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박용우 질문 듣고 당황한 이영애, 거짓 눈물로 연기…"제발 부탁드려요" ('은수좋은날') 작성일 10-0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PxeS8tH8">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xTQMdv6F14"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1f19020b5c3c99007282579a0d6e7f7f6935574b6439f424a8e464e10b4abb" dmcf-pid="yQTWHPSg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은수 좋은 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10asia/20251005081749045nddy.jpg" data-org-width="1200" dmcf-mid="6zHZteYc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10asia/20251005081749045nd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은수 좋은 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831a1b986cc21cb61ba3ab33cd787c6b0545e3ab6333d97a9969d89773e317" dmcf-pid="WxyYXQvaYV" dmcf-ptype="general"><br>날카로운 박용우의 질문과 당황한 이영애의 거짓 눈물 연기가 눈길을 끌었다.<br><br>지난 4일 밤 9시 20분 방송된 KBS2TV '은수 좋은 날'(연출 송현욱/ 극본 전영신)5회에서는 강은수(이영애 분)에게 날카로운 질문을 하는 장태구(박용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장태구와 최경도(권지우 분)가 강은수를 만나게 됐다. 장태구는 강은수에게 "제임스라고 들어보셨냐"고 했다. 강은수는 "들어봤다"며 "메두사 엠디 아니냐 제가 거기서 청소 알바를 했다"고 했다. <br><br>그러더니 강은수는 "이미 알고 오신 거 아니냐"고 했다. 장태구는 "그럼 개인적인 친분은 없다 그런거냐"고 물었고 강은수는 "뭐 그렇다"며 "엠디랑 청소 알바가 뭐 친해질 일이 있겠냐"고 했다. 장태구는 이에 "근데 어떻게 그게"라고 하더니 강은수에게 종이를 내밀었다. 장태구는 "제임스 대포폰 통화내용에서 강은수 씨 번호가 찍혀 있다"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b9c239024dd70aa09add84b48c2474b21fdb088cec432b7fc8695949514a09" dmcf-pid="YMWGZxTN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은수 좋은 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10asia/20251005081750301yaex.jpg" data-org-width="1200" dmcf-mid="PNdioGRuX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10asia/20251005081750301ya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은수 좋은 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c808c153cf3e67b88399a1351dc7de28a33bbd930df5f113663b5d6af904d4" dmcf-pid="GRYH5MyjY9" dmcf-ptype="general"><br>강은수는 당황하더니 "그것 때문인가 보다"며 "제가 그분 폰 주워드렸다"고 했다. 강은수는 이어 "핸드폰 두개를 쓰시더라"며 "뭐 엠디들 대부분 많이들 그러더라 그중에 하나를 제가 청소하다가 주웠다"고 했다. 장태구는 "그러면은 강은 씨거 그만둔 날에 제임스가 사라진 것도 뭐 우연이냐"고 했다. 그러더니 장태구는 강은수에게 "혹시 키가 한 165 되시냐"며 "뭐 지난 22일 뭐 하셨는지 기억 나시냐"고 했다.<br><br>강은수는 "그건 왜 그러냐"고 했고 장태구는 "공범으로 의심되는 사람이 있는데 강은수 씨 하고 조금 닮은 것 같다"며 "그리고 사진 속 목도리랑 저기 걸려있는 목도리도 똑같은 것 같다"고 했다. 결국 강은수는 울먹이며 "더 쉽게 많이 벌 방법이 있다 그래서 거기는 30~40대도 받는다고 그 엠디가 여자 대는 사람이래서 근데 막상 닥치니까 안 되겠더라"며 "딸 생각도 나고 못 하겠다고 하니까 그 사람이 갑자기 막 나를"이라며 연기를 했다.<br><br>장태구가 오묘한 표정을 짓자 강은수는 "가족들은 모른다"며 "남편도 그렇고 딸도 알면 어떻겠냐 죽을 때까지 비밀로 하고 싶다"고 했다. 그러더니 강은수는 장태구에게 빌며 "제발 부탁드린다"고 하면서 오열하기 시작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눈물의 4강!" 신유빈, 세계 2위 왕만위에 또 무릎…그래도 韓 최초 그랜드 스매시 동메달 '역사적 쾌거' 10-05 다음 ‘보스’ 추석 극장가 꽉 잡을까…이틀 연속 압도적 1위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