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 해외 따라다니며 내조했는데..♥임요환 “다음 생엔 연하 원해”(아는형님) 작성일 10-0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atOj5iBC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513b8b0ca078d492433647558e556236a9b98aa2485bb71c467d9c62da642d" dmcf-pid="fNFIA1nb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poctan/20251005061941554gfwm.jpg" data-org-width="530" dmcf-mid="9CsJ4rBW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poctan/20251005061941554gfw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4fOi8mbYSl"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5b33a8b006e2c824bf03d3bbc51341528aeb9ebaa1d89824f1f05fdda322b465" dmcf-pid="84In6sKGhh"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김가연이 임요환 내조에 신경을 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a200eaf2a05ca84124964512a35bdcdf6c9d073cbb0f2785b381cd15ffe0c08" dmcf-pid="68CLPO9HyC"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김가연-임요환, 박준형-김지혜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00624226f1fb9a74812e5d6d18d9ed6dc48cdd22ceb27c2cbb5c268d9cf27e9" dmcf-pid="P6hoQI2XvI" dmcf-ptype="general">김가연은 “연예인 게임단에서 나한테 임요환을 포섭해 오라고 하더라. 포섭을 해서 내가 데리고 산다”라고 말했다. 같은 연예인 게임단이었던 박준형은 “비밀 연애를 하길래 모른 척 하고 있었는데 결혼을 하겠다더라. 결혼식을 물어봤더니 혼인신고를 먼저 하겠다더라. 혹시 아무도 모르게 혼인신고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냐고 묻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a1a59f093945500a2534fc74097628c32fe7f734752950ba1d23fe6b56fba07" dmcf-pid="QPlgxCVZhO" dmcf-ptype="general">김가연은 “아무한테나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없지 않냐. 준형이는 그 많은 연예인 중에서 가장 믿는 사람이다. 입이 튀어나왔을 뿐이지 무겁다. 혼인신고를 하면 증인이 필요하다. 남편은 지인이 하고 나는 준형이가 해줬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096ba61c6570bef11b4d93be54cf89a7c6c10050622f468f6620193837305f" dmcf-pid="xQSaMhf5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poctan/20251005061941768libw.jpg" data-org-width="530" dmcf-mid="2LHDLYMU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poctan/20251005061941768lib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3a6cae2d1537256db2102c3373ffa6fed38818a2931e9d64452a1b3790f442" dmcf-pid="yT63W4CnCm" dmcf-ptype="general">김가연은 ‘내조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에 대해 “예전에 해외 나가면 밥을 사 먹기 어려운 환경이었다. 한국 사람은 밥심이라고 하지 않냐. 남편이 밥을 잘 먹었으면 좋겠는데 남편은 여건이 안 되면 굶는다. 나는 그게 싫어서 따라다녔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지혜는 “어디 도망갈까봐”라고 농담을 건넸다.</p> <p contents-hash="cec98bd2fffc7188aa4e2fe3168acf1dd7f796d7a0afe5219c3457a96ce152c6" dmcf-pid="WyP0Y8hLTr" dmcf-ptype="general">김가연은 “마른 반찬, 김치는 양념을 얼려서 간다. 주변 마켓에서 배추를 사와서 직접 다 절여서 만든다. 출근한 다음에 나는 점심을 준비한다. 도시락을 싼다. 나중에 한국 친구들이 부러워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a1cba2d01507e1c8f2ccb9c8ee9556beffd12c24cad055e809d5dd331b1da3f" dmcf-pid="YWQpG6loTw"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가연은 요즘엔 임요환을 따라다니지 않는다며 “요즘 막둥이가 있어서 못 간다. 초등학생이라. 남편이 해외에 오래 체류하는 경우가 많다”라고 설명했다. 임요환은 김가연의 관심이 막둥이로 쏠린 것에 대해 “솔직히 좋다. 덜 부딪히니까 사이가 좋아졌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278a132c091931fb9b08115f6b4239b3d98b18f7bfb2b5db9950cfa5895523fa" dmcf-pid="GYxUHPSghD" dmcf-ptype="general">김가연은 다음 생에 연상, 연하 중 누구와 결혼하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김가연은 “나는 연하 취향이다”라고 당당하게 답했다. 임요환은 “나는 연하다. 주도권 좀 가져보자. 나도 생각이라는 걸 하고 살아보자”라고 말해 김가연을 분노케 했다.</p> <p contents-hash="b989da351fc366fc1db947cf3ffa7139fec28eac76d93b4cc2ef3b7dbcbdd4a1" dmcf-pid="HeWcJTP3yE"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ae0c73e7ca03b3fd1c82d669c190633b02da7216042a29f126e7e2f8eca6086d" dmcf-pid="XdYkiyQ0Tk" dmcf-ptype="general">[사진] JTBC ‘아는 형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필립, 친누나 수지와 절연설 밝혔다 "각별한 사이 아니지만 싸움 NO..♥미나에 미안" 10-05 다음 오윤아, 모르는 아저씨 손 잡는 발달장애 子에 당황 "왜 그래"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