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80s 서울가요제, 최고 시청률 10% 작성일 10-0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gAgv2sde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047c249759ee5f623708265e3cc3bd68f5c6df8556513aeeb1d227d63b8931" dmcf-pid="0SWS7gts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면 뭐하니’ 80s 서울가요제, 최고 시청률 10%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bntnews/20251005091115316iexm.jpg" data-org-width="680" dmcf-mid="FtNLlKrR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bntnews/20251005091115316ie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면 뭐하니’ 80s 서울가요제, 최고 시청률 10%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9b4e499287065ff68d58614b6bdd10194092a5658de2c7199a345eac3e1f96" dmcf-pid="pvYvzaFORU" dmcf-ptype="general">‘놀면 뭐하니?’가 ‘80s MBC 서울가요제로 올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p> <p contents-hash="57f6b6acf6c81dca9b30dc42a4a39a8c9c208b1502fa87677802ed04e4b6ea2e" dmcf-pid="UTGTqN3Iip"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최유리, 이용진&랄랄, 최정훈(잔나비), 박명수, 딘딘, 이준영, 송은이&김숙, 이적이 출격한 ‘80s 서울가요제 2부 무대와 시상식이 공개됐다. 그 시절 낭만과 감성을 되살린 무대는 물론, 80년대를 완벽하게 재현한 MC 유재석과 김희애의 스타일링, 가요제 연출까지 주목받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p> <p contents-hash="549085b27a0d5f4707cf9b2a323cab9bb538a814f0cfc018601d421048ede0eb" dmcf-pid="uyHyBj0Ce0"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의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7.3%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지표 2049시청률은 4.0%로, 예능과 드라마를 포함해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를 기록했다. 최고의 1분은 이적과 이준영의 대상 수상 장면으로, 분당 최고 시청률이 무려 10%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p> <p contents-hash="2fedf885e9952293c76c09798d1fb09e334193201d871e5f716d1c16bc9efbbf" dmcf-pid="7WXWbAphd3" dmcf-ptype="general">2부의 문은 ‘80s 서울가요제가 발견한 숨은 보석, 가수 최유리가 열었다. 최유리는 80년대 감성을 담은 목소리로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장혜리)’를 부르며 몽글몽글한 추억의 무대를 선사했다. 유일한 남녀 혼성 듀엣 이용진&랄랄은 유쾌한 ‘이제는(서울패밀리)’ 무대로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p> <p contents-hash="e0c2c057831ebb1c20e9bdc17ca7761642035140e5525878bfbd600006d25d58" dmcf-pid="zYZYKcUlnF" dmcf-ptype="general">이어 최정훈은 밴드와 함께 감성과 퍼포먼스를 모두 다 잡은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이은하)’ 무대를 선보이며 박수를 받았다. 파격적인 선곡으로 주목받았던 박명수는 ‘사랑하기 때문에(유재하)’를 진심을 다해 불렀다. 80년대를 대표하는 가수 한영애 심사위원은 “진정성을 느꼈다. 추억을 동반한 음악이 이렇게 강렬한 것인가. 노래를 들으며 故 유재하가 생각이 나서 가슴이 울컥했다”라며 감동을 준 박명수의 무대를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c7e73d145a7daf52d08bc7b0ed7d7f93a616d549015011354c6cc7be70b06668" dmcf-pid="qG5G9kuSit" dmcf-ptype="general">래퍼 딘딘은 감성 발라드 ‘이 밤을 다시 한번(조하문)’을 선곡해 보컬로서 재발견되는 무대를 선보였다. 80년대 레전드 변진섭도 “딘딘 씨가 이렇게 가창력이 있는 줄 몰랐다”라는 심사평을 남겼다. 댄스 가수로 변신한 배우 이준영은 80년대 ‘ㄱㄴ댄스’ 열풍을 일으킨 곡 ‘널 그리며(박남정)’를 라이브로 소화하며 기립 박수를 이끌어냈다. </p> <p contents-hash="2a556c7357bf066a10fbfd302a08b274d14c8158d22cbce186f3af9bf65503b3" dmcf-pid="BH1H2E7vR1"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가요제의 마지막 퍼즐로 섭외한 여성 듀오 송은이&김숙은 ‘그대와의 노래(뚜라미)’를 맑고 깨끗한 목소리로 부르며 ‘화음 장인’ 면모를 뽐냈다. 뚜라미와 똑 닮은 의상, 헤어, 등장 장면까지 연출해 보는 재미도 더했다. </p> <p contents-hash="08886529d397656c5fcd89a585066c55abf3d8ae1480dc006fab37ecaab5f306" dmcf-pid="bXtXVDzTn5" dmcf-ptype="general">이적은 콘서트로 바빴던 가왕 조용필의 극적인 저작권 승인으로 가요제 하루 전 ‘모나리자(조용필)’로 경연곡을 바꾼 비화를 전했다. 짧은 연습 기간에도 불구하고 이적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내면서 가요제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했다. </p> <p contents-hash="0caf34043ada232a281aa5f3329380a26a4876be26714aa42a08970b0ace9c9e" dmcf-pid="KZFZfwqyeZ" dmcf-ptype="general">80년대 가요제 방식 그대로 시상식이 이어졌다. 출연자들은 전체 대기실에 모여 수상 결과를 전달받았고, 복도로 달려나가 상을 받으러 갔다. </p> <p contents-hash="3e7926ca9ab31ac734d3137d5319ba7c71017864052219df8a40e0aeb8b26ac3" dmcf-pid="95354rBWdX" dmcf-ptype="general">참가자들끼리 뽑은 우정상은 최고령 참가자 박영규였다. 박영규는 “60년 만에 (음악으로는) 처음 상을 받았다”라며 감격했다. 이준영은 시청자 사전 온라인 투표로 진행된 훼이보리트 인기상을 차지하며 “엄마, 아빠 나 인기 많다!”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동상은 하동균, 은상은 이용진&랄랄, 금상은 최정훈이 수상했다. 랄랄은 감격해 눈물을 흘리면서 “정말 행복하네요”라고 외쳤다. </p> <p contents-hash="f8ea6ab7a9273ce9e6993282b5b2305f612c04ad271f4f528520121d6840d55c" dmcf-pid="21018mbYLH" dmcf-ptype="general">영예의 대상 주인공은 이적과 이준영이었다. 인기상과 대상 2관왕을 차지한 이준영은 “저에게 80년대 바이브를 알려주신 아버지 감사드린다. ‘널 그리며’를 선곡했을 때 걱정이 많았다. 박남정 선배님이 멋지게 무대를 잘 해놓으셔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임했다”라는 소감을 말했다. </p> <p contents-hash="c33f10896c8d16ce0dac948f1bd7b6baf0a35b757d019794fedce81bc9b83153" dmcf-pid="Vtpt6sKGdG" dmcf-ptype="general">이적은 “제가 받을 거라고는 상상 못했다. 가요제에 좋은 아티스트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제 인생에서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e6eef4ae695eee1605fd0530fae837cde1256f64a449c4635450ea0c74d35754" dmcf-pid="fXCmteYcnY" dmcf-ptype="general">한편 MBC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f8cac1ab5c867cfa78d51c438901d7e0a93d4b9f13780076f6cf1b0ed72efe93" dmcf-pid="4ZhsFdGkRW"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TA 영상] 배드빌런 켈리, 눈길 끄는 매력…'BADVILLAIN' 무대 10-05 다음 트와이스 나연·지효, 편안함 속에서도 빛나는 공항 패션 (입국)[뉴스엔TV]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