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희 “서울대 갈래? 100억 벌래? 청년 100% 이것 선택” (동치미)[어제TV] 작성일 10-05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nSDoGRu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fe2dc8d28f424d8b67d1cf44d80a334b79ec9918343c7570de9a34ca46b74b" dmcf-pid="VLvwgHe7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newsen/20251005054853991myeo.jpg" data-org-width="600" dmcf-mid="b8sNeS8t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newsen/20251005054853991my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fffe057010d908773e442bb341db72daf193051e57927566af5afb377b53e1" dmcf-pid="foTraXdz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newsen/20251005054854151tcei.jpg" data-org-width="600" dmcf-mid="K7VUXQva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newsen/20251005054854151tc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a75e930021bcdf7dc20eb00516dd8437cc9e180d3e2b26d17003fc5fac09c0" dmcf-pid="4gymNZJq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newsen/20251005054854308daur.jpg" data-org-width="600" dmcf-mid="9WbFW4Cn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newsen/20251005054854308da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8aWsj5iBT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b6a2c6b3c027e99a8ffcbf01ca28845887b6e438b0d2e9630f46017ef3a0c83c" dmcf-pid="6NYOA1nbym" dmcf-ptype="general">“부자가 되려면 세 가지를 버려라” </p> <p contents-hash="fe421e049861243d249d1240e971fc512972298b4a01bd99ec5896a9afd4e44a" dmcf-pid="PjGIctLKCr" dmcf-ptype="general">황현희가 부자가 되려면 버려야 할 세 가지를 중점적으로 강연해 배틀쇼 우승을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35c03b94e5055c2e0aa5d7cf87cb3e2cdfe6b9c9f41c899ad9b5f9d971609e53" dmcf-pid="QAHCkFo9Cw" dmcf-ptype="general">10월 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추석특집 ‘인생 후반전 완벽하게 이기는 법’ 강연 배틀쇼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c9609a2c3a2d88a333b963818f43c6c04956b48f9f826d1347899646c828ccbc" dmcf-pid="xcXhE3g2WD" dmcf-ptype="general">부자가 되려면 버려야 할 첫 번째는 남들의 시선. 황현희는 “남의 눈을 신경 쓰지 않으면 소비가 줄어든다. 내 시간과 노동을 회사에 줘야 돈을 받는다. 500만원이라고 치자. 500만원으로 명품가방을 사면 남는 건 가방이다. 몇 년 지나면 장롱에 들어가 있다. 유행이 지나고 다른 가방이 나오면 다른 가방에 눈이 간다. 부자가 아닌데 부자처럼 보이는 소비를 했다. 이 돈을 어디에 써야 하냐. 가치가 상승할 무엇으로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488bfacf26df122d5c3c707cc3f88cd7d0f21a73563aec9f9deddd4a78d5d31" dmcf-pid="y4ki6sKGCE" dmcf-ptype="general">노사연이 “황현희 와이프는 명품가방 있냐”고 질문하자 황현희는 “솔직히 명품가방이 없지 않다. 자신 있게 말씀드린다. 2018년에 결혼했다. 그 이후에는 없다. 경제관념을 맞춰가면서 소비에 대한 통제를 같이 만들어갔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50585377fb5cb43c6ccb94f02dd67885baabf319be7f6296791041b92b3b7845" dmcf-pid="W8EnPO9Hlk" dmcf-ptype="general">이어 황현희는 “현금의 가치는 떨어진다. 저 초등학교 때 짜장면이 6백원이었다. 지금은 만원이다. 가치가 상승할 무엇으로 바꿔야 한다. 서울의 부동산일 수도 있고 주식일 수도 있다. 남의 눈을 의식하는 소비만 줄여도 종잣돈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ff245fd0c921f329a5ad1c0930edcf24aa7a3c7196dd7348631d0a0fa59f448e" dmcf-pid="Y6DLQI2XWc" dmcf-ptype="general">부자가 되려면 버려야 할 두 번째는 불안함. 황현희는 “투자자로 성공하기 까지 7년 정도 공부를 했다. 뉴스에서 뭐가 오른다고 떠들고 친구가 나타나면 불안하다. 누군가의 축제소리가 우리에게 들리는 거다. 축제 기간에 우리가 들어가면 즐기던 사람들은 떠난다. 그래서 우리가 사면 떨어지는 거다. 축제 준비가 안 됐는데 소리가 들려서 조급함 때문에 그냥 들어간 거”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4b988f54309a976ee3c3fb14c8505c1568eb3c25334b6fb983a42c898b347e6" dmcf-pid="GPwoxCVZTA" dmcf-ptype="general">황현희는 “휴대 전화 하나 바꿔도 검색해서 두 달 찾아본다. 주식은 남의 말 한 마디에 몇 백, 몇 천을 넣는다. 불안해서 그런다. 나 뒤처지는 거 아니야? 다 돈 벌고 있는데.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은 이전부터 준비를 하고 가능성에 돈을 넣고 기다린 사람들이다. 상승이 있었으면 하락이 반드시 온다. 상승이 높으면 하락의 골짜기가 깊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44dc4326037870558b3cebe490d9767bcd4c964c9e1e75db562f9d551adfe80a" dmcf-pid="HQrgMhf5lj"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버려야 할 건 ‘단번에’, ‘인생 한방이야’라는 마음. 황현희는 “청년 세대가 들으면 좋겠다. 학생들에게 서울대 갈래? 100억 벌래? 물어보면 단 한 명도 안 빼고 100억이다. 우리 세대는 학벌이 중요할 수 있다. 요즘 청년은 100% 100억이다. 서울대 가려면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을 쓴다. 12년을 쓴다. 100억 버는데 얼마나 쓸까. 거의 2-3년을 이야기한다. 서울대보다 100억이 상위개념이라면 12년 이상 써야 하는 거 아니냐”고 꼬집었다. </p> <p contents-hash="de647736302f79f98bbe2f1d6eaa2f00fe5f9be7de8c9033420c64a4515f2d18" dmcf-pid="XxmaRl41TN" dmcf-ptype="general">황현희는 “그런데 이상하게 투자라는 개념만 들어가면 일확천금을 노리고 한방에 될 거라고 생각한다. 뉴스에서도 누가 비트코인으로 얼마를 벌었네 떠든다. 여기도 10년 이상 시간을 써야 한다. 계획을 가지고 들어가야 한다”며 “투자도 공부의 영역이다. 시간과 노동을 맞바꾼 씨드머니를 넣는데 남의 말 한 마디에 들어간다? 지금부터 하셔야 할 건 지식과 경험을 쌓아야 한다. 투자랑 도박에 차이를 둬야 한다. 워런 버핏이 인생에 20번만 투자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진입해야 한다고 했다. 그만큼 신중하게 공부해서 용기를 내서 들어가라는 말”이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b6b632052360743b3e1d6f865c1c560c9a33da0cfa49494df6e2fb5a4af1037a" dmcf-pid="ZMsNeS8tSa" dmcf-ptype="general">또 황현희는 “경제적 자유를 이룬 건 누구나 할 수 있는 건데. 공부의 영역이라고 생각 안 하고 운의 영역이라고 생각해서 못 들어오는 것 같다. 자녀와 대화를 하면 좋겠다. 미래에 대해 시간을 선점하는 걸로 투자를 공부하는 게 어떨까. 부동산, 주식을 사는 게 시간을 선점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중요한 건 시간이다. 내 시간을 가치가 상승하는 뭔가로 바꾸는 걸 생각하는 게 투자의 시작점이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하는 게 재테크고 투자라는 걸 꼭 자녀들에게 전해주면 좋겠다”고 말해 관객 50명에게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으며 강연배틀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p> <p contents-hash="eebfcd5b1828f0ef8473658d27e30bd5198478b4ddb13c10b2da490375955176" dmcf-pid="5ROjdv6Fyg"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1eIAJTP3l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영록 “부친 황씨 모친 백씨라 주워온 아이인 줄 알았다” 황해 백설희 아들의 어린 시절 고백 (동치미) 10-05 다음 유인경 “36년째 백수 남편 먹여 살려, 최고의 호구짓” (동치미)[결정적장면]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