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다행’ 김연자도 무인도에선 막내, 양세형에 잡도리 당했다 작성일 10-05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1zYlWxpC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a262225c8562f3fece57b4259c46b3978fe3672bb0564084ba4ed38fb3dcfa" dmcf-pid="XtqGSYMU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푹 쉬면 다행이야’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newsen/20251005100626405cugn.jpg" data-org-width="650" dmcf-mid="GvsnMiXD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newsen/20251005100626405cu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푹 쉬면 다행이야’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ZFBHvGRuh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fddfef0bcd127e966d579a79a09a04fcffb8ce9f91d2c8831dd4715e5b3e6cff" dmcf-pid="53bXTHe7Ct" dmcf-ptype="general">김연자가 막내가 됐다. </p> <p contents-hash="20d776b8170209ef938c40d304c5f91da42a5a8ca6af7cf4677e3ccd0693df0e" dmcf-pid="10KZyXdzW1" dmcf-ptype="general">10월 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 인생 처음으로 무인도를 찾은 국민 가수 김연자의 좌충우돌 무인도 레스토랑 일꾼 도전기가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29f461ad84ee8ad52ee73c510c88f89c389220be525961831acc32867626d33c" dmcf-pid="tv5OEsKGv5" dmcf-ptype="general">붐, 양세형, 미미, 박지현은 먼저 무인도에 도착해 막내 일꾼을 기다린다. 모두 무인도 경력자인 이들은 새 막내를 제대로 교육하자며 각오를 다졌고, 특히 박지현은 “막내가 오면 따끔하게 한마디 하겠다”라며 의욕을 불태운다. 그러나 막내의 정체가 대선배 김연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그는 심란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a9ad58dedf4ad7a2a62b9f4a0f36662095c67282b04d7082ba230bc7d62c4572" dmcf-pid="FT1IDO9HWZ" dmcf-ptype="general">막내 김연자는 무인도 일꾼 최초로 반짝이 옷을 입고 등장하며 시선을 강탈한다. 앞서 붐은 “반짝이 옷을 입고 오면 반짝이를 다 뜯어버려야 한다”며 막내 잡도리를 예고했기에, 김연자의 화려한 등장이 긴장감을 자아낸다. 과연 이들은 예고한 대로 김연자에게 한마디를 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c67b7e657b9c9de6df9ea11bf00f6735ad76096c05945b5b2c8bb78b85141bbb" dmcf-pid="3ytCwI2XTX" dmcf-ptype="general">인생 첫 무인도 상륙에 모든 게 낯선 김연자. ‘안CEO’가 태어나기도 전인74년에 데뷔한 그는 “막내라는 소리를 듣는 것도 처음”이라며 당황했지만, 곧 “막내로서 파이팅 하겠다”고 다짐한다. 하지만 이내 김연자가 양세형에게 불려 나가 잡도리(?) 당하는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양세형이 김연자를 불러낸 이유와, 이에 대한 김연자의 반응이 궁금해진다. 6일 오후 8시 10분 방송. </p> <p contents-hash="aece7420f95d2fffe4d0dc449af152ac29bfb4ebef6983ecd55088988c757d05" dmcf-pid="0WFhrCVZlH"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pY3lmhf5W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달까지 가자' 이선빈, 김영대에 당찬 고백 "시련 와도 즐겨보겠다" 10-05 다음 피겨 최하빈, 주니어GP 6차 대회 우승…파이널 티켓 확보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