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가 센터였다…마돈나가 공개한 '인종차별 논란' 현장 작성일 10-0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8ix50aVX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08bbb8a0d5c8682554d9790004520d31d5a41d8afcabd2dcc2c5983d2b7a07" dmcf-pid="p6nM1pNfG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미국 팝스타 마돈나는 3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생로랑 2026 봄·여름 컬렉션' 패션쇼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로제가 마돈나, 찰리 XCX, 헤일리 비버, 조이 크라비츠 등 세계적인 셀럽들과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마돈나 인스타그램 캡처) 2025.10.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newsis/20251005095052038yeij.jpg" data-org-width="700" dmcf-mid="3oU1crBW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newsis/20251005095052038ye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미국 팝스타 마돈나는 3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생로랑 2026 봄·여름 컬렉션' 패션쇼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로제가 마돈나, 찰리 XCX, 헤일리 비버, 조이 크라비츠 등 세계적인 셀럽들과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마돈나 인스타그램 캡처) 2025.10.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7ab9a2da0e1f125bf257d67fd78c905e1078719adbc6973b77aeacc33a111a" dmcf-pid="UPLRtUj4tK"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블랙핑크' 로제(본명 박채영)가 인종차별 논란이 불거졌던 파리 패션위크 현장에서 '센터' 자리에 있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2171377044aebc7097e60d892c795e35905695d0b0609e092d9848cf120fcc6" dmcf-pid="uQoeFuA8Zb" dmcf-ptype="general">미국 팝스타 마돈나는 3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생로랑 2026 봄·여름 컬렉션' 패션쇼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44926da86337dbf7c910d2b594b032dcccc4422f0dbd114e30905ec1267a0f3" dmcf-pid="7amc98hLtB" dmcf-ptype="general">사진에는 로제가 마돈나, 찰리 XCX, 헤일리 비버, 조이 크라비츠 등 세계적인 셀럽들과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로제가 이들 사이 중심에 자리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21ebaad9d1041e4ef5127844b449fdbf6f0dee4438327ac1603a603708e71af" dmcf-pid="zNsk26loZq" dmcf-ptype="general">이는 앞서 해외 매체와 인플루언서가 로제를 사진에서 가리거나 제외해 '인종차별 논란'이 일었던 현장이다. 당시 영국 패션 매거진 '엘르UK'는 로제를 제외한 나머지 세 사람만 담긴 사진을 공식 SNS에 게시해 논란에 불을 지폈다. 네 명 가운데 생로랑 글로벌 앰버서더는 로제 뿐이어서 논란은 더욱 거세졌다. 찰리 XCX 역시 SNS에 로제만 조명을 받지 못한 상태로 어둡게 처리된 사진을 게재해 논란을 키웠다. </p> <p contents-hash="3ce87b61e4b2abb77e2575005dab486b5dbdb3344299718df41702b930bceb62" dmcf-pid="qjOEVPSgYz" dmcf-ptype="general">비판이 이어지자 '엘르UK'는 공식 사과문을 내고 "파리 패션위크 관련 게시물에서 로제가 단체 사진에서 제외된 것은 사진 크기 조정 과정에서 발생한 일"이라며 "불쾌하게 할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후 문제가 된 게시물을 삭제하고 로제의 단독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d4b62fe6b0e3c8a79ea0e4a324225a8f35c03c7a06840fc19353906c2bf28a88" dmcf-pid="BAIDfQvaY7"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번에 마돈나가 공개한 현장 사진을 통해 로제가 주요 인물들 사이에 지정석으로 배치돼 있었던 사실이 드러나면서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e34f6a1bb0b34cabeaed1971fd297a11c93060c0b95e2b2d1eba37302027c0d9" dmcf-pid="bcCw4xTN1u" dmcf-ptype="general">로제는 2016년 블랙핑크로 데뷔해 '붐바야' '마지막처럼'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 '뚜두뚜두' 등 글로벌 히트곡을 냈다. 블랙핑크는 2023년 제26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6) 홍보대사 공로로 영국에서 대영제국훈장 5등급(MBE)을 수훈했다.</p> <p contents-hash="9c8b377256171acd78c8f2722a0383191eadd65255cdff503b072b50ef82d0ad" dmcf-pid="Kkhr8MyjZU" dmcf-ptype="general">최근 로제는 '아파트(APT.)'로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올해의 노래상을 수상하며 솔로 가수로서도 영향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d476d94a322ea10411224bd06c1a21618ba1682e93afc7d4d8cf2029ea81c97a" dmcf-pid="9Elm6RWAGp"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0억 자산가' 황현희, 상위 10% 재력 가진 여유 "2차 소비 쿠폰 안 받았다" (강적들) 10-05 다음 정준호 “두바이 왕자도 내 결혼식 참석, 축의금 얼마 했냐면…”(‘독박투어4’)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