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미제' 부산 신혼부부, 왜 흔적도 없이 사라졌나…유력 용의자는 노르웨이 여인? ('그알') 작성일 10-05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C0HPSgla">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tLhpXQvaCg"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7b2a214efca70dfc063ffecbc4932871973eb2ce84b8f8cbbfe901c9bc564f" data-idxno="1167220" data-type="photo" dmcf-pid="Fhpx2E7v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그것이 알고 싶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poHankook/20251005074713162ajnt.jpg" data-org-width="600" dmcf-mid="Zv14qN3I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poHankook/20251005074713162aj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그것이 알고 싶다'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3lUMVDzTWL"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2652f70c7b4525d33f149cf849531141f8797e1a60eafe2a0ea83bc43c1077f1" dmcf-pid="0SuRfwqyTn"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cb898392abd080aaf0c407455f34b9587dab40a1e5cd26c6620e89a684d258c6" dmcf-pid="pv7e4rBWhi" dmcf-ptype="general"> <p>8년째 풀리지 않는 부산 신혼부부 실종 사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주목받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a123eed36b90cbeebd336d2be0c8cf4c7513d75f83f30778023883b4942abcf4" dmcf-pid="UTzd8mbYTJ" dmcf-ptype="general"> <p>4일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 유튜브 채널에는 지난 2017년 2월 5일 방송된 1169회 '수상한 여인의 침묵, 부산 신혼부부 실종 미스터리'를 재편집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 회차는 2015년 5월,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진 신혼부부의 행방과 배후 인물로 지목된 노르웨이 거주 여성 '장 씨'를 심층적으로 추적했다.</p> </div> <div contents-hash="fc141f3f085d5c6e50b69eb499d917f51d3916801932697c382737af83d08099" dmcf-pid="uyqJ6sKGSd" dmcf-ptype="general"> <p>영상은 배우 활동을 하던 아내 성희 씨가 귀가한 뒤, 새벽까지 가게를 운영하던 남편 전 씨가 집으로 돌아온 시점에서 두 사람이 동시에 행방불명된 과정을 되짚는다. CCTV에는 귀가 장면만 찍혔을 뿐, 외출 장면은 포착되지 않았다. 통화 기록, 금융 거래, 병원 진료 기록까지 모두 끊긴 상황에서 생활 흔적이 전혀 남지 않은 미스터리로 남았다.</p> </div> <div contents-hash="1ccf4b956ac93bde911d0b184fc5710230c2616182a539a633c8d54f89a06269" dmcf-pid="7WBiPO9HCe"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89a1881088de4fed2bbd03478c1bbf5606a6d6e5e8741476d25d05d0f3c826" data-idxno="1167221" data-type="photo" dmcf-pid="zYbnQI2X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그것이 알고 싶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poHankook/20251005074714434gluj.jpg" data-org-width="600" dmcf-mid="5f14qN3I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poHankook/20251005074714434gl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그것이 알고 싶다'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b93cbd633584449ad02ade305f0079f8573b768e76ef9e038a295655594515" dmcf-pid="qvSu5MyjhM"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1955a3728814b7d9258b20b427d21cdf87c345c130b6ea954f976e764566b1ac" dmcf-pid="BTv71RWAWx" dmcf-ptype="general"> <p>수사 과정에서 수상한 인물은 부부의 과거와 얽혀 있던 장 씨였다. 지인들에 따르면 장 씨는 결혼 전부터 성희 씨에게 협박 전화를 걸어 결혼을 반대했고, 심지어 결혼식 날까지 보디가드를 동원해야 할 정도로 부부를 괴롭혔다. 더구나 실종 직전 한국에 입국했다가 사건 수사가 본격화된 날 노르웨이로 출국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강한 의심을 받았다. 그러나 노르웨이 법원은 2018년 한국의 범죄인 인도 청구를 기각했고, 현재까지 그녀는 한국으로 송환되지 않았다.</p> </div> <div contents-hash="fd3600a0195931ea49b2b42c78ae88ff175f66550832fb6f2201f562afc01ad3" dmcf-pid="byTzteYcWQ" dmcf-ptype="general"> <p>방송은 장 씨의 과거 행적과 전 남편, 지인들의 증언을 통해 전 씨와의 복잡한 관계를 조명했다. 장 씨는 자신이 오히려 협박과 폭행의 피해자라고 주장했지만, 주변인들은 그녀의 진술에 모순이 많다고 지적했다. 결국 진실은 여전히 안갯속에 가려진 채, 부부의 실종은 미제로 남아 있다.</p> </div> <div contents-hash="a40984fb935f879994ece8001993d1226d404c9cfbb39fe8a2482ba6857c10e2" dmcf-pid="KWyqFdGkTP" dmcf-ptype="general"> <p>이번 유튜브 업로드는 사건 발생 10년을 앞둔 시점에서 다시금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누리꾼들은 "여전히 풀리지 않은 한국 사회 최대 미스터리 중 하나"라며 재조사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제작진은 "부부의 행방을 밝히는 길은 결국 장 씨와의 대면에서부터 시작돼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지♥문원, 포항 데이트 포착됐다 "너무 예쁜 부부" 10-05 다음 정준호, 허세 폭소탄 “학창시절 등·하교 시간이 팬미팅 타임” (독박투어4)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