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는 사이 혼인신고" 얼굴도 모르는 아내의 정체는 작성일 10-05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p5pnZwX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98889e018ed15da0dcd633be484b42ffbe7646f71d3acfc4f9b7f427e5f18e" dmcf-pid="QdU1UL5r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탐정들의 영업비밀. (사진 = 채널A 캡처) 2025.10.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newsis/20251005085513389rygj.jpg" data-org-width="720" dmcf-mid="6wgdgHe7G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newsis/20251005085513389ry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탐정들의 영업비밀. (사진 = 채널A 캡처) 2025.10.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2476da488b78838ef31788ca3a914283b11bc998d2b4435c2615a50ed67c39" dmcf-pid="xJutuo1mHb"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혼인신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주민센터를 찾아온 부부 중 남편이 14년 전 자신도 모르게 이미 혼인신고가 돼 있었던 사연이 재조명된다. </p> <p contents-hash="e40c43cecd182e5c5b73918d94453c8c098fcf112458370f31b6a25e44555de7" dmcf-pid="yXcoctLKYB" dmcf-ptype="general">오는 6일 오후 9시20분 방송되는 추석 특집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화제성과 재미를 모두 잡은 '사건 수첩' 시리즈 중, 두 편을 엄선해 재구성한다. </p> <p contents-hash="cb37d06e2a0c3f981385b50911bf702c560257453a304f7cc8831967d0f8f260" dmcf-pid="WZkgkFo9Yq" dmcf-ptype="general">'사건 수첩'은 실제 탐정들의 사건을 드라마 형식으로 재현한 코너다. 이번에 다시 소개되는 에피소드는 혼인신고서에 기재된 '김민경'이라는 여성을 찾아달라고 의뢰한 남성의 사연이다. 방송 당시 인스타그램 릴스 54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9f3893ab235b9403120086b4b47888f2e98a3356dea5cb1dd9fce7a5d13dbeea" dmcf-pid="Y5EaE3g2Xz" dmcf-ptype="general">탐문에 난항을 겪는 가운데, 가장 유력한 김민경은 2010년경 단체 소개팅에서 만나 한 달 정도 사귀었던 의뢰인의 옛 여자친구로 밝혀졌다. </p> <p contents-hash="402dab1e62f90ad24e4c7e738abb1e04105765199a69cd0754f6b6cf93901666" dmcf-pid="G1DND0aV17" dmcf-ptype="general">당시 스무 살이었던 의뢰인은 미팅에서 무시당하고 소외된 김민경을 다정하게 대해주며 만나기 시작했다. 짧은 만남을 가지던 도중, 한때 유행이었던 '혼인신고서 작성'을 해본 것이었다. </p> <p contents-hash="520e556693205013e56f3b023a471a3fff77ec4ecd4f72ec9797965c9fff0b8c" dmcf-pid="H7hrhbwMtu" dmcf-ptype="general">알고 보니 의뢰인이 찾던 김민경은 의뢰인 부부가 단골로 가던 카페의 사장으로 밝혀졌다. </p> <p contents-hash="e734b478054b4d011581cc16679ce603cb68f2d75f5055f61a96e0a9b053d1e6" dmcf-pid="XzlmlKrR5U" dmcf-ptype="general">영상 속에서 김민경은 당시 충동적으로 의뢰인의 신분증을 훔쳐 혼인신고를 감행했지만, 이별 후에 여러 남성과 사귀면서 잊고 지냈다고 밝혔다. 이후 카페에서 만났을 때 사실을 고백하려 했지만, 이미 그에게 만나는 여성이 있어 모든 사실을 숨길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었다.</p> <p contents-hash="b61a2ef3dda88e8a366c5545e24cc2e02cbbb28d2ee9259ab3723f6d775e05b8" dmcf-pid="ZqSsS9meGp" dmcf-ptype="general">김민경은 우여곡절 끝에 혼인무효 소송에 협조하기로 약속을 받았지만 종적을 감춘 후, 의뢰인의 아내에게 상간녀 소송장을 보내왔다. 이후 의뢰인은 김민경의 유혹에 흔들리는 척 연기하며 꾀어냈고, 결국 설득 끝에 혼인 무효소송을 진행할 수 있었다. </p> <p contents-hash="24d42d2509096600b8dac53556e5c0b6a72d749d4ce08d5df0bdb8314aefc34b" dmcf-pid="5BvOv2sd50"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사랑을 그대 품안에' 사연은 한 여성이 트로트 가수에 빠져 가족까지 내팽개치는 파국의 스토리다. 시청자들의 분노와 안타까움을 동시에 자아낸 에피소드다.</p> <p contents-hash="9300d41dcb12f06e39dd9956ec4b92434ec6904cf63b4a5cc817a760cfb314aa" dmcf-pid="1bTITVOJG3"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측 故 김새론 '미성년 교제' 재차 부인 "아동 성착취 프레임 공작" [전문] 10-05 다음 ‘한국서 피부과 시술’ 킴 카다시안, “어떻게 변했나 봤더니”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