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임영웅 리사이틀' 임영웅, 90년대 댄스곡→로맨스 연기···다양한 매력에 10만 관중 열광 작성일 10-0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wBNZJq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b9938ebce955d9f00a606cfe6e9139d9a817e30fde1f098f4b40e8f74c668b" dmcf-pid="5Trbj5iB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BSfunE/20251005063003170kbcd.jpg" data-org-width="700" dmcf-mid="XuTQOzkP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BSfunE/20251005063003170kbc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3701ccef00c7c95d39b62f962fac3eb274c80f6cc05876f482db1609381dc5" dmcf-pid="1ymKA1nbhF"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임영웅이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bbd3bcfa8d820f32d2763e0b9f8f9e24699a2b5ebe25dcb5dd214e6b92c5062d" dmcf-pid="tWs9ctLKSt"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임영웅 리사이틀'에서는 지난해 12월 27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6일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된 '임영웅 리사이틀' 공연 실황이 TV 최초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171c4e99843b868fde04a3fd25fa7b8a4ca97e081db45138fc1efa541a4a032" dmcf-pid="FgxyVDzTy1" dmcf-ptype="general">이날 임영웅은 오케스트라의 마에스트로가 되어 등장했다. 대형 스크린 속에서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며 등장한 임영웅은 잠시 후 무대에 리프트를 타고 등장해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24ad47f0f6828f1547596d27d41bebdce0a75926b06238f2d0f957b195b3bbf4" dmcf-pid="3aMWfwqyy5" dmcf-ptype="general">그는 첫 곡으로 '0시의 이별'을 열창했다. 이후 연달아 몇 곡을 더 부른 임영웅은 팬들에게 그동안 잘 지냈는지 물었다. 그리고 새해를 맞아 팬들에게 큰 절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0de53c2dd9d734ec5ec4f4be161bc53247948699b40f2f5ac1e104e8a029782" dmcf-pid="0NRY4rBWTZ" dmcf-ptype="general">임영웅은 "이번 투어는 기존의 아임 히어로 투어와 다른 특별판 공연이다. 큰 규모의 공연을 리사이틀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하는데 나도 오랫동안 추억할 수 있는 공연을 만들고 싶어서 리사이틀 투어 준비했다"라고 임영웅 리사이틀을 기획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c658078cd9ce5513942adfb775c8a492177a9018f3fd37e74f5d30ee96b6fc2e" dmcf-pid="pjeG8mbYvX" dmcf-ptype="general">이어 임영웅은 빠른 곡으로 분위기를 띄운 후 잔잔한 곡들로 분위기를 바꾸며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04dd8f21422f14a7df646a2f0064ff9b6b951ecfb447b929473529aff99f512e" dmcf-pid="UAdH6sKGCH" dmcf-ptype="general">사랑한다는 팬들의 함성에 임영웅은 "저도 많이 사랑한다"라며 "여러분들 덕분에 사랑이라는 단어의 새로운 의미를 배우고 있다. 감사하다"라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e1d84c1addd9e26e09579d8cf4455190d95d5ec2da8a4a24e3e402a1cfd26cf" dmcf-pid="ucJXPO9HvG" dmcf-ptype="general">그리고 그는 "누군가와 함께 걷는다는 것은 함께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힘들 때 기대기도 하고 손도 잡아주고 안부도 물어주고 쉴 곳이 되어주는 것, 그것이 함께 살아가는 것의 진정한 의미일 것이다. 그 상대는 내가 될 수도 친구 연인 가족이 될 수도 있다. 이 곡은 내 삶에 있어서 함께 걸어가고 싶은 이를 생각하면서 들어달라"라며 조용필의 '걷고 싶다'를 열창했다.</p> <p contents-hash="e91703c65f895bed28edb0b8b3c9202b610347b7b125eaea2ae321edaf932138" dmcf-pid="7kiZQI2XhY" dmcf-ptype="general">이후 임영웅은 또다시 대형 스크린에 등장했다. 임영웅은 성동일과 이일화 배우의 아들이 되었다. 그리고 그는 성동일과 이일화의 러브 스토리 속 주인공이 되어 로맨스 연기를 펼쳤다.</p> <p contents-hash="57734fedb856354a3c0d0ccc0c82fb75904d147c6cca3967c81fa1f219149de8" dmcf-pid="zEn5xCVZWW" dmcf-ptype="general">이에 임영웅은 "매번 새로운 연기에 도전하고 있다. 이번에는 사투리 연기와 로맨스 연기에 도전했다"라고 말했다. 이때 팬들은 임영웅의 로맨스 연기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자 임영웅은 "자기네들은 다 시집가놓고 나한테는 로맨스 꿈도 못 꾸게 하고"라며 서운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4e069f2660ce6557ca34ebdbb610c6b9057bee28cc64abfc41dc072d1364b43" dmcf-pid="qDL1Mhf5ly" dmcf-ptype="general">그리고 그는 자신의 할머니를 빼고 모두가 자신이 장가를 가지 않기를 바란다며 어머니마저도 영웅시대가 되어 장가를 가지 말라고 한다며 "의견을 잘 수렴해서 가든지 말든지 하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8e1d9292db3020fb2fa356fe032f0f44d3e1844c8b816c9765e3fa25f0cdf0f0" dmcf-pid="BwotRl41ST" dmcf-ptype="general">이후 임영웅은 의상을 갈아입고 빠른 곡들을 메들리로 선보이며 분위기를 바꿨다. 이에 임영웅은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거 같다. 이게 바로 트로트의 매력인 것 같다. 남녀노소 어깨춤이 절로 나게 만든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5f8415c2f5b32200b968e29421ed3310dac8179935762e209a3273b481d29d9" dmcf-pid="bIAUnWxpCv"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무대에서 멀리 있는 팬들에게 다가가겠다며 이동차를 타고 이동하며 팬들과 함께 호흡했다.</p> <p contents-hash="9fa7254c0a177b50b42dc517e7c44266a0a4f9e90ccaa6c6dc55a208d7e0f7c2" dmcf-pid="KCcuLYMUTS" dmcf-ptype="general">임영웅은 이날 뮤직 박스의 DJ가 되어 팬들이 보낸 메시지를 전하는 연기도 선보였다. 그리고 90년대 댄스곡 메들리를 열창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댄스까지 선보였다.</p> <p contents-hash="344d8074147737c4d7d6060d4631a8394f9fb865b10cb9936a3a46116cc5df2d" dmcf-pid="9hk7oGRull" dmcf-ptype="general">마지막 한 곡만을 남겨놓고 있다며 아쉬움을 전한 임영웅은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버렸다. 마지막곡은 가사가 정말 슬픈 곡이다"라고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을 열창했다.</p> <p contents-hash="87625dd2d871ee0c949b41f20a67dffe47032f331b8140af83419555e6c0055e" dmcf-pid="2lEzgHe7Ch" dmcf-ptype="general">무대에서 사라진 임영웅은 다시 대형 스크린에 등장했다. 마에스트로 임영웅은 기차에 올라 어딘가로 이동했고 기차를 타고 무대에 재등장했다.</p> <p contents-hash="f014e932bcd96c528e8b5a26b869333c286e327c942501c4fd343b9e1ec85228" dmcf-pid="VSDqaXdzlC"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자신의 곡으로 앙코르 무대를 선보였다. 그리고 임영웅은 "여러분들이 계신 덕분에 무사히 6회 공연을 마칠 수 있었다. 항상 공연을 준비함에 있어서 최선을 다하는 스태프들 덕분에 멋진 공연을 만들 수 있었다. 스태프들에게 따뜻한 박수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a98b8ab07cd5f6ced6037a6a8c0d69393365ade08087be5643e06c4e3d4a473" dmcf-pid="fvwBNZJqTI"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옷을 갈아입고 팬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했다. 자신의 발라드곡을 연이어 부른 임영웅은 "오늘처럼 언젠가 이별해야 하는 순간이 오겠지만 지금 이 순간 만큼은 우리가 나눈 따뜻한 마음들이, 노래가, 울림이 우리 가슴 에 영원히 살아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오늘 여러분들이 준 소중한 마음 평생 잊지 않겠다"라며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고 힘든 일이 있어도 희망 잃지 말고 빈틈없이 채워 나가시길 바란다. 저는 언제나 여러분들을 위해 노래하겠다"라고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a895e0b49898f50198995a2aa970069ef4de565eb3438c551c4d4975ace5ac2a" dmcf-pid="4Trbj5iBSO" dmcf-ptype="general">그리고 임영웅은 팬들이 보낸 메시지들로 가득한 스크린을 배경으로 하고 마지막 곡 '노래는 나의 인생'을 열창하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7350"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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