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여배우가 영화제 참석까지? "진짜 배우 연기 훔치네" 갑론을박[스타이슈] 작성일 10-05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i84gHe7TE">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2n68aXdzSk"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8f49cce6d22eb5e075d00bb091083437d8b9fba0e8301feb7a9c58683d13ef" dmcf-pid="VwoLOzkP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틸리 노우드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tarnews/20251005084650148smso.jpg" data-org-width="554" dmcf-mid="KrdeD0aV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tarnews/20251005084650148sm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틸리 노우드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ed2efec71a0e95cfa4ea02669c60571bca8d89d54f76f02f614e00f92e1c86" dmcf-pid="frgoIqEQCA" dmcf-ptype="general">AI로 만든 가상 배우의 등장을 향한 할리우드의 곱지 않은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62f83b108b1d33356df0d466b5210ddba38be9fa5225c2e5c3ad3cbb886b73bc" dmcf-pid="4magCBDxWj" dmcf-ptype="general">가디언, BBC 등 주요 외신은 지난 9월 30일(현지 시각) 인공지능 스튜디오 시코이아(Xicoia)가 최근 가상 인물 틸리 노우드(Tilly Norwood)를 선보였다고 보도했다. 시코이아는 네덜란드 출신 코미디언 엘린 반 데르 이 운영하는 AI 제작사 파티클6(Particle6)의 자회사.</p> <p contents-hash="b1f1237d16fb3236a23c836ab6ab4af515dc7628b451f776ff3223ea9aeb09fe" dmcf-pid="8sNahbwMlN" dmcf-ptype="general">틸리 노우드는 지난 9월 28일 취리히영화제를 통해 모습을 드러내며 시선을 모았으며 '차세대 스칼렛 요한슨'이라는 찬사와 함께 "여러 에이전시들이 노우드를 주목하고 있다. 곧 계약 체결과 관련해서도 발표가 있을 것"이라는 전언도 더해했다.</p> <p contents-hash="440dd9641841921f7bc3f2a8f4381e08992db5665cdcae4c67990642111226f3" dmcf-pid="6OjNlKrRla"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를 두고 미국 배우 방송인 노동조합(SAG-AFTRA)은 성명서를 통해 "노우드는 배우가 아닌 수많은 전문 연기자들의 작업들을 바탕으로 훈련된 컴퓨터 프로그램이 생성한 캐릭터"라며 "허락 없이 만들어진 이 캐릭터는 삶의 경험이나 감정을 끌어낼 수 없고, 우리가 본 바에 따르면 관객들은 인간의 경험과 무관한 AI 생성 콘텐츠를 보는데 관심이 없다"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9a6d25002ee90c398c7ef9f56ff42b4fce547732415ce8697688d435f91798dc" dmcf-pid="PIAjS9mevg" dmcf-ptype="general">SAG-AFTRA는 "AI 배우는 현실의 배우들의 연기를 훔쳐 그들을 일자리에서 몰아내고 공연자의 생계를 위협하며 인간의 예술성을 평가절하하는 문제를 야기할 뿐"이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4ba107395446a2f9966a1f4597b9103d597348af5f415b8a353acf8ffb6ffad7" dmcf-pid="QCcAv2sdSo"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학폭 해명' 심은우, 근황 포착됐다…이효리 요가원 방문 "수련 집중하기 좋아요" [엑's 이슈] 10-05 다음 아이브 장원영, 공항을 런웨이로 만든 청량 비주얼 (출국)[뉴스엔TV]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