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여왕' 김가영, LPBA 챔피언십 한가위 결승행…2연패 도전 작성일 10-05 5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슈퍼맨’ 조재호, 3개월 만에 PBA 8강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05/NISI20251005_0001961728_web_20251005095932_20251005100617456.jpg" alt="" /><em class="img_desc">LPBA 챔피언십 한가위 결승에 진출한 김가영. (사진=프로당구협회 제공). 2025.10.04.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여자프로당구 '최강' 김가영(하나카드)이 LPBA 챔피언십 한가위 2연패 달성에 성큼 다가섰다.<br><br>김가영은 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026시즌 5차투어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한가위’ LPBA 준결승에서 이미래(하이원)를 세트 스코어 3-0(11-5 11-9 11-10)으로 완파했다.<br><br>결승에 오른 김가영은 5일 밤 10시 임경진(하이원리조트)과 우승 트로피를 놓고 다툰다.<br><br>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김가영은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면 시즌 3승 고지를 밟는다. 또 4차투어 SY 베리테옴므 챔피언십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br><br>‘슈퍼맨’ 조재호(NH농협카드)는 같은 날 벌어진 PBA 16강에서 조건휘(SK렌터카)를 세트 스코어 3-2(8-15 13-15 15-4 15-6 11-8)로 꺾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br><br>지난 7월 열린 2차투어 하나카드 챔피언십 이후 3개월 만에 8강 무대를 밟게 됐다.<br><br>조재호는 8강에서 김임권과 맞붙는다.<br><br>‘3쿠션 교과서’ 이충복(하이원리조트)은 PBA 16강에서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하나카드)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3-1(8-15 15-8 15-12 15-13) 역전승을 따냈다.<br><br>이충복은 지난해 11월 열린 NH농협카드 챔피언십 이후 8개 투어 만에 8강에 안착했다.<br><br>그는 강민구(우리금융캐피탈)를 상대로 준결승 진출을 노린다.<br><br>이들 외에도 김종원(웰컴저축은행)과 서현민(에스와이), 에디 레펀스(벨기에·SK렌터카), 응오딘나이(베트남·SK렌터카)가 8강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독일 핸드볼 DHB컵, 베를린이 베츨라어 꺾고 16강 진출! 기젤-프라이후퍼 맹활약 10-05 다음 '100억 자산가' 황현희, 상위 10% 재력 가진 여유 "2차 소비 쿠폰 안 받았다" (강적들)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