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남자 이수지'·母와 동갑 '신동엽과 한솥밥'..김규원 "과분, 영광이죠" [인터뷰②] 작성일 10-05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슽★터뷰] 스타뉴스가 말아주는 느좋(느낌 좋은) 슽(스타)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ztD0aVWO">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X7qFwpNfW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7ef7d691070063505715d9c081d53c03fec047ada4fa164637b60549c9ae0c" dmcf-pid="ZzB3rUj4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맨 김규원 내방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tarnews/20251005064154607wbbu.jpg" data-org-width="1200" dmcf-mid="YBNdpnZw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tarnews/20251005064154607wb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맨 김규원 내방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8e7484a4e0aa43776b270ce7c462f8cacec00cc128d670e82dab6a15a96a48e" dmcf-pid="5qb0muA8vr" dmcf-ptype="general"> <strong># '느좋' 슽 포인트</strong> <br> <div></div> <div></div> <div> ━ </div> <strong>98년생, 불과 만 27세에 이제 막 데뷔 2년 차를 넘어선 개그맨 김규원. 아직은 낯선 이름일 테지만 신동엽과 이수지 등 기라성 같은 대선배들 사이에서도 기죽지 않는 존재감을 과시, 범상치 않은 떡잎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쿠팡플레이 'SNL코리아' 시리즈에서 북한 '김정응'을 비롯해 백종원 패러디, 스마일 클리닉의 피부과 직원, 아이돌 멤버 등 다채로운 캐릭터들을 찰떡같이 소화했다. 가히 '남자 이수지'라 불릴 만한, 김규원의 놀라운 순발력과 표현력이 '느좋' 포인트다.</strong> <div> ━ </div> <div></div> <div></div>김규원의 2년 새 고속 성장엔 그의 탁월한 재능도 재능이지만, 믿고 보는 선배들과의 시너지 효과가 빛을 발했다. 특히 이수지와의 호흡은 이제 두 말하면 입 아플 정도이다. 하이브 방시혁 의장-BJ 과즙세연에 이어 최근 콜드플레이 콘서트장 속 '불륜 키스캠'까지, 역대급 패러디를 선보였다. </div> <p contents-hash="782f6f4983449be065061f49c8bdf3a63a2faf0f96cbc45664eb8f07643cd55d" dmcf-pid="1QMVY8hLTw" dmcf-ptype="general">이처럼 김규원은 이수지와 만났다 하면 '레전드' 케미를 남기며, 개그계 '환상의 커플'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로도 두 사람은 남매 같은 돈독한 우애를 나누는 관계로, 찰떡 콤비의 비결을 엿보게 했다.</p> <p contents-hash="1df35b40195284633cd78517e233e79e9d38c0788c8a69352a89cb01fa50cc80" dmcf-pid="txRfG6lovD" dmcf-ptype="general">김규원은 최근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저를 두고 '이수지의 키링남'이라는 말씀을 해주시는데 저도 그 표현이 영광스럽고 좋다. '남자 이수지'라고 불러주시는 건 감사하지만 혹여 선배님의 명성에 누를 끼칠까 부담되기도 하다. 근데 (이)수지 선배님이 얼마 전 라디오에서 '여자 김규원입니다'라고 얘기하시는 거다. 정말 너무 감동이었다. 저도 '이수지의 키링남', '남자 이수지' 그렇게 불리는 게 안 어색하도록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싶고, 그런 수식어가 원동력이 되고 있다"라고 존경심을 표했다.</p> <div contents-hash="bfb5a501c3fe4344702d4409f2ceb22ba7e5a60934891aa15de088b1b7a859dd" dmcf-pid="FMe4HPSgCE" dmcf-ptype="general"> 이처럼 이수지의 아낌없는 응원과 지지는 큰 자양분이 됐다. 김규원은 "선배님이 정말 멋지신 건 후배도 동료 대 동료로서 마주하고, 이미 최고의 코미디언임에도 '난 이제 덜 웃겨도 돼' 이런 마음이 없으시다는 거다. '웃기는 거 앞에선 선후배 없다, 나도 웃길 거니 너도 웃겨' 하는 초심을 유지하시며 계속 이만큼 웃음이 커질 수 있도록 판을 깔아주신다. 저를 많이 믿어주신다. 일적인 부분 말고도 평소 개인적으로도 감사한 부분이 많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13b0fe838f3413e66500acc0a384b556ff36353ad184366e29902a1077ef1d" dmcf-pid="3Rd8XQva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맨 김규원 내방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tarnews/20251005064156175krnp.jpg" data-org-width="1200" dmcf-mid="G04qlKrR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tarnews/20251005064156175kr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맨 김규원 내방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3cd3bfca425f479eb917ecdfbd76e6012bbce06402737de1e5cd88f5178c020" dmcf-pid="0eJ6ZxTNWc" dmcf-ptype="general"> 결국 이수지와 '한솥밥'까지 먹게 된 김규원. 그는 앞서 8월 쿠팡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자회사인 씨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새 출발을 알렸었다. 이곳엔 이수지를 비롯해 신동엽, 연기자 지예은 등이 몸담고 있다. </div> <p contents-hash="ef7ae3b5f760a177b6fcdaba82c82a5caa0d2019c7bb0de441249b1ce993dea5" dmcf-pid="pdiP5MyjhA" dmcf-ptype="general">김규원은 이에 대한 소감을 묻자 "저한테는 과분한 회사이다. 빌어서 들어왔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안겼다.</p> <p contents-hash="541ab3a3542d2e4af0208376b35479d35a101f615b4b454ab1b69eecb0daebf8" dmcf-pid="UJnQ1RWAlj" dmcf-ptype="general">이내 그는 "신동엽, 이수지, 지예은 등 선배님들의 명성에 누를 끼치지 않도록 제가 먼저 연락을 드렸었다. 모두 축하해 주시며 반겨주셨다. 신동엽(1971년생) 선배님은 저희 엄마랑 동갑이신데, 그런 걸 하나도 못 느낄 정도로 너무 편하게 대해주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2fd25ddecae65ad49efecae0c14cd72e2c7e934d84b3512b52e5d1c2c4f8e14" dmcf-pid="uiLxteYcvN"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불륜밈' 백허그, 이수지 선배 남편 앞에서.." 김규원 밝힌 비화 [인터뷰①] 10-05 다음 [단독]김규원, 배우까지 노린다.."강동원·송중기 꽃미남 말고 현실 멜로 보여드리고파" [인터뷰③]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