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퇴출, 실직만 300번..황현희 "일 안해도 어려움 NO"[스타이슈] 작성일 10-05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vlh1RWACS">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1TSlteYcW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1d585c2d1bc6540f3d46c8461ff3103655136f5668e5c8b59a675a4408cbf5" dmcf-pid="tyvSFdGk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황현희 /사진=김창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tarnews/20251005062349512csxw.jpg" data-org-width="1200" dmcf-mid="XA3PaXdz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tarnews/20251005062349512cs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황현희 /사진=김창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4e69f9fd3c71389f6fee7f37ef2941dbacf0e6a9d5ad4b2bec3a764c1d305d" dmcf-pid="FWTv3JHE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tarnews/20251005062351012tomx.jpg" data-org-width="756" dmcf-mid="ZzoLmuA8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tarnews/20251005062351012to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c2ccaa105533e51ca31500f1d6053d904dd175a41763ea69d60ac2300cee46" dmcf-pid="3YyT0iXDWI" dmcf-ptype="general">방송인 황현희가 자신이 투자에 뛰어들게 된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7a61875219e1c55c7bce4d952de720bfa9fb9025efc491330ff63eae5f08000" dmcf-pid="0GWypnZwhO" dmcf-ptype="general">황현희는 4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4781d56de67954ac247f2f1beb2a8712655da83aff6f8698f5b770d467571e2" dmcf-pid="pHYWUL5rhs" dmcf-ptype="general">황현희는 이날 재테크의 달인으로 소개된 이후 "나는 돈을 좋아한다. 정치인, 연예인 중 유명한 사람 중에 '나 돈 좋아한다'고 얘기한 사람을 본 적 있나요? 그렇게 얘기하는 순간 사람들은 속물이라고 한다"라며 "아직까지 우리나라 사람들은 돈에 대해 솔직하지 않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be99ae7f656f0461493596d608eaeb19c692e704032a93bb5c473ac1c518bfa" dmcf-pid="UIsmG6lolm"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2004년 데뷔해 10년간 '개그콘서트'에서 활동했고 퇴출을 당했다"라며 "10년간 개그 코너를 하면서 내가 가진 모습을 다 보여드렸고 그 시장에서 쫓겨나게 된 거니 어떻게 보면 퇴출은 당연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0207619f5fa047b26e5d8b065dc160938b101f169cf3afd29582e69d26626a0" dmcf-pid="uCOsHPSgSr" dmcf-ptype="general">황현희는 "개그맨 생활을 하면서 300번이 넘는 실직을 경험했다. 나의 착각은 언제까지나 이 일을 계속할 수 있을 것이며 시장이 변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는 것"이라며 "난 언제든 퇴출당할 수 있고 공개코미디 시장이 약해질 수 있다는 걸 망각했다. 이건 연예인만의 문제가 아니고 16년간 일하면 나가라고 하는 게 요즘 세상"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c151d3b088da9fb0b4ab98458a4e8bcff47de469cd9aa7c9d0f385b3c48e788" dmcf-pid="7hIOXQvayw" dmcf-ptype="general">이어 "일은 소유할 수 없는 것이다. 이건 나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일 수도 있다"라며 "나는 그때 내가 소유할 수 있는 것들을 소유하기로 했다. 열심히 일해서 서울 아파트 한 채 마련하기 힘든 시기에 일로 돈을 번다는 게 맞는 말인가 싶었다. 그래서 얻은 결론은 투자를 통해 경제적인 자유를 이루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1fe9bdd1390f515d6b9e55ef8b67a078e5558f995ddcc034afa0d2bb03b0157" dmcf-pid="zlCIZxTNlD" dmcf-ptype="general">황현희는 "지금 나는 일을 하지 않아도 아무 어려움이 없는, 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됐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b685e8bcf5fffd491ded6f67c2564224c94d3fa39fa7605abbecff4f46da5b8" dmcf-pid="qShC5MyjCE"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자, 랄랄의 다짜고짜 반말에 "미친X이네"…58년 이명화 세계관 박살 10-05 다음 [IS인터뷰] ‘사마귀’ 임시완 “밝은 척 쉽지 않아”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