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술을 만나다...세계적 갤러리 소장품을 집안에서 작성일 10-05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삼성 아트 스토어·LG 갤러리 플러스, 서비스 확대…글로벌 전시·기획 행사와 협업도 강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t1v2sdt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9aeb59d93d6434e6432ae70c32f4cd38ec9136861745eff79729a049c975a7" dmcf-pid="qw5ZlKrR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 삼성전자가 '삼성 아트 스토어'에 2025년 아트 바젤 인 바젤 컬렉션 38점의 작품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사진 속 제품은 삼성전자 2025년형 Neo QLED 8K(모델명 QNF900), 작품은 린 허시만 리슨(Lynn Hershman Leeson)의 '유혹(Seduction)'.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6/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moneytoday/20251005061949940ztnl.jpg" data-org-width="1200" dmcf-mid="plZVUL5r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moneytoday/20251005061949940zt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 삼성전자가 '삼성 아트 스토어'에 2025년 아트 바젤 인 바젤 컬렉션 38점의 작품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사진 속 제품은 삼성전자 2025년형 Neo QLED 8K(모델명 QNF900), 작품은 린 허시만 리슨(Lynn Hershman Leeson)의 '유혹(Seduction)'.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6/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13f4520a0dc6c843c4eb4588b37299b24288365145b2dd3e56571147c50e05" dmcf-pid="Br15S9meHU" dmcf-ptype="general">고화질 대형 TV 보급이 보편화되면서 가전으로서 기능을 넘어 예술 작품과 연결해주는 TV의 역할이 확산하고 있다. TV 제조사들은 새로운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글로벌 예술인, 업체들과 협업을 넓히는 중이다. </p> <p contents-hash="bbc7a1b209207164c1a70b5bbb0b5132eb3efbf83b5d68505955af29806c416d" dmcf-pid="bmt1v2sdGp"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를 운영 중인데 전 세계 80여 파트너들과 작품 4000여점을 4K(3840x2160 해상도) 화질로 제공한다. 구독자들은 삼성 TV로 세계적인 미술관과 미술 거장의 작품을 집에서 감상하며 이를 활용해 매일 새로운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9518fdf95d319adcc7f47b764b05a7e9a31e2843a58c3260aaedf47f5860885" dmcf-pid="KsFtTVOJG0" dmcf-ptype="general">삼성 아트 스토어는 시카고 미술관(Art Institute of Chicago), 뉴욕 현대미술관(MoMA), 메트로폴리탄 미술관(Metropolitan Museum of Art), 오르세 미술관(Musee d'Orsay), 티센 보르네미사 국립 미술관(Thyssen-Bornemisza National Museum)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최근에는 영국을 대표하는 디자인 하우스 리버티(Liberty)의 주요 컬렉션 20점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71e150e17af987341a7cc9b7258c519e7ddf3cb19f8908e8799967902dcea935" dmcf-pid="9O3FyfIit3" dmcf-ptype="general">리버티는 1875년 설립된 영국의 디자인 하우스로 창의성과 장인정신의 상징으로 꼽힌다. 독창적인 프린트 디자인과 지속적인 디자인 혁신으로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미쳐 왔다. 이번 컬렉션은 리버티를 대표하는 플라워 프린트 '아르테미스'(Artemis)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숲의 풍경을 재치 있게 표현한 '인챈티드 우드'(Enchanted Wood), 생동감 넘치는 색상의 '정글 트립'(Jungle Trip) 등 다양한 패턴이 포함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867eaf000613b486178a332150655ace2b3605492d2731ca042df6d3ba8fc9" dmcf-pid="2I03W4Cn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 LG전자가 LG 스마트 TV를 디지털 액자로 활용해, 명화·게임 일러스트 등의 좋아하는 콘텐츠를 감상하고 이를 통해 나만의 공간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는 'LG 갤러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LG 갤러리+를 통해 영국 내셔널 갤러리 런던에 전시된 반 고흐의 작품 '사이프러스가 있는 밀밭'을 집 안에서 감상하는 모습.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5/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moneytoday/20251005061951541efhh.jpg" data-org-width="1000" dmcf-mid="UTcYOzkP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moneytoday/20251005061951541ef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 LG전자가 LG 스마트 TV를 디지털 액자로 활용해, 명화·게임 일러스트 등의 좋아하는 콘텐츠를 감상하고 이를 통해 나만의 공간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는 'LG 갤러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LG 갤러리+를 통해 영국 내셔널 갤러리 런던에 전시된 반 고흐의 작품 '사이프러스가 있는 밀밭'을 집 안에서 감상하는 모습.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5/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8233359396ac6a3321903743be4a05cd3cd4c700c4ddc1c03a9e4f27cd7f7c" dmcf-pid="VCp0Y8hLXt" dmcf-ptype="general">LG전자는 'LG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아트' 프로젝트를 내세워 LG TV를 디지털 액자로 활용하는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최근 영국 런던의 내셔널 갤러리(The National Gallery)와 3년간 공식 기업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내셔널 갤러리는 연간 470만 명 이상이 찾는 세계적인 미술관으로 세계적 거장의 작품 2400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 LG전자가 독자 스마트 TV 플랫폼 웹운영체계(webOS)를 통해 선보인 'LG 갤러리 플러스'에서는 이용자가 빈센트 반 고흐의 '사이프러스가 있는 밀밭', 조르주 쇠라의 '아스니에르의 목욕하는 사람들' 등 내셔널 갤러리에서 볼 수 있는 유명 작품을 집 안에서 손쉽게 TV로 감상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344fd46a4b64b7fece8347777a42d9bbbb81de813c2e5504b9a9de9ecbd9bb9" dmcf-pid="fhUpG6lot1" dmcf-ptype="general">LG 갤러리 플러스는 최근 한국, 미국, 영국, 유럽연합(EU) 20개국 등 23개 국가에 출시됐다. 2023년 이후 출시된 UHD(초고선명도) 이상 TV와 2022년 출시된 OLED/8K TV를 대상으로 모델·소프트웨어 버전에 따라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개시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2e6682d11ca025cb9b2aec42c1ec2eb7257e4cb72ab1b547cadd2363b6570e98" dmcf-pid="4luUHPSg55" dmcf-ptype="general">예술 전시·기획 행사 등과 협업도 활발하다. LG전자는 국내에서 올해부터 국립현대미술관(MMCA)과 3년간 이어지는 'MMCA x LG OLED 시리즈' 전시를 미디어 아티스트 '추수'(TZUSOO)의 대형 설치 미술로 첫 선을 보였다. 작품에 설치된 55형 LG OLED 스크린 88대로 만든 두 개의 초대형 스크린 월은 작가의 작품 세계를 더욱 몰입감 있게 구현했다는 평가다. LG전자는 단순 물품 후원과 공간 제공에만 그치지 않고 작가의 아이디어가 현실화될 수 있도록 스크린 설계와 설치 전반에 걸쳐 협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825d1f83b3a16350a1bc6a4cf19a7cac34d485f64c372e3f64098b81a3bda9" dmcf-pid="8S7uXQva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LG전자는 '프리즈 서울(FRIEZE SEOUL)·키아프 서울(Kiaf SEOUL)' 아트페어가 개막한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LG OLED TV 라운지'에 'Park Seo-Bo x LG OLED TV: 자연에서 빌려온 색'을 주제로 박제성 서울대 교수가 인공지능과 협업해 제작한 미디어 아트 작품 선보이다. 2025.09.03. pak7130@newsis.com /사진=박진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moneytoday/20251005061953146iimh.jpg" data-org-width="1200" dmcf-mid="uJeR2E7vX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moneytoday/20251005061953146ii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LG전자는 '프리즈 서울(FRIEZE SEOUL)·키아프 서울(Kiaf SEOUL)' 아트페어가 개막한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LG OLED TV 라운지'에 'Park Seo-Bo x LG OLED TV: 자연에서 빌려온 색'을 주제로 박제성 서울대 교수가 인공지능과 협업해 제작한 미디어 아트 작품 선보이다. 2025.09.03. pak7130@newsis.com /사진=박진희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f30aead95f4a4e6eadef18911d9bc6e56a408ae9d2bf74e9b3f084f3dfeab2" dmcf-pid="6vz7ZxTN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 삼성전자가 오는 22일까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아트 페어 '아트 바젤 인 바젤 2025'에서 삼성 아트 스토어를 활용해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의 협업 전시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관람객들이 삼성전자의 디지털 아트 체험 공간인 삼성 라운지 '아트큐브' 전시장을 구경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8/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moneytoday/20251005061954716tsrn.jpg" data-org-width="1200" dmcf-mid="7ByTrUj4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moneytoday/20251005061954716ts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 삼성전자가 오는 22일까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아트 페어 '아트 바젤 인 바젤 2025'에서 삼성 아트 스토어를 활용해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의 협업 전시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관람객들이 삼성전자의 디지털 아트 체험 공간인 삼성 라운지 '아트큐브' 전시장을 구경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8/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cec3d6c1456c7a417e94127b1f66e0ee994e50cf5a5dcd814cd27a0d5982e2" dmcf-pid="PTqz5MyjZH" dmcf-ptype="general">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Frieze)에서도 LG전자는 4년 연속 헤드라인 파트너로 참여했다. 지난 9월 열린 '프리즈 서울 2025'에서는 한국 단색화 거장 고 박서보 화백의 묘법(描法) 연작과 이를 LG 올레드 TV로 재해석한 미디어아트를 교차 전시해 관심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118d60911ad1472ef3f2bbac18071b10ff4f3a97752bd99657d8389336f2cc4e" dmcf-pid="QH290iXDGG"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지난해 아트 바젤 공식 디스플레이로 선정됐다. 아트 바젤은 매년 바젤을 비롯해 파리·홍콩·마이애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아트 페어로 삼성전자가 공식 파트너사로 참가하는 '아트 바젤 인 바젤'이 가장 역사가 깊고 권위가 있는 박람회로 꼽힌다. 삼성전자는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지난해 12월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 컬렉션과 올해 3월 아트 바젤 홍콩 컬렉션, 6월 아트 바젤 인 바젤 컬렉션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2ce19428c49b4671a7705e75ee622c27e883ebcb7d44acec72017dc8322dab2d" dmcf-pid="xXV2pnZwtY"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free21@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S인터뷰] ‘사마귀’ 임시완 “밝은 척 쉽지 않아” 10-05 다음 "AI 에이전트 알아서 척척…구글·애플 앱마켓구조 점진적 붕괴"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