 시즌2 소망 “12회 종영 아쉬워” 촬영비화 공개[어제TV] 작성일 10-0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AknWxpl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c3b65d0a34eec40d9002a777cf4c6a85e11006a92f3d021ff89714bfc1410d" dmcf-pid="tCcELYMUC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퇴궁은 없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newsen/20251005055050327bkyo.jpg" data-org-width="600" dmcf-mid="Xb3pHPSg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newsen/20251005055050327bk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퇴궁은 없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c9588c865d526b36b581713c5ab2280a77c800ebbc403d9e7699553796f6e4" dmcf-pid="FhkDoGRu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퇴궁은 없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newsen/20251005055050534lxbd.jpg" data-org-width="600" dmcf-mid="Z6GXlKrR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newsen/20251005055050534lx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퇴궁은 없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a61b08474dde7a1c224843d66c07b6065a3fe974e76486116e2011fb07fc2f" dmcf-pid="3lEwgHe7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퇴궁은 없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newsen/20251005055050713hiko.jpg" data-org-width="600" dmcf-mid="5XyYIqEQ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newsen/20251005055050713hi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퇴궁은 없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0SDraXdzW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3182ce6da15f039fc70da4ddd625ac171a0b1a68966428f1bb7fe81b56120f7b" dmcf-pid="pvwmNZJqSG"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 배우들도 12회 종영을 아쉬워하며 시즌2를 소망했다.</p> <p contents-hash="056b8492f6fbb60026cd04e88b37c633263b83576c48e40cb2ea248dd4bfe448" dmcf-pid="UC5tyfIilY" dmcf-ptype="general">강한나, 오의식의 죽음 장면 비화부터 임윤아의 애브리브까지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38845924bb09d09f10f6c0330ed2d9cef56b30f34643e1853118a82f28390419" dmcf-pid="uh1FW4CnTW" dmcf-ptype="general">10월 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스페셜 ‘퇴궁은 없어’에서는 배우 임윤아, 이채민, 강한나, 오의식, 이주안이 출연해 11회, 12회를 함께 시청하며 비하인드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a73899903cae1f9ddb0ecfc5ab6e138c9fba24cfaeea41fac4f5ec9e6c10f474" dmcf-pid="7lt3Y8hLhy" dmcf-ptype="general">먼저 11회에서 죽음을 맞은 임송재 역할을 맡은 배우 오의식은 간신 임송재가 “충신 노릇하려다 먼저 가옵니다”라고 말하는 유언에 대해 “좋다는 사람도 있고 웃긴다는 사람도 있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다. 송재다운 멘트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e4d7e2d750860b333b3bd1452e893f67bbcc0731f57d0cdc9166fd22ffaa063" dmcf-pid="zSF0G6loTT" dmcf-ptype="general">이어 오의식은 “현장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 끝까지 (이채민의) 눈을 보면서 할 수 있어서. 둘만의 설정들이 있었다”고 이채민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채민은 “애절하게 나왔으면 했다. 오래된 연인을 떠나보내는 느낌이 들었으면 좋겠어서 맞추면서 보니까 죽기 전에 하는 마지막 명대사 느낌이라 멋있었다”고 임송재의 죽음 장면을 평했다. </p> <p contents-hash="0e81bfe3b214b6a0e38a96548fb4ebb3e6e7af0c4bc81915dd0039ccf6c90a8e" dmcf-pid="qv3pHPSgSv" dmcf-ptype="general">오의식은 “진심으로 연기해서 좋았고 매번 이야기하지만 우리가 한 것보다 너무 멋있게 만들어주셨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제작진의 연출에 감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c6887c9b59d35c84ece284fb26037417a4dfbe977b15ded83bb7b53b0fe1b180" dmcf-pid="BT0UXQvaWS" dmcf-ptype="general">배우 강한나가 맡은 후궁 강목주는 12회 마지막 회에서 공길(이주안 분)에 의해 죽음을 맞았다. 공길은 죽은 누나의 복수를 하기 위해 이미 은장도로 자신을 찌른 강목주를 다시 칼로 찔렀다. </p> <p contents-hash="452eb2f8952c3c92f828e99669ed03a2f54041da2aaf858df5c536427f4cabc1" dmcf-pid="bypuZxTNll" dmcf-ptype="general">강한나는 “네가 날 죽이는 거 날 용납 못해. 제정신이 아닌 거”라며 “공길 손에 죽을 거라고 생각을 못했기 때문에 너무 자존심이 (상한 거다). 은장도가 더 길었어야 했다. 공길이 누이에 대해 갚아주려는 마음이 느껴졌다. 목주는 저렇게 죽는 게 맞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36e28fbe55ecb5e97d03368c0238c6ae14f3de47e957b63f4176f0184d4e344" dmcf-pid="KWU75Myjhh" dmcf-ptype="general">또 강한나는 처음에는 눈을 감고 죽는 버전을 촬영했다며 “너무 편하게 자는 듯 죽는 것 같았다. 감독님이 한 번 더 찍자고. 눈을 뜨고 죽는 버전을 다시 찍었다. 쉽지 않더라. 속눈썹이 파르르 떨리더라. 눈을 감고 싶더라”고 눈을 뜨고 죽는 장면을 연기하기가 어려웠다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c825f35aaa17613c26c0d7f121b2e28616fd01ff6b0322dbc8173e8087484e62" dmcf-pid="9Yuz1RWAlC" dmcf-ptype="general">새로운 요리가 나오고, 요리 경연이 펼쳐지던 앞부분과 달리 11회, 12회에서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던 상황. 오의식은 “후반부가 재미있어서 더 길었으면 어땠을까”라며 12회 종영에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9d625d5a1f7a391ecfc4c786fdaf6d67f4100a9ab0720fe247019dc6f45f30a" dmcf-pid="2G7qteYclI" dmcf-ptype="general">12회 마지막회 끝부분에 나오는 현대 장면에 대해 오의식은 “현대신을 찍을 때 스태프들이 좋아했다”고 전했고, 임윤아는 “시간이 부족했다”고 했다. 임윤아는 연지영이 레스토랑에서 수라간 식구들을 다시 만나 “주방에서 호흡이 아주 잘 맞을 것 같다”고 말하는 장면에 대해 “제가 저 말이 안 나올 수가 없을 것 같아서. 하고 싶다고 했다”고 애드리브라 밝혔다. </p> <p contents-hash="e73ad18aec8fa56bf7ed1a1b75b22d2c8a8c9dfac815c7d25f6ee3ffe70272f0" dmcf-pid="VHzBFdGkCO" dmcf-ptype="general">대미를 장식한 이헌(이채민 분)의 타임슬립과 연지영과의 키스신에서는 환호가 터져 나왔다. 강한나는 “식당인데 지금 둘은 서로밖에 안 보인다. 제발 끝나지 마라. 나 더 보고 싶다”며 종영을 아쉬워했다. </p> <p contents-hash="bf10d3bc2397ba8387ed77f534b50585e20d13f6f4fea8026cb3fb27d6d6a7ad" dmcf-pid="fWU75Myjhs" dmcf-ptype="general">이헌이 연지영의 집에서 지내는 에필로그 장면에서는 오의식이 “이헌의 대한민국 적응기, 미래 적응기가 나와야 할 것 같다”고 시즌2를 소망했고, 강한나도 “새로운 일이 펼쳐질 것 같다”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4ae5a1ab2e9461ac996bb5821314922ce183f5bc46b2f9e3050a553dcf1d9a06" dmcf-pid="4Yuz1RWATm" dmcf-ptype="general">이후 임윤아는 마지막 인사를 하며 “2025년 한 해는 연지영으로 살아온 시간이었다. 12부 만에 시청자 여러분께 인사드리는 상황이 참 아쉽다. 마음이 찡하다. 배우들뿐만 아니라 제작진, 스태프 분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끝까지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퇴궁은 없어’ 캡처)</p> <p contents-hash="9aabdf7364ee4121b01ca2b99a86a46e8f8fb615d0b84b0524a0c6a4af477696" dmcf-pid="8G7qteYcyr"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6be3604f17889eac4f08dcec0cab9b6c926374a2ac865a7b52f5d341f303e4bc" dmcf-pid="6HzBFdGkv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인경 “36년째 백수 남편 먹여 살려, 최고의 호구짓” (동치미)[결정적장면] 10-05 다음 '재혼' 이상민, 조카 명절 용돈 30만원 발언에 "돈 넘쳐나네" (아형)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